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 지원 확대

입력 2017-04-27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017년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의 지원 범위를 자금운용, 세무, 부동산에서 법인 자금조달 컨설팅, 임직원 자산관리 세미나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2014년부터 WM(자산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인 자산관리 컨설팅 전담팀을 만들어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법인, 조합, 공제회, 기금 등에 상황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올초 IB 전문가들을 새롭게 영입하는 등 컨설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대체투자, 신흥시장 투자 등 신상품의 선제적 지원 및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뿐만 아니라, CEO대상 세무 컨설팅(가업승계ㆍ증여ㆍ절세 등), 부동산 투자전략(부동산 매입ㆍ매각 등), 퇴직연금 컨설팅, 자금 조달, 임직원 자산관리 세미나로 진화하고 있다.

2017년 법인 자금 운용은 저성장, 저금리 기조가 오랜 기간 지속됨에 따라 예금 금리를 초과하는 안정적 수익 추구(Stable Income)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으며, NPL펀드, 사모대출채권펀드(PDF)까지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법인 임직원 자산관리 세미나를 도입해 법인의 자금운용뿐만 아니라 임직원 자산관리(퇴직연금ㆍ세무ㆍ부동산)까지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45,000
    • -0.23%
    • 이더리움
    • 3,43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21%
    • 리플
    • 2,256
    • +0.13%
    • 솔라나
    • 138,800
    • +0.22%
    • 에이다
    • 431
    • +2.86%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35%
    • 체인링크
    • 14,540
    • +1.0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