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세계백신회의서 2년 연속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수상

입력 2014-03-2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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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인터는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VGXI, Inc.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4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백신회의는 전세계 백신 관련 기업 및 연구자가 함께하는 백신분야 가장 큰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VGXI, Inc.는 VGX인터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전세계 4대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VGXI, In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서비스 범위, 새로운 서비스 개발 및 홍보, 고객과의 관계, 성과지표 달성능력, 장기적인 파트너쉽 유지능력 등의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VGX인터와 VGXI, Inc.의 대표이사인 박영근 사장은 “이번 수상은 당사의 DNA백신 생산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미 미국 NIH, PATH등 전세계 유수 연구기관에 국제규격의 플라스미드 DNA를 공급하고 있으며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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