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의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 Droplex KRAS Mutation Test)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PCR 기반의 검사로, 성능이 상당히 우수해 기존 리얼타임 PCR 방식보다 민감하게 돌연변이를 검출할 수 있다. KRAS는 대장암 환자들에게 발견되는 돌연변이로 검사 결과에 따른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의 조성우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갈 것을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0)’를 형상화한 손동작을 SNS에 올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
SK매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친환경 리패키지’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리패키지는 제품 배송 및 설치 후, 다시 회수해 재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을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제품 패키지로 가볍고 외부 충격에 강한 발포폴리프로필
글로벌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B+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등급(S, A+, A, B+, B, C, D)을 발표하고 있다.
씨젠은 환경 부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최근 핵산자동추출장비에 대한 유럽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케어스타트 P1 시스템(careSTART™ P1 system)’은 인체유래 검체로부터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위한 핵산(DNA, RNA)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장치로, 유전자를 2
롯데가 과거 경험에서 벗어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롯데는 헬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등 4가지 테마의 신성장 동력을 주축으로 미래 사업에 속도를 낸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는 내달 마인드카페를 운영하는 디지털 멘탈케어 스타트업 ‘아토머스’와 협업해 플랫폼을 통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랩지노믹스는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2일 개최된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醫) 제16차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맘가드(MomGuard), 앙팡가드(EnfantGuardTM2.0) 등 신제품 산전 기형아 검사 서비스를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소개했다.
랩지노믹스는 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간암 시장이 4조 원에서 12조 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1차 치료제로 HLB 항암제가 주목받고 있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이 기존 간암치료제 대비 최고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다수 임상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간암 이어 ‘수술 전 신요법’
LP판부터 화장품 용기, 식품 포장용기에도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돼글로벌 탈(脫)플라스틱 흐름에 높은 시장 성장성까지 담보
‘탈(脫)플라스틱’으로의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폐플라스틱을 세척, 분쇄하는 기계적 재활용보다는 화학 반응을 통해 원료를 회수하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디지털 암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검사 키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젠큐릭스의 드롭플렉스는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하는 동반진단 검사 제품군이다.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해 돌연변이 유무를 확인한다. 결과에 따라 표적항암제를 선택하거나 예후를 보고 항암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허가받은 제품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전임상 CRO기업 코아스템켐온과 동반진단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동반진단 서비스 구축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코아스템켐온은 실제 암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시험계로 현존하는 치료제 중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는 동반진단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
롯데케미칼은 13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화학군 주요 회사들의 ‘CEO IR DAY’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와 김용석 롯데정밀화학 대표,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등이 각 사의 전략을 발표했다.
김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는 “급격한 국제 정세 및 화학산업 변화에 따른 민첩한 움직임이 그
스무 살 선아는 왜 죽음을 택해야 했을까.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5월 아르바이트 면접 후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스무 살 선아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갓 스무 살이 된 선아는 학창 시절 전교회장을 할만크 바르고 활발한 아이였다. 비록 입시에 실패해 재수 학원을 다니고 있었지만, 건축사를 꿈꾸며 하루하루 힘차게
맞춤형 의료 시대가 열리면서 동반진단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항암신약의 효과 상승이란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동반진단이 암 치료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HLB파나진과 젠큐릭스 등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동반진단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반진단은 바이오마커 평가를 통해 특정
젠큐릭스가 UAE(아랍에미리트) 식약처로부터 갑상선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BRAF 뮤테이션테스트 (Droplex BRAF Mutation Test)’ 판매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젠큐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5% 오른 66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젠큐릭스의 동반진단 검사가 UAE(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갑상선 암 동반진단 검사 ‘드롭플렉스 BRAF 뮤테이션테스트 (Droplex BRAF Mutation Test)’의 아랍에미리트(UAE)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젠큐릭스는 8월 폐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 UAE 허가를 획득했다.
드롭플렉스 BRAF 뮤테이션 테스트는
젠큐릭스(Gencurix)는 4일 액체생검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검사 ‘드롭플렉스 POLE 뮤테이션 테스트(Droplex POLE Mutation Test)’에 대해 호주 보건복지부(Department of Health and Aged Care)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기기는 ddPCR(드롭렛 디지털 유전자증폭) 플랫폼을 이용해 자궁내막암
유전자 전문 분석 기업 랩지노믹스는 강직성 척추염과 베체트병 보조진단키트 2종에 대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품목인증을 받은 '랩지티엠 에이치엘에이-비27(LabGTM HLA-B27 Detection Kit)’ 제품은 강직성 척추염을 보조진단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 방식의 키트다. 척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에 속속 합류하고 있다. ‘캔서엑스(Cancer X)’란 이름으로 내로라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모인 이 협력체에서 어떤 실리를 챙길지 주목된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진단 기술력을 가진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캔서엑스 멤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캔서엑스는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