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식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이 3억1400만 원으로 조사되면서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외식업이 회복하면서 전체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도 끌어 올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가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한 2023년 가맹사업 현황을 8일 발표했다. 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는 지난해 기준, 가맹점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소폭 감소했고, 가맹본부와 가맹점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연평균매출은 3억8800만 원으로 매출이 회복세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시는 서울에 등록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한 ‘2022년 서울시 가맹사업 등록현황’을 발표했다.
우선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2020년 2654개에
가맹희망자에게 입점점포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매장이란 사실을 숨긴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범산목장(법인명: 제이블컴퍼니)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범산목장에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7년 7월 홈플러스와 강서점의 1층의 팝업스토어 매장을 3개월 단기 임차계
가맹본부의 재무‧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공개서 등록기간이 30일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수개월씩 소요되던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업무를 공정위로부터 서울, 인천, 경기 등의 3개 지자체가 이양 받아 분담 처리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가맹본부 수가 많은 서울 지역 업체들은 서울시가 전담해 등록업무를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지는 정보공개서 작성 요령에 대한 설명회를 18일부터 22일까지 3회에 걸쳐 개최한다.
18일 오전 10시~12시 1차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달 8일 오후 2시~4시, 내달 22일 오후 2시~4시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서초동 협회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협회 회원사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가맹본부가 가맹점을 통해 얻는 차액가맹금 관련 내용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해야 한다. 개맹본부를 통한 점포환경개선 공사의 경우 가맹점이 가맹본부에 비용을 청구하지 않아도 90일 이내 점포환경개선비를 지급해야 한다. 영업손실이 발생한 가맹점의 심야영업 단축 시간대도 늘어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의 정보공개 확대 등을 담은 ‘가맹법 시행령 개정안
방송인이자 요리연구가로 유명한 백종원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최다 브랜드를 보유한 가맹본부로 꼽힌 가운데 매출과 가맹점 수도 급증하면서 폭풍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2013~2015년 동안 기존 19개 브랜드의 가맹점 수가 482개에서
프랜차이즈 시장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폐점률도 1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사정도 녹록치 않은 모습이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5년 가맹점 수는 21만8997개로 전년보다 5.2% 늘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10893개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20
국내 40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 본부가 20만개 이상의 가맹점과 갑을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원치킨’ 가맹브랜드를 신규 등록하는 등 가장 많은 브랜드를 소유한 가맹본부로 기록됐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가맹본부 수는 4000개를 돌파
국내 등록된 가맹본부 중 대기업 집단 소속 가맹브랜드가 전체의 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외식업에 편중되는 등 롯데가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기업 집단에 속하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영업표지(브랜드) 수는 총 43개
오는 5월부터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 관련 업무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 넘어가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관리가 엄격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계약체결의 필수서류로 중요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심사를 받아야 한다.
개정안은 가맹본부의 재무상황
175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중요사항을 정보공개에 기재하지 않아 대거 등록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정보공개서 변경 등록 사항인 평균매출액ㆍ가맹점 수ㆍ손익계산서ㆍ광고비용 등의 변경등록을 신청하지 않은 152개 가맹본부정보공개서 175개를 무효화했다고 20일 밝혔다.
가맹본부보다 정보공개서가 더 많은 이유는 한 가맹본부당 여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선호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좋은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본사 운영이나 가맹점 관리의 효율성이 크게 미흡한 가맹본부가 많고 직영점 하나 없이 가맹점 모집에 나서 가맹점을 모집한 후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가맹본부
가맹본부의 주요 재무정보, 가맹점 개설비용, 가맹점 평균 매출액, 가맹점 개폐점 현황, 임원의 법위반사실, 영업지역 보호 여부 등 중요 정보가 가맹사업을 시작하려는 국민이나 가맹점 사업자에게 웹상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 희망자의 피해예방과 프랜차이즈 창업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19일 오후 10시부터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창업전문 일간지 창업경영신문사(대표 오병묵)는 23일 충무아트홀컨벤션 센터에서 '제5회 유망창업아이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우수한 프랜차이즈 관련 정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저가형 소고기 전문점 '아지매숫불갈비'와 천연 대마와 황토를 이용한 저온찜질방 '햄프리웰빙관' 등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