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차 협력사 CEO 대상 ‘상생 세미나’ 개최

입력 2018-07-03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K하이닉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2차 협력사 CEO의 경영역량 향상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상생 CEO세미나’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EO세미나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 개최되며, 경영∙경제∙인문 분야와 반도체 기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세미나에는 SK하이닉스와 직접적 거래관계가 없는 2차 협력사 CEO를 비롯해 SKC, SK머티리얼즈, SK실트론, SKC솔믹스 등 그룹 내 반도체 관계사의 1차 협력사 CEO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그랜드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첫 세미나에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상무가 ‘반도체 산업의 최근 동향과 전망’을, 고려대 김태규 교수가 ‘가치 창조의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은 “우리가 함께 거둔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함께 행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2∙3차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유인프라 포털을 활용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 컨설팅 등을 시행 중에 있다. 또한 2∙3차 협력사 전용 600억 원을 포함한 총 4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와 상생결제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폭락장서 SK하이닉스ㆍ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하루만에 2120억 수익
  • 고령 자영업 확산...골목경제 흔든다 [늙어가는 골목상권①]
  • 단독 경찰 무혐의 처리에 이의신청 年 5만건 넘어 [멈춰선 검찰 수사 ①]
  • 1월 외환보유액 21.5억달러 감소⋯두 달 연속 '뚝'
  • 뉴욕증시,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월마트, 시총 1조달러 돌파
  • 바이오도 대기업이 키운다…돈 버는 K바이오, 생태계 판 바꾼다
  •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에 ‘뉴욕 서밋’ 닮은 전망대까지 환골탈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④]
  • 외국인 환자 ‘820명’ 강남 성형외과 가보니[K-의료관광 르네상스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62,000
    • -3.16%
    • 이더리움
    • 3,364,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91,000
    • -0.06%
    • 리플
    • 2,361
    • -1.3%
    • 솔라나
    • 146,900
    • -4.67%
    • 에이다
    • 441
    • -0.68%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65%
    • 체인링크
    • 14,280
    • -1.79%
    • 샌드박스
    • 14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