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올 한해 동안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할 공식 사내모델 17명을 선발했다.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의 만족도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2009년부터 10년째 사내모델을 선발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승무원 13명과 남승무원 4명으로 구성된 10기를 뽑았다.
10기 사내모델로 선발된 객실승무원은 홈페이지, 기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KT는 현재 기가 인터넷보다 10배 빠른 '10기가 인터넷'을 9월에 상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 송파구 아프리카TV 스튜디오에 체험공간 '10기가 아레나'를 열고 본격 홍보전에 나섰다.
10기가 인터넷은 기가 인터넷(1Gbps)보다 최대 10배 빠른 10Gbps급의 속도를 제공한다. 10기가 인터넷을 이용하면 초실감 초고해상도(UH
다산네트웍스는 일본 통신사 KDDI에 자사의 10기가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이 채택돼 공급 중이며 상용화까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외에서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상용화는 초기 준비 단계로, 회사는 이번 KDDI에 통신장비를 공급한 사례가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산네트웍스는 자회사인 다산존솔루션즈가
이차전지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레이저 공정장비 기업 필옵틱스가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차전지 설비산업의 성장에 맞춰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는 “전기차 수요로 이차전지 설비 투자는 매년 급증할 것”이라며 “현재 중대형 이차전지뿐 아니라, 소형 이차전지 라인에도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지난해
7월부터 ‘최대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들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새 법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앞으로 불거질 법적 리스크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기업들을 끌어오기 위한 로펌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근로기준법은 주 근로시간을 최대 52시간으로 정했다. 그동안 해석이 분분했던 일주일에는 휴
미싱전문브랜드 '소잉팩토리 부라더미싱'이 장애인 자립활동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수원시지부 수원새벽빛장애인자립센터에 재봉틀을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는 부라더미싱의 이노비스급 재봉틀 ‘캠퍼스300’ 10기와 후가공처리를 위한 오버록 미싱 ‘2034D’ 1기
“올해에는 자체 올리고 신약과제를 포함해 새로운 신약과제 3개 이상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16일 경기테크노파크 RIT센터에서 열린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연구개발(R&D)비용을 더욱 늘려나가 신약개발 회사로 탈바꿈하겠다”며 이같은 계획을 내놨다. 에스티팜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계열회사다.
김 대표는 “
정부가 올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30년 이상 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5곳의 가동을 3~6월 임시 중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영동 2호기와 삼천포 1~2호기(남동발전), 보령 1~2호기(중부발전) 등 5기의 석탄발전소 가동을 4개월 동안 임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발전소들은 가동 기간이 33~38년 된 노후 석탄발전소로 2019년 1월부터 2
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노후 석탄발전 5기의 일시 가동중단(셧다운)을 선포했다. 봄철 전력수요 비수기라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생산 비용 인상분은 한국전력공사가 떠안아야 한다. 중장기적인 전기요금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봄철(3~6월
탈(脫)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확대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으로 인해 향후 전기료 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김무성ㆍ윤상직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관련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정부가 수립한 계획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조에 따라
한국전력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7조 원 가까이 줄어들면서 5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한전은 2017년 결산 결과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조9532억 원(잠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1년 전(12조 원)과 비교하면 7조484억 원 감소한 규모다. 매출은 59조8149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5093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5조
KT가 평창올림픽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 사업을 선보이는 가운데 코위버가 ROADM(파장분할다중화장치)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회사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KT 5G 시범서비스에 백본망에 ROADM 장비가 들어갔다”면서 “5G 서비스가 본격화하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많이 깔릴 것”이라고 밝혔다.
코위버는 유ㆍ무선
KT가 기가인터넷 출시 2년 7개월 만에 가입자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인터넷 사용자(2100만 명) 5명 중 1명은 KT 기가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다.
2014년 10월 국내 최초로 전국 상용화 한 KT 기가인터넷은 출시 14개월 만인 2015년 12월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후 9개월여 만에 200만명, 8개월여 만에 300만 명을
한국가스공사가 2017년 12월 천연가스 판매량 459만5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0.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과 평균기온 하락에 따른 산업용과 주택ㆍ난방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232만3000톤) 대비 20.8% 증가한 280만6000톤이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이진성(62ㆍ사법연수원 10기) 헌법재판소장이 헌법 재판은 사회의 변화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87년 이후 30년간 한 번도 합의되지 않은 개헌 논의가 최근 진전되고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취지의 발언으로 읽힌다.
이 헌재소장은 5일 출입기자단과 인왕산 산행을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헌법이라는게 항상 불변은 아니다"며 "사
코스닥 상장사 젬백스테크놀러지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유엠에너지의 지분 100%를 240억 원에 인수한다고 4일 공시했다.
2014년 설립된 유엠에너지는 에너지관리시스템(Energe Management SystemㆍEMS)을 기반으로 빙축열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다. 신세계, 이마트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핵심 인프라 조성에 본격 팔을 걷어부친다.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내년 6월로 주파수 경매를 1년 앞당긴다. 사물인터넷(IoT) 시장 진입장벽도 낮춰 기간통신망을 빌려쓰는 별정통신사업자로 등록하지 않아도 누구나 IoT 결합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2020년까지 완전자율차ㆍ전기차 무선충전 등 신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인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조기 상용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5G 대역 주파수 할당을 위한 경매를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기고 내년 상반기까지 통신사들의 필수 전기통신설비 공동활용을 위한 고시 개정도 마무리짓는다. 사물인터넷(IoT) 활성화를 위해 통신사업에 대한 허가제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장비 전문 중소기업 유비쿼스와 함께 기존 '기가인터넷'보다 10배 빠른 '홈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 내부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홈 10기가 인터넷은 일반 가정에서 1기가(GB) 용량의 영상 콘텐츠를 0.8초만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증강현실(VR)ㆍ가상현실(AR), 4
개그우먼 故 최서인의 발인식이 오늘(20일) 열린다.
지난 18일 난소암 투병 끝에 사망한 故 최서인의 발인식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이날 발인식은 유가족, 친지, 개그계 선후배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세종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한 故최서인은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