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이 중국 현지의 의료기기 수입∙유통 전문 회사와 협력해 자사의 'TnR Nasal Mesh'(티앤알 나잘 메쉬) 제품에 대한 NMPA(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인허가를 추진하고,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을 맺은 회사는 지안충 메디컬 디바이스(Jianchuang Medical Device)로, 2014년 설립된 코
1일 국내 증시는 1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이 이어지면서 관련 테마주들은 줄줄이 급등했다.
이날 알리코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58%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벤다졸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강원이 코로나19 진단키트 중국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강원은 중국 의약산업 최대 국영기업 ‘시노팜(국약그룹)’ 산하의 ‘시노팜SD(국약그룹산둥)’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중국 공급 논의를 추진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빠른 시일내 관련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거쳐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원은 이미 지난 2월 26일 시노팜SD와 ‘전략
나이벡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93억 원, 영업손실은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2018년 34억 원 대비 손실을 대폭 축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7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6억4000만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카이노스메드가 개발한 에이즈치료제가 중국에서 임상3상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제약회사 장수아이디어로 기술 이전한 에이즈치료제(KM-023)의 중국 임상3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올해 상반기 마지막 환자에 대한 투여를 앞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KM-023의 안전성에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에파비렌즈, 나릴프브린과 같은
경남제약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로 인해 태반제재가 다시 주목 받으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일 대비 560원(6.76%) 오른 88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경제매체에 따르면 과거 사스 유행 당시 태반제재가 바이러스 공격에 대항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하는 영양제로 꼽혔고, 우한 폐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전세계 투자자 앞에서 중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중국에 12만 리터급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건설하며 의약품 직판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공장에서는 전세계 당뇨시장 진출을 위한 인슐린 바이오시밀러가 개발되며 CMO도 추진된다.
서 회장은 15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세계 두 번째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중국에 직접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서 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전략 제품과 주요 파이프라인, 제품 출시 및 판매 전략 등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담은 ‘2030 비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2010년부터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지난 7일 중국 수도의과대학교 및 푸단대학교 암병원과 함께 액체생검 공동연구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3개 기관은 올 상반기 내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NMPA(구 CFDA,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승인절차를 거쳐 이르면 연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한 중국수도의과대학교는 중국 내
에스디생명공학은 대표 브랜드인 SNP가 중국 유명 연예인이자 왕홍인 ‘신바(辛巴)(신유지, 辛有志)’와 함께 ‘바다제비집 워터 슬리핑 팩’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분만에 70만개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12월 22일 한국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왕홍 ‘신바’는 중국 라이브 플랫폼 콰이쇼우(快手, Kwai) APP을 통해 S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기업 에스티큐브는 5일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PD-L1 항체의 중화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탑뮤니티가 중국 내 임상을 계획대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에스티큐브는 대만 에이엘피에스바이오테크(ALPS Biotech)와 PD-L1 항체를 전임상단계에서 조기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이엘피에스바이오테크
하나금융투자는 28일 한스바이오메드에 대해 생산성 향상과 수출 증가를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연구원은 “한스바이오메드가 중국 식품의약품국(CFDA)으로부터 7월 3일 리프팅 실(민트), 11월 26일에는 골이식재(ExFuse)의 판매허가를 승인받았다”며 “골이식
인트로메딕은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에 대한 중국 식품의약국(CFDA) 승인 및 판매를 위한 신청을 준비해 내년 하반기에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CFDA 승인은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사업의 중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리첸 포스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이하 리첸)’가 담당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리첸은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바이오리더스는 중국 최대 의약그룹인 시노팜(Sinopharm)과 자사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DOCTORS PGA)의 중국 및 홍콩 판매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노팜 그룹은 2018년 58조원의 매출을 올린 중국 내 독보적인 제약그룹으로, 중국 국영제약 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시노팜 그룹은 바이오리더스가 중국식품약품관리감독총국
바이오리더스는 중국 최대 의약 그룹인 시노팜(Sinopharm)과 자사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DOCTORS PGA)의 중국 및 홍콩 판매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노팜이 국내 유수 기업의 화장품들을 검증해 중국에 유통할 파트너를 찾으면서 이뤄졌다. 시노팜 그룹은 2018년 58조 원의
한국투자증권은 아이센스에 대해 7일 환율효과와 자회사 영업이익 개선으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정은영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63억 원, 영업이익은 94% 늘어난 87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전체 매출에서 달러 비중이
아스타는 말디토프(Maldi-TOF) 체외 진단기기인 마이크로 아디시스(MicroIDSys)제품이 유럽 CE RoHS(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Directive)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유럽 CE 인증은 미국 FDA 및 중국CFDA인증과 더불어 체외진단기기 수출을 위한 대 인증으로 알려졌다. 아스타의 이번 C
전통의 강자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실적과 연구·개발(R&D) 두 마리 토끼를 잡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R&D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차근차근 높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매출 기준 상위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올해 2분기 성적표와 R&D 성과를 내놓으며 산업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
하나금융투자는 25일 한스바이오메드에 대해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 안주원 연구원은 “지난 7월 3일 중국 CFDA로부터 리프팅 실 ‘민트’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며 중국 진출에 무게를 더했다”며 “향후 17cm, Fine, Easy 등 규격추가를 통해 허가 제품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