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지난달 29일 '나비엔 자동열량시스템 각방' 및 '콘덴싱 멀티제어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LH공사, SH공사와 국내 주요 건설사의 담당자 및 건축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경동나비엔이 본격적인 각방제어시스템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내놓은 '나비엔자동열량시스템 각방'과 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를 이용한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9일 “진주와 사천일대는 항공우주산업 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해서 육성할 것”이라며 경남 지역 공약을 내놨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경남 진주시 대안동에 위치한 중앙시장 유세에서 “진주혁신도시를 서부경남의 대표도시로 발전시켜서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내 최고 항공우주산업 집적지인 이곳에
현대엘리베이터는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대형 승강기 공사 입찰에서 579대의 승강기를 낙찰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LH공사 설립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경쟁입찰(8개사 참여)에 참여한 현대엘리베이터는 회사 신용도, 품질, 납기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31개 단지에 공급하는 579대(총 48개 단지 817대중 71%)를 수주했다.
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본사 이전을 위한 신사옥 착공식을 경남 진주혁시도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임채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창희 진주시장, LH공사 이지송 사장, 지역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LH공사 신사옥의 설계 컨셉은 ‘천년나무’로서 새로운 천년가치의 시작과 친환경 건축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일 LH 이사회 의장(선임비상임이사)에 김중광씨가 새로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LH공사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 의장은 기획재정부가 선임한다. 신임 김 의장은 오는 2013년 10월까지 이사회를 이끌게 된다. 광주일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의장은 MBC PD를 거쳐 광주매일신문 부사장, 광주평화방송 본부장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일 전·월세 인상률 상한제와 세입자의 계약갱신 청구권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크게 늘리고 청년·노인·여성 등을 위해서도 다양한 주거복지 방안을 마련해 제도화하기로 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의 장수마을 한성경로당에서 "저출산·고령화 시대, 1인 가구 시대, 집값 하향 안정 시대, 주거양극화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산직할사업단은 지난 30일 ‘아산신도시 2단계 천안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천안시 불당동 충남북부상공회의소 10층에서 열린 지난 30일 설명회에는 건설업체 및 부동산 중개업소, 투자 관심고객 등 약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에 나선 LH공사 아산직할사업단 오세진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의 보상이 시작됐지만 기대 이하의 보상가에 실망한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의 반발에 LH는 “재감정은 없다”고 밝히고 있어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25일 운정3지구 주민 등에 따르면 운정3지구의 보상금은 8년 전 인근지역의 보상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지난 2004년 인접한 운정1지구의 평균 토지보상금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의 기관이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직원 10명 중 4명은 거주지 이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배기운 의원이 aT로부터 제출받은 ‘신사옥 이전계획수립을 위한 임직원 설문조사 결과보고’ 자료에 따르면 공사의 지방 이전시 직원 42.2%는 이주의사가 없었다. 또 이주의사
KB국민카드는 가을을 맞아 가족단위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가족과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KB국민카드로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구매 시 본인 50% 할인을 제공하고,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우대쿠폰을 출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통합 출범 3년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노조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따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8일 김태흠 국회의원(새누리당·충남 서천·보령)이 LH공사로 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LH공사는 지난 2009년 통합 했지만, 노조는 아직 주공노조와 토공노조로 분리·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사배분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출자한 10개 공모형 PF사업이 5년간 5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이에 대해 출자액 대비 추정 이익이 450억원대라고 반박했다.
민주통합당 문병호 의원(인천 부평갑)은 LH 국정감사에서 “LH가 출자한 10개 공모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이 최근 5년간 497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며 “사업부
공공기관 부채가 치솟고 있음에도 정부 지원금액이 늘어난 탓에 공공기관의 부채 삭감 노력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안종범 새누리당 의원은 5일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지난해말 기준 손실보전 공공기관 부채금액은 252조원으로 공공기관 전체 부채의 54.3%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6월말 기준 공공기관 중 이익적립금 또는
올해 하반기 가을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신혼부부나 중장년층은 업계 트렌드를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원재료 부터 ‘친환경’을 강조하면서 똑똑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대세다. 삭막한 도심 공간에서 가구와 바닥재 활용만 가지고도 자연에 온 것 같은 효과를 내고 공간 활용을 지혜롭게 할 수 있다.
특히 가구와 바닥재는 소재가 중요하기 때문에 친환경 적인 요소를
2014년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는 부처 공무원은 1만여명이 넘는다. 올해에만 4100여명이 직장을 따라 세종시로 이주해야 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세종시에 있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은 사람은 현재 7000여명에 달한다. 그러나 부처 이전시기와 아파트 입주시기가 대부분 일치하지 않는다. 2012~2013년 입주물량이 많다보니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기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2012년도 공공구매촉진대회’가 12일 개최됐다.공공구매촉진대회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 기여한 공공기관의 성과와 기술개발 등을 통해 공공기관 납품을 확대시킨 중소기업인의 노력을 공유해 공공구매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본 행사로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고, ‘공공구
올 가을(9~11월) 중소형으로만 분양하는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1만8000여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형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 증가와 함께 분양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설사의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9~11월 분양 예정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가운데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
대구 포항 광주·전남 장항 구미5 등 5개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정부가 올해부터 토지보상에 나서는 등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오전 구미산단 현장에서 경북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및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5국가산단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설명회에서 국토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구미5국가산단에 대해 공사
대신증권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의 뜻으로 우량채권 특판을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28일 보유중인 국민주택채권과 지역개발채, 토지채 등 500억 규모의 우량채권을 시장금리에 0.15%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7월 한 달간 선착순 특별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채권의 세전투자수익률은 연 3.45%~4.00%이며 투자기간은 최소 두 달에서부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