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이 지난 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오비스홀에서 개최된 ‘글로벌경영대상’ 에서 ‘글로벌 CEO 대상’ 을 수상했다.
한국국제경영학회는 2002년을 시작으로 매년 글로벌경영대상을 개최해 글로벌 경영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과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홍근 회장은 BBQ를 전세계 57개국에 진출해 30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19일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김 사장은 올해 1월 취임한 직후 시민단체와 학계, 내부직원 등으로 ‘청산과 혁신 전담반(TF)’을 구성했다. 이후 ‘낡은 관행 청산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과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목표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명품 장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차세대 CEO를 대상으로 하는 ‘가업 승계 교육’을 9월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중소기업 경영 후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가업 승계 핵심 노하우 과정’이 9월 5일~7일 부산에서, 가업 승계 관련 특강으로 진행되는 ‘가업 승계 심화과정’이 9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SK하이닉스가 2차 협력사 CEO의 경영역량 향상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상생 CEO세미나’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EO세미나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 개최되며, 경영∙경제∙인문 분야와 반도체 기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세미나에는 SK하이닉스와 직접적 거래관계가 없는 2차 협력사
‘4·27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건설사 CEO 절반 정도가 북한 시장에 관심있다는 2년 전 보고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용석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지난 2016년 12월 ‘건설이슈포커스-한반도 통일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통해 연구원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설사 CEO의 46%가 북한 건
한국거래소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4일 ‘부산ㆍ울산ㆍ경남 소재 상장법인 최고경영자(CEO) 대상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14일 오전 7시 30분부터 롯데호텔부산 벨뷰스위트에서 개최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생존전략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상장법인 컴플라이언스체계 구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4일 “회계 처리에 대한 기업 경영진의 인식이 아직은 높지 않은 수준이라 외부감사 독립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지적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열린 최고경영자(CEO) 대상 간담회에서 “시장의 자정 작용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계개혁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감사인지정제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20일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신 이사장의 임기는 지난 5월 8일까지였지만 후임 이사장이 선임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업무를 수행해 왔다. 새 이사장 선임 전까지 정순도 안전본부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신 이사장은 재임 기간 중 탁월한 업무성과로 도로교통공단의 위상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신한금융투자는 2017년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의 지원 범위를 자금운용, 세무, 부동산에서 법인 자금조달 컨설팅, 임직원 자산관리 세미나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2014년부터 WM(자산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 전담팀을 만들어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법인, 조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오는 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중소ㆍ중견기업인 등 수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sure 외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대선 이후 금리 인상과 보호주의 강화 등의 리스크 요인으로 향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것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K-sure 외환포럼’의 주요 내용은 △외환시장 전문가의 특별 강연 △환변동
이원태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다.
서울 중앙중∙고등학교 동창회인 ‘중앙교우회’는 2일 저녁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자랑스런 중앙인상’은 중앙교우회에서 1988년부터 졸업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원태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소통 CEO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공공부문에서 종합 대상과 브랜드미디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 신설된 '소통 CEO 대상'은 소셜미디어서비스(SNS)로 가장 소통을 잘하는 기관장에 수여한다. 광역·기초자치단체장, 부처 장관 등
한종갑 농심켈로그 대표이사 사장이 27일 ‘2016 대한민국 CEO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날 경제전문지 포춘코리아(Fortune Korea)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 CEO 대상’에서 한 사장은 최고 품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포춘코리아는 수상 배경에 대해 “지난 201
SK주식회사 C&C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5 동반성장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015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지난해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한 것이다. 대상 기업은 133개사로 이중 25개 기업에게만 최우수 등급이 부여됐다.
SK주식회사 C&C는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을 정착시켰으며
신한은행은 한국경영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최고기업ㆍ최고CEO 대상’에서 8년 연속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벨레상스 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신한은행은 ‘World class 기업’ 최고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World Class 기업’ 최고기업 대상은 대한민국 기업 중 국제적인 인
향후 15년 내 국내 30대 그룹 중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미래연구원 최윤식 원장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무역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 강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미국 뉴욕주립대의 글로벌 캠퍼스로 2012년 인천 송도에 개교했다.
최 원장은 “2016~2025년 한국과
제2의 세월호를 막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해양사고 예방대책이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안전처 등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24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2016년 해사안전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해양안전체계 정립 및 국민의 안전한 바다 이용 보장'을 정책목표로 6개 분야 59개 세부이
삼정KPMG는 오는 27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본사에서 ‘정보유출방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종합 회계·컨설팅사인 KPMG 인터내셔널이 글로벌 CEO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이 CEO가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리스크로 조사된 바 있다. 조사 응답자 절반의 CEO는 자신의 기업이 사이버 보안
BMW 그룹 코리아는 김효준 대표가 지난 20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열린 ‘2015한국경영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문경영자(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00년 취임 이후 ‘지속가능성’의 기업철학과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실현하며 한국에서 BMW의 성공을 이끌었다. 특히 자동차복합문화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