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생명과학이 미국 내 주사기 사업을 확장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HLB생명과학은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의 미국 수출을 위한 첫 선적을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적하는 물량은 8t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총 180t 규모의 제품을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는 축사 내 대동물 처치, 현장 수의 진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 오전 9시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48포인트(0.70%) 오른 3682.76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700을 터치하기도 했다.
개인이 723억 원을 순매수 중이고 기관이 18억 원, 외국인이 435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2.74%), 유통(
15일 코스피가 장중 3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데 이어 종가 역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5.47포인트(2.68%) 오른 3657.28에 마감했다. 지수는 한때 3659.9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9707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이 1631억 원, 기관이 7516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 4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42포인트(2.06%) 오른 3635.2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6083억 원 팔아치우는 가운데 외국인이 246억 원, 기관이 5546억 원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6.35%), 전기장비(5.71%), 통신장비(4.69%) 등이 상승 중이
HLB파나진의 자회사인 바이오스퀘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호흡기 질환 진단키트를 추가 등록하며, 미국 진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HLB파나진은 바이오스퀘어가 ‘퀀텀팩 이지 스트렙에이(QuantumPACK Easy Strep A)’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퀀텀팩 이지 스트렙에이는 호흡기 감염이
코스피가 삼성전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에 따른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27포인트(0.79%) 오른 3612.82포인트로 거래됐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628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12억 원, 4511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28%)와 기계/장비
유연·비대면 근무 확대가 확산 열쇠인프라·프로그램 보강, 정부·지자체 비용 지원도 과제대한상의, 행안부·한국관광공사와 ‘워케이션 지원프로그램’ 운영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근무문화인 워케이션(Workation)을 경험한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케이션은 기업에는 유연근무제 확산과 임직원
다국적 제약기업들이 선점한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술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CAR-T 치료는 비용이 높고 과정도 복잡해, 한국 기업·기관들의 국산화 성공 여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3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는 큐로셀과 앱클론이 각각 CAR-T 치료제 연구 막바지 단계에 있다. 큐로셀은 식약처에 후
HLB테라퓨틱스(HLB Therapeutics)는 30일 미국 자회사 리젠트리(ReGenTree)가 Tβ4(thymosin beta 4) 점안제 ‘RGN-259’로 진행중인 SEER-2 신경영양성각막염(neurotrophic keratopathy) 미국 임상3상의 피험자 모집을 유럽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유럽지역 확대가 임상3상의 탑라인 결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7포인트(p)(0.33%) 상승한 3442.38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817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7억 원, 2389억 원 순매도 중이다.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영역을 넓히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확고한 기술력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으로 활발히 보폭을 넓히는 가운데 적절한 규제 해소가 이뤄진다면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HLB라이프케어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갤러리두인에서 ‘2025 추계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를 열고 산업계·학계
HLB라이프케어가 디지털헬스케어를 통해 만성질환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인공지능(AI)과 맞춤형 데이터를 활용한 이른바 ‘디지털 위고비’를 출시해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겠단 구상이다.
안철우 HLB라이프케어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의료AI는 암이나 급성질환에 초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금리 방향성 불확실성과 차익실현 매물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24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05포인트(0.40%) 내린 3472.14포인트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4억 원, 2407억 원어치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353억 원어치 '팔자'로 돌아섰다.
간밤 뉴욕증
코스피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서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76(0.57%) 오른 3488.4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초반 3494.49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개인이 2410억 원 순매수 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90억 원, 기관
HLB제넥스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를 집중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17일부터 19일까지 38개국 약 65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참관객이 1만3000명 이상 모이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9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87p(0.66%) 하락한 3438.43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6282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18억 원, 1751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1.62%), 기계/장비(0.45%), 일반서비
HLB오션테크는 김기원 대표이사가 ‘조선해양의 날’을 기념해 조선·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김 대표가 27년간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에 매진하며 핵심 장비의 국산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조선해양의 날’은 한국이 선박 수주 1
HLB와 HLB사이언스(HLB Science)는 지난 1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두 회사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HLB는 HLB사이언스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합병을 추진하며, 존속법인은 HLB가 된다. 이번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HLB는 주식매수청구권 없이 이사회 결의만으로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