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600만원 악어백 눈길…럭셔리 공항패션 종결?

입력 2011-12-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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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배우 윤은혜가 600만 원을 호가하는 악어백을 들고 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윤은혜는 7일 MCM 홍콩 타임스퀘어 새틀라이트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윤은혜는 롱 캐시미어 카디건과 하얀색 티셔츠에 숏 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단발 웨이브 컷에 선글라스를 쓰고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가 들고 있던 옐로우 컬러의 악어백이 M사의 제품으로 600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이다.

레드 컬러의 여권 지갑 또한 M사의 제품으로 윤은혜의 공항패션과 잘 어울려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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