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오션은 전날보다 4.45% 오른 13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한화오션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저
한화파워는 말레이시아 대표 조선업체 MHB와 선박 신조 및 개조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MHB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해상 건설 및 선박 수리·개조 전문 기업으로, 특히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수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화파워는 MHB가 추진하는 신조 및 개조
△SK하이닉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 주식예탁증서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 비공개 제출"
△SK스퀘어, 자기주식 1억3208만주 소각 결정...765억원 규모
△방림, 자기주식 4020만주 소각 결정...224억원 규모
△한국주강, 자기주식 1130만주 소각 결정...9억2290억원 규모
△한국주강, 관리종목 지정 우려
SK증권은 25일 한국카본에 대해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발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를 갖춘 조선기자재 최선호주라고 평가하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5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카본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9.4% 증가한 2318억원, 영업이익은 120.4% 늘어
한국 조선업계가 2026년 고선가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군함 수출 모멘텀을 바탕으로 강력한 실적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 2025년이 작업량 확대에 집중한 해였다면, 2026년은 높아진 선가가 실적으로 증명되는 ‘매출 레버리지’의 정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조선사들은 2026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LS증권은 23일 HD현대중공업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소폭 못 미치겠지만, HD현대미포 합병에 따른 연결 인식 개시와 수주 모멘텀을 감안하면 주가 재평가 여지가 크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4.6% 올린 76만 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조1970억 원으로 전년
SK증권은 한화엔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2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SEAM 실적 반영과 2027년부터 연간 온전한 종속엔진 물량 납품 반영 가정으로 미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글로벌 선박엔진 수급 불균형 지속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
SK증권은 삼성중공업의 4분기 연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8859억 원, 영업이익은 3056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고선
유안타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상향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매출 추정치는 컨센서스 (2.9조) 부합, 영업이익 또한 컨센서스 (3,000억)을 5%가량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실적에서 환차익을 기대할 수 없는 만큼, 매출과 영업이익에 대한 이견도 가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포스코이앤씨 중대재해 발생
△한화오션, 2조5891억 규모 LNGC 7척 공사 수주
△일성건설, 575억 규모 경산대임 A-3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공사 수주
△씨케이솔루션, 473억 규모 SPE LFP ESS 273Ah 공사 수주
△자이에스앤디, 2080억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공사 수주
△우진, 자사
IBK투자증권은 한국카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지훈 IBK증권 연구원은 “과거 LNG 1, 2차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을 부여한 이유는 LNG 3차 사이클인 현재 당시보다 두 배가량의 보냉재가 더 필요해 동사의 외형이 성장하고, 중국으로 고마진 이차방벽용 필름소재(SB)가 수출되
상상인증권은 한화오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단기 주가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과도한 우려는 금물”이라고 말했다.
미국 USTR 입항수수료 부과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중국 정부는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개에 대한 제재를 결정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제재로 국내 조선업
◇삼성중공업
LNGC&FLNG의 본격적인 수주가 시작된다
3Q25 Preview: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올해 수주목표 및 실적 달성은 충분, LNGC&FLNG 본격 수주 시작
한승한
SK증권
◇한화오션
견조한 상선, 기대되는 특수선
3Q25 Preview: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상선의 견조한 이익 성장 가운데 특수선 기대감은
한화오션이 북미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1척 수주계약을 맺었다.
한화오션은 5일 공시를 통해 북미 지역 선주와 3512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최근 매출액 10조7760억 원 대비 3.3% 수준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8년 3월 31일이다.
SK증권은 3일 한국카본에 대해 북미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발주를 통한 수주잔고 규모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카본은 올해 2분기부터 한국신소재와의 합병 시너지와 원가 절감, 신규 생산라인 불량률 개선, 평균판매단가(AS
◇한국카본
이익 성장은 보장, Q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 기대
체질 개선 이후 북미 LNGC 수주를 통한 장기 성장동력 확보 예상
한승한 SK증권
◇쎄트렉아이
위성활용콘퍼런스를 통해 만난 자회사 SIIS, SIA
첫 자체위성 임대계약 체결
임대계약 체결에 따라 SIIS 실적 개선 기대
SIA를 통한 그룹사 내 시너지 효과 극대화
최정환 LS증권
◇파
삼성 EPC 3사(삼성중공업,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가 설계∙시공∙조달 분야 혁신 기술을 발굴을 위한 '2025 콘테크 (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콘테크 공모전은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 및 건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1년부터 3사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상상인증권은 한화오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상선 부문 수익성 성장세를 반영해 향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조2941억 원, 영업이익 3717억 원을 기록하며 이익 컨센서스
LS증권은 22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미국발(發) 액화천연가스선(LNGC)로 2028년 이후 납기를 채우며 중장기 이익 가시성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