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발표 뒤 SNS서 에너지 사업 홍보원전 8기ㆍ텍사스 6.4GW 발전시설 거론알래스카 LNG 협력 강조…투자 조건 미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뉴욕에서 만나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미 에너지 투자 프로젝트를 백악관에서 직접 발표한 뒤 SNS를 통해 사업 내용을 재차 부각한 것이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이스라엘 발전전문회사 IC Power의 페루 현지 발전회사인 싸마이(Samay 1 S.A)와 발전용량 720MW 규모의 노도(Nodo) 가스화력발전 프로젝트에 관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후안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