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 참가쾰른 중심부 Dock2 행사장서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20~24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한다.
게임스컴은 약 34만 명이 방문하는 1400여 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넷마블이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2종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으로 플랫폼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오버드라이브’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KARMA)’를 각각 ‘엑스박스(Xbox) 게임 쇼케이스 2025’와 ‘애니메 엑스포’를
국내 게임업계의 올해 2분기 성적표가 전년 동기 대비 저조할 전망이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에 더해 올 초 게임사들이 선보였던 신작들의 흥행 효과가 오래 가지 않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6839억 원, 영업이익은 2691억 원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5362억 원, 영업이익 7033억 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펍지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인조이’, ‘라이벌즈 호버 리그’ 등 신작의 조기 흥행, 글로벌 퍼블리싱 및 투자 전략이 고르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620억 원, 영업이익 246
크래프톤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라스트 에포크(Last Epoch)’의 개발사 일레븐스 아워 게임즈(Eleventh Hour Games)의 지분을 100% 인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레븐스 아워 게임즈는 2018년 액션 RPG 장르에 대한 열정을 공유한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북미 게임 개발사다. 2024년 정식 출시된 ‘라스트 에포크’는
넥슨이 ‘슈퍼바이브’의 정식 버전으로 하반기 신작 공개의 포문을 연다. 여러 신작 출시를 통해 숨 고르기에 돌입했던 2분기 대비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PC 게임 슈퍼바이브의 정식 버전을 다음날 출시한다.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
현대차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마켓퍼폼)’,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투자심리 개선의 절대 조건인 자체 개발 신작 흥행, 자회사 손익분기점 달성 중 하나가 달성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1841억 원, 영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네오리진은 공시를 통해 ‘커피패밀리 주식회사’를 대상으로 결의한 24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65만 주, 주당 발행가액은 906원이다. 발행된 주식 전량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네오리진은 이번 유상증
상반기 연속 흥행으로 ‘방긋’…하반기에도 6종 넘는 신작 예고IP·플랫폼·장르 넘나드는 ‘팔색조’ 라인업…다양화 전략 돋보여
넷마블이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연속 흥행에 멈추지 않고 전력 질주한다. 올 하반기에만 최소 6종 이상의 신작 출시를 예고다. 이들 신작은 △지식재산(IP) △장르 △플랫폼 3박자가 다양하게 어우러졌다는 평
현대차증권은 23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콘솔 시장 정조준에 따른 성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에서 ‘매수’로 각각 상향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콘솔 신작 성과가 본격화하는 내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 상향하고 콘솔
지스타2023 이후 2년 만 일반 공개원작 ‘핵앤슬래시’ 스토리텔링 진화모바일 환경 맞춤 직관적 조작 지원용병시스템·마이룸 등 AI 기능 도입10월 CBT 진행 이후 정식 출시 예정
지스타 2023 이후 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스마일게이트 RPG의 신작 '로스트아크 모바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원작과 차별화에 나섰다. AI를 도입해 편의성을 높이
크래프톤은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게임 수행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벤치마크 'Orak(오락)'을 16일 공개했다.
Orak은 ‘오락’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게임 환경에서 AI의 상황 인식과 판단, 행동 결정 과정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평가 체계다. 액션, 어드벤처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최근 몇 년간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중 가장 잘나간다고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진 넥슨이 또 다른 기대작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넥슨의 지식재산
중국 'IT 공룡' 텐센트가 K-게임의 대표주자인 넥슨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텐센트 홀딩스가 자사 게임 부문 강화 차원에서 넥슨을 150억달러(약 20조원)에 인수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들을 통해 전했다.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텐센트 측은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넥슨 그룹
손흥민·오징어게임·정국까지…한국형 콘텐츠 플랫폼 전략 가속화한국 유저 겨냥 FPS 발리스틱·레고 포트나이트 브릭 라이프 출시 넥슨PC방 파트너십 체결 ·원스토어 통해 출시해 유통망도 강화
에픽게임즈가 대표작 ‘포트나이트’를 앞세워 한국 게임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에픽게임즈는 11일 서울 강남구 안다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형 콘텐츠와 현지화 전략
국가 안보의 핵심이자 위협과 안전을 동시에 품은 무기들의 세계. '리썰웨폰'이 최신 화기부터 고대 병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밀덕이 아니어도 누구나 빠져들 수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은 북중미에서 수십 년간 '왕'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마약 밀매 수익을 통해 부와 권력을 축적한 이들은,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중인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제작된 신규 영상 ‘절망을 맞이하라’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카드를 활용한 카제나 고유의 전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또 7월 중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예고했다.
넥슨·넷마블·엔씨·카겜 등신규 트레일러 잇따라 공개북미 공략 전초기지로 활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5’에서 다수의 신작 ‘트레일러’(예고편)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이 서구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SGF에서 존재감을
넥슨이 글로벌 루트슈터 시장 공략에 다시 시동을 건다.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슈팅 RPG ‘퍼스트 디센던트’가 8월 7일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 ‘돌파’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 2025(SGF 2025)’를 통해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넷마블이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글로벌 게임쇼에서 첫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흥행 시동에 나섰다.
넷마블은 6일과 7일 각각 개최된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와 ‘퓨처 게임쇼(Future Games Show)’에 참가해 서로 다른 버전의 신규 트레일러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