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탄소중립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등 5대 ESG 경영 과제를 실천하며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해 재생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선언했으며, 군산공장에서는 주정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발전 설비를 가동 중이다. 또한
콜마그룹 계열 콜마비앤에이치는 국내 최초 민·관 합작 연구소기업으로 출범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제조자개발생산(ODM) 분야에서 연구개발 역량과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생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1사 1처방’, ‘고객 보호’, ‘기술 독립’ 원칙을 바탕으로 단순 제조를 넘어 제품 기획, 원료 개발, 품질관리, 글로벌 인증 대응까지 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조판매하는 ‘제주삼다수’는 글로벌 미각 평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친환경 용기 혁신과 물류 효율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에 이바지하고 있다. 약 28년간 국내 생수 시장 1위를 지켜온 브랜드로서 ESG 기반 성장 전략까지 더하며 업계 선도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제주삼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가맹점, 소비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ESG 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프랜차이즈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가맹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 500억원 규모의 원자재 원가 인상분을 본사가 자체 흡수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정책을 시행하며 가맹점의 경영 안정과 동반성장을 뒷받침
창립 57주년을 맞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국민 오뚜기’가 된 데에는 ‘소비자 중심 경영’과 ‘지속가능성장’이 균형이 자리하고 있다.
오뚜기는 소비자 관점에서의 혁신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 대표 기업 중 하나다. 오뚜기는 소비자 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하고 VOC(Voice of Customers)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의견을 제품과 서비
롯데백화점이 핵심 상권과 글로벌 사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앞세워 유통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타운 잠실’과 ‘롯데타운 명동’을 중심으로 한 대형 복합 상권 전략이 성과를 내며 두 거점의 합산 연매출은 2년 연속 5조원을 돌파했다.
잠실점은 지난해 단일 점포 기준 3조원 매출을 2년 연속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일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동아ST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매출 3조1896억원 사상 최대…배당 3년 연속 확대독립이사·전자주총 도입…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넥센타이어가 사상 최대 매출을 바탕으로 27년 연속 현금배당을 이어가며 주주환원을 강화했다. 동시에 독립이사 제도와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지배구조 개선에도 속도를 냈다.
넥센타이어는 26일 경남 양산 본사에서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이투데이 주최 '2026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 축사지정학적 위기·고물가 속 유통업계 상생 및 공정 경쟁 질서 확립 강조온·오프라인 상생 방안 마련 및 유통산업 지속성장 돕기 위한 정책 지원 약속
이규봉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정책관은 26일 "올해부터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한 연 471억원 규모의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 유통산업의 외연을 넓히고
음극재 자립 공급망 완성 박차ESG·평가보상위원회도 설치
포스코퓨처엠이 26일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선임 및 정관변경 등 안건을 의결했다. 엄기천 사장은 주총 및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재선임 됐고, 김성진 기획지원본부장은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이상영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이상영 사외이사는 이차전지
㈜LG, 6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구광모,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박종수 교수 선임
LG를 비롯한 그룹 내 전 계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마쳤다. 경영진은 실행과 책임을 맡고 이사회는 독립적인 감독 역할을 강화하는 ‘이사회 중심 경영’ 구조가 자리 잡는 흐름이다.
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민병덕 의원실·KOSIF 등 기후단체, 기자회견 통해 로드맵 수정 요구 공시 대상 확대·스코프3 유예 축소·법정공시 조기 전환 제언 단체들 "기후·전환금융 등 정책과 정합성 부족" 지적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지속가능성(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두고 공시 대상과 법정공시 전환 시점 등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과 국
KB손해보험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기본권 지원을 위한 ‘동백꽃 선물함’ 사업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9일부터 20일까지 ‘세계 여성의 날 가치 공감 챌린지’를 운영했다. 임직원들이 존중·배려 메시지를 작성해 공유하고 가장 공감되는 기부처를 직
셀트리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개발한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체계인 ‘APEC CBPR’과 ‘글로벌 CBPR’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바이오 기업이 해당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PEC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CBPR)은 APEC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 주최한 '책임투자 국내외 동향 및 확산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김병삼 경영자문 부문 파트너가 연사로 참여해, 국내 사모펀드(PE)의 책임투자 전환을 위한 ESG 추진 전략을 제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적금융기관과 사모펀드를 중심으로 책임투자의 방
“거버넌스, 단기 이벤트 아닌 실적·기술·지속성 중심으로 평가해야"“의결권, 투자 프로세스 안에 있어야” 국민연금 수책위 구조개선 필요성 강조
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자 한국기업기버넌스포럼 전 회장인 류영재 대표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MBK·영풍에 쓴소리를 했다.
류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려아연 사태가 던진 질문: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거래소 컨퍼런스 이어 당국 면담…글로벌 투자자 ‘직접 소통’피델리티·베일리기포드 참여… 운용자산 향방 주목상법 개정·스튜어드십 논의…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 모색
금융당국이 수천조원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만나 우리나라 기업 지배구조(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시각을 반영해 거버넌스 개선 해법을 모색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기업은행은 KIS자산평가와 ‘기후금융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녹색금융 활성화와 전환금융 확대, 탄소시장 대응 등 기후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금융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녹색여신과 전환금융에 대한 외부 검토 및 자문,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또 탄소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