매출 4969억원으로 6.1% 감소, 부동산 경기 위축 영향'인증 중고·PB 단독 매장' 등 4대 전략으로 돌파구 마련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시장 침체와 부동산 경기 악화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올해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 4969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파워넷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파워넷은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3231억 원, 영업이익 20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6%, 90.2%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1005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으로 매출은
파워넷이 상반기에 이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파워넷은 올해 3분기 누적기준 매출 1827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2%, 영업이익은 31.2%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의 25%에 달하는 실적이다.
분기 실적도 작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8.
소비자 니즈 파악해 기능성 초점서비스 혜택 확보해 브랜드인지도 확보
스웨덴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코리아가 부진했던 매출을 개선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트렌드에 맞게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며 실적 돌파구를 찾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렉트로룩스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손실 104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조만간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두 회사 모두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이 급감하는 등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돼 우울한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는 6일 오전과 오후 각각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증
가전시장 침체와 더불어 백화점, 이커머스 틈바구니에 끼어 연일 실적악화를 걷던 가전양판점 롯데하이마트가 결국 희망퇴직 카드를 꺼내 들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16일까지 희망퇴직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10년 차 이상 또는 50세 이상 직원이다. 해당 조건에 포함되는 직원만 약 1300명이다. 희망퇴직 직원에게는 최대 24개월
8일 현대백화점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3분기 백화점 3사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롯데와 신세계, 현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낮게는 49%대에서 높게는 400% 넘는 실적 신장세를 이뤄냈다.
이날 현대백화점은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9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1%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721억 원으로 전
롯데쇼핑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00% 이상 뛰며 호조를 보였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실적이 개선된데 다 그동안 부진했던 이머커스 사업이 적자폭을 줄였다. 또한 코로나19 여파에 위축됐던 해외 사업 정상화에 따른 기저 효과도 반영됐다.
롯데쇼핑은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501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18.6%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
SK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리오프닝 효과와 체질 개선으로 경쟁력이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2000원으로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9만500원이다.
19일 정규진 SK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0.9% 증가한 4조423억 원, 영업이익은 296% 증가한 1145억 원으로 전망한다”
동부대우전자가 중국 시장 진출 2년만에 단독 매장 250개를 확보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동부대우전자는 7월 말 기준 중국 상해, 북경 등 총 8개성ㆍ120여개 도시에 256개 매장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국 내수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 상반기 전년대비 2배 이상 괄목할 만한 매출신장을 기록한 동부대우전자는 연말까지 속도를 높여 총 300개 매
HMC투자증권은 13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롯데쇼핑과의 시너지 효과는 긍정적이지만 가전시장의 침체가 지속돼 실적회복에 발목을 잡았다며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은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며 “소비경기 침체에 따른 가계구매력 감소로 영업상황이 좋지 않은 것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되면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하이마트 경영정상화와 매각작업이 속도를 낼것으로 보인다.
우선 유진그룹은 경영 정상화 방안으로 “유경선 대표는 단독 대표가 아닌 기존 재무 부문의 대표 역할에 충실할 것”이이며 “영업 부문은 하이마트 내부의 신망받는 인물로 이사회 이후 10일 내에 경영지배인(영업부문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