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소규모 cGMP 전용생산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3000sq/ft를 확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VGXI는 현재 진원생명과학의 에볼라 DNA백신을 비롯해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이노비오의 연구개발품목에 대한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 정부 출연 연구기관 및 대학, 바이오기업에 플
진원생명과학 주가가 상승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에볼라퇴치를 위한 6조 규모 예산 승인을 촉구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오후 1시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3.28% 오른 1890원에 거래 중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에볼라 퇴치를 위해 61억8000만 달러(약 6조8900억원)의 예산을 승인해줄
11월 셋째주(17일~21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01% 오른 1964.84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이 1조294억원을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이 한 주 동안 1조원 이상을 순매수한 것은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2082.61)를 찍었던 7월 마지막주 이후 처음이다. 기관도 45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거들었다.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백신 생산을 착수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14.79% 오른 2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플라스미드 전문 cGMP 생산시설인 VGXI와 에볼라 백신에 대해 274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에볼라 백신 생산에 착수했다고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6개 종목, 코스닥 7개 종목 등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은 에볼라 백신 생산을 착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플라스미드 전문 cGMP 생산시설인 VGXI와 에볼라 백신에 대해 274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플라스미드 전문 cGMP 생산시설인 VGXI와 에볼라 백신에 대해 274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에볼라 백신 생산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VGXI는 진원생명과학이 100%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의약청(EMA)의 DNA 의약품 생산 규정을 충족하는 시설로 인증 받았으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미국 국방부로부터 1220만 달러(약 128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노비오는 펜실베니아 대학, 글로벌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체연구개발전문 자회사인 '메드이뮨'과 함께 인플루엔자와 항생제내성균을 치료할 수 있는 플라스미드 기반 단클론항체치료제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방
서아프리카 에볼라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그 중 진원생명과학은 지난달 31일 거래량 1500만주를 웃돌며 시장의 관심을 보여줬다.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3월 VGX인터가 사명을 변경한 것이다.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에 인수되며 VGX인터로 사명을 바꾼 후 9년 만의 변화였다. 진원생명과학은 "진원(GeneOn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23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14 DNA백신 국제학술회의'에서 "자궁경부전암 치료 DNA백신(VGX-3100)의 임상2상연구 결과 임상시험에서 제시한 평가변수를 모두 만족하였다”고 발표했다.
VGX-3100은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총 142명의 피험자를 모집했고 이들을 투여군 107명과 위약군
VGX인터는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VGXI, Inc.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4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백신회의는 전세계 백신 관련 기업 및 연구자가 함께하는 백신분야 가장 큰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VGXI, Inc.는 VGX인터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
VGX인터는 10일 관계사 이노비오가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와 B형간염 치료 DNA백신(INO-1800)을 공동연구개발 하기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VGX인터는 B형간염 치료 DNA백신과 관련된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에 대해 이노비오가 로슈로부터 받는 전체 라이선스 비용의 10%를 받게 된다.
VGX인터는 미
VGX인터는 2일 국내 최초로 ‘만성C형 간염 치료용 DNA백신(VGX-6150)’의 임상시험을 위해 지난 30일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백신인 플라스미드 기반의 ‘만성C형 간염 치료용 DNA백신’은 VGX인터가 주도해 관계사인 미국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백신은 선진 백신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
VGX인터는 19일 100% 완전 자회사인 미국 휴스턴 소재 DNA백신 및 유전자치료제 원료물질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VGXI, Inc.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제6차 세계백신회의의 백신산업우수상 수여식에서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백신산업우수상 CMO부문의 수상자는 제공서비스 범위, 새로운 서비스 개발 및 홍보, 고객과
VGX인터는 ‘2013 중소기업품질대상’ 신약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한해 중소기업 품질경쟁력 향상에 앞장 선 기업 및 경영인을 선정해 수상하는 이번 수상은 1차 후보군 선발 2차 기업실사 3차 서류심의를 통해 검증된 자료에 근거한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VGX인터는 플라스미드 DNA 생산시
VGX인터는 지난 6일 박영근 대표이사가 포춘코리아(Fortune Korea)에서 주최하는 2013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인물 글로벌 경영 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포춘코리아가 해마다 신년기획으로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는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은 경제계는 물론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경주하고 있
VGX인터는 미국시간으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국제 DNA백신 학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DNA백신이 논문으로 처음 소개된 이후 20주년이 되는 이번 DNA백신 학회는 '21세기 백신 기술'이라는 주제로 DNA백신의 폭 넓어진 연구와 제품화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DNA백신을 연구 개
VGX인터는 16일 미국 관계사인 VGX Animal Health가 뉴질랜드에서 LifeTide® SW 5.0이라는 제품명의 동물용 의약품 발매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발매승인을 받은 LifeTide® SW 5.0은 식용동물인 암돼지의 출산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성장호르몬 분비 호르몬(GHRH)을 DNA 형태로 체내 1회 투여하는 제품으로 새끼
VGX인터내셔널은 이달부터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C형 간염 DNA백신 개발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감염질환 전문의 김양수 교수팀과 병리과 손우찬 박사팀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VGX인터내셔널은 보유하고 있는 제조기술(AIRMIX® lysis technology, 특허번호:AVSI-0050)를 이용해 미국 자회사 VGXI,Inc.
VGX인터는 14일 미국 월가의 투자 컨설팅 기관 코웬앤컴퍼니(Cowen&Company)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관계사 이노비오 파마수티컬스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시장수익률상회(Outperform)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코웬앤컴퍼니는 최근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노비오가 백신 구성을 최적화하는 기술과 함께 DNA백신 개발에 장애물이
VGX인터내셔널은 美 관계사 이노비오 파마수티컬스(Inovio Pharmaceuticals)가 미국 국립보건원(NIH)로부터 유니버셜 인플루엔자 DNA백신의 개발과 관련한 연구비로 310만달러(약 40 원)를 지원받게 됐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원은 VGX인터와 이노비오가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유니버셜 신컨(SynCon™) 인플루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