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의 영패션동 공사를 마치고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영패션동은 4930m²(1494평) 규모에 젊은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를 대폭 보강했다.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CC콜렉트 등 총 35개의 국내 인기 영패션 브랜드가 신규 입점했다. 2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이너 구두 브랜드 ‘슈콤마보니’와 초콜릿 카
독일 명품 브랜드 MCM은 23일(현지시각)‘2012 싱가포르 맨즈 패션 위크’의 피날레 갈라쇼를 장식하며 동남아시아 데뷔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밝혔다.
MCM은 이 자리를 통해 MCM AW12 컬렉션과 ‘MCM 맨즈 제너레이션(MCM Men’s Generation)’이라는 성공한 남성들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지난해 이
서울 유명 특급호텔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는 A씨는 얼마 전 여성 고객을 위한 호텔 패키지 상품에 고급 명품을 포함시키려다 실패했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최고 명품 회사 담당자에게 몇 번이나 제안해봤지만 단칼에 거절당한 것이다. 타사 제품의 패키지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끼워넣을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그녀는 본사를 통해 접촉하겠다며 담당자의 연락처나 이메
MCM을 운영하는 성주그룹은 김성주 회장이 세계 3대 거래소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의 2012년 증권시장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서 초대됐다고 9일 밝혔다.
타종 후 김성주 회장은 WIE(Women:Inspiration and Enterprise) TOP 50 여성 비즈니스 리더로 선정돼 런던증권거래소에서 진행되는 ‘WIE 50 Power Break
이랜드그룹의 M&A(인수·합병) 행보가 거침없다. 작년 7월 이탈리아 유명 패션 브랜드 ‘만다리나덕’을 인수한 지 6개월여 만에 또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코치넬리(Coccinelle)’를 품는다. 지난해 중국에서만 1조6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랜드는 M&A로 확보한 글로벌 브랜드를 럭셔리 브랜드로 키워 중국·유럽 등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
올해는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커지고 옆으로 긴 장지갑 스타일이 눈에 띄고 있다. 장지갑은 돈이 구겨지지 않고 신용카드, 체크카드, 적립카드 등 다양한 카드를 많이 넣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특히 여성들에게 지갑은 돈을 넣는 장소뿐만 아니라 가족 사진, 남자친구 사진 등 추억을 담고 각종 영수증을 보관해 예비 가계부의 역할까지 맡아 장지갑은 유용한 아이템이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신년정기세일을 패션의류와 잡화, 스포츠의류, 침구, 가구 등 전 품목에 걸쳐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통해 사은품 증정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윤달을 피해 결혼하는 신혼 부부를 위해 신년세일 기간에 맞춰 웨딩혼수박람회를 연다.
세일 기간 주말(7
배우 윤은혜가 600만 원을 호가하는 악어백을 들고 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윤은혜는 7일 MCM 홍콩 타임스퀘어 새틀라이트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윤은혜는 롱 캐시미어 카디건과 하얀색 티셔츠에 숏 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단발 웨이브 컷에 선글라스를 쓰고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늘씬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이 초기 실적에서 신세계보다 앞섰다.
롯데쇼핑은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사전 오픈일인 1일부터 4일까지 4일 동안 총 30만명이 방문해 1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역대 국내 프리미엄아울렛 오픈 첫 3일 매출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기존 매출목표보다 40% 가량 높은 실적이다. 또 지난 3월 오픈한
“유통업계를 이끄는 맏형다운 아울렛을 만들어야 합니다.”이철우 롯데쇼핑사장의 특별 주문하에 만들어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이 드디어 내일 모습을 공개한다.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5번째 아울렛이자 김해점에 이은 두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송정호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점장은 1일 파주점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파주에 국가대표 아울렛이 떴다. 쇼핑과 문화, 자연이 하나된 공간에 어우러진 국내 최대규모의 아울렛이다.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철우)은 오는 2일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파주출판단지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5번째 아울렛이자 김해점에 이은 두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인 파주점은 총 4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깨를 움츠려 들게 만드는 쌀쌀한 가을 날씨는 그야말로 잿빛 도시를 연상케 한다.
가을 거리에는 언제부턴가 톤 다운 컬러들이 집합을 이루며 쇼윈도에는 단조롭고 식상한 스타일의 모노톤 의상들이 즐비하다.
이럴 때 일수록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스타일링이 필요한 이 시점, 다소 칙칙할 수 있는 가을 옷에 포인트 컬러의 가방을 매치한다면 무미건조한 거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로 중소기업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제품에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을 융합한 실험정신으로 전통적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중소기업들이 있다. ‘안경테’ ‘가구’‘종이인형’이라는 제조업 베이스에 ‘문화’를 덧칠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는‘젠틀몬스터’ ‘패브리커 ’‘모모트’가 그 주인공들이다.
◇혁신적인 판매 시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부의 판매수수료 인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백화점업계를 대상으로 실력행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수수료 인하를 강행하려는 공정위와 자율에 맡기라는 업계간 정면충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0일과 11일 루이뷔통과 샤넬, 구찌, 까르띠에, 아모레퍼시픽, 제일모직, LG패션, MCM 등 8개업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10월 1일~7일)이 시작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 시내를 휘젖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은 씀씀이도 커 한국 방문 기간 1인당 260만원 이상을 소비하는 큰손이다. 개천절 연휴가 끝난 4일 서울 주요 쇼핑거리도 역시 중국인 관광객이 점령하고 있었다.
4일 오전 10시 30분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 면세점. 이른 시각이지만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최대 17일간 가을 정기세일을 시작한다. 올헤 세일 브랜드 참여율은 70% 가량이며 할인율은 브랜드별 최대 50%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세일 첫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아웃도어 박람회’를 열고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라푸마, 블랙야크 등 12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근 1년간 국내에서 압수된 위조상품 브랜드는 루이 뷔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특허청 상표권특별사법경찰대(특사경)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압수한 위조상품을 분석한 결과, 품목별로는 장신구류가 6천618점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 5천583점, 가방류 5천411점, 신발류 1천272점 등이었다.
브랜드별로는 루이 뷔통 8702점, 폴로 6
워커힐 면세점은 3일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내국인 여행객을 위한 시즌 오프 세일과 함께 ‘워커힐 서머 스타일(Walkerhill Summer Style)’ 프로모션을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페라가모, 토즈, 코치, 에트로, 막스마라, MCM 등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 및 트렌디한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지방 대도시의 명품 시장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방 점포의 명품 매출 증가율이 수도권 점포를 앞지를 정도로 성장세가 두드러지자 주요 백화점은 '큰손'을 잡기위해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에서 올 1~5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점포의 명품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37.4% 증가해 32.8%의 증가율을 보인 수도권점을 4.6
최근 열흘 동안 이어진 중국과 일본의 ‘황금연휴(골든위크)’때 국내 백화점에서 이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브랜드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한류’ 제품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4월29일부터 5월10일까지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모두 한류와 직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