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제도가 시행 16년 만에 폐지됐다. 역대 연예병사들은 누가 있을까.
가장 최근에 전역한 연예병사는 가수 비(정지훈)다. 비는 지난 10일 오전 8시 국방홍보지원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이 밖에 연예병사출신 연예인을 살펴보면 배우 이진욱, 김재원, 김정훈, 온주완, 재희, 양동근, 공유, 김재욱, 임주환, 유건, 김지훈, 이동건,
연예병사 제도 폐지가 공식 발표됐다.
18일 국방부가 공식 브리핑을 통해, 연예 병사 제도(국방 홍보원 소속 홍보지원대원) 폐지를 발표했다. 또한 문제를 일으킨 연예병사 7명 중징계, 1명 경징계를 내렸다.
이번 연예병사제도 폐지와 연예병사 징계는 SBS ‘현장21’가 보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6월 25일 방송된 ‘현장21’은 연예병사를 두 달
결국 국방부가 칼을 빼들었다.
국방부는 18일 오전 공식 브리핑을 열고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에 대한 감사 결과, 해당 제도의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이 같은 결정은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연예병사들에 대한 특단의 조치이다.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달 2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직접 사과의사를 표명한 만큼 대
연예병사 제도가 전격 페지된다.
국방부는 18일 오전 연예병사 관리 운영 실태에 대한 특별 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감사 결과 후속 조치로 홍보 지원 대원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에병사 15명은 다음달 1일 복무부대를 재분류해 배치된다.
지난달 25일 지방 공연 후 음주와 안마시술소 출입 등 군인의 품위를 훼손한 혐의로 징계
배우 박한별이 공식연인 가수 세븐과 관련한 질문에 노코멘트했다.
박한별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필선2’(감독 안병기)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중국 언론은 지난 6월 25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에서 고발한 ‘연예병사’ 세븐에 대한 질문은 던졌다. 당시 세븐은 그룹 마이티마우
최필립(34)의 도중하차는 없다.
연예병사 행태를 비판한 SBS ‘현장21’을 비난해 논란을 야기한 최필립의 하차설이 나도는 가운데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이영식PD는 11일 이투데이와 전화인터뷰에서 “최필립 하차를 결정 한 적 없다”며 하차설을 부인했다.
최필립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21’에서 고발한 연예 병사 근무 태만 사안에 대해 근거없
국회 국방위 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심각한 군기문란을 일으킨 소위 '연예병사'들과 국방홍보원 간의 담합 의혹을 제기했다.
진성준 의원은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 2일 진행된 국방위원회 국방운영개선 소위원회에서 공개된 제보의 내용을 낱낱이 공개했다.
진 의원은 "연예병사에 대한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해야 할 부
‘안마소 파문’을 일으킨 연예병사 세븐(30ㆍ최동욱)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븐이 2011년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맺은 전속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
이에 YG측은 (세븐의 전속계약 종료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에는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은 YG와 10년 동안 계약관계였으며, 홍보이사 직함을 맡았
'기적의 크림' 힐링크림 스테로이드 대량 검출
최근 힐링크림에서 스테로이드가 대량 검출돼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원성이 높다.
지난 2일 SBS ‘현장 21’에서는 힐링크림의 위험성을 보도했다. 실제로 ‘현장 21’에서는 힐링크림을 쓰고 부작용을 호소한 시민들을 직접 취재해 성분의 유해성을 고발했다.
문제가 되고
요리왕 비룡의 먹방을 아시나요?
2일 방송된 SBS ‘현장21’ 은 요즘 온라인 문화의 한 축인 ‘먹방’을 소개했다.
‘현장21’ 은 온라인 방송의 진행자 요리왕 비룡은 군대 스타일 음식을 직접 만드는 차별적인 컨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연구위원은 “대중과의 공통점 동시에 차별되는 자기만의 개성을 내세울 수
‘반짝효과’는 좋으나, 끊을 수 없는 스테로이드 크림이 유명 쇼호스트에 의해 7만여개나 팔렸다.
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 SBS ‘현장21’ 108회에서는 한 국내 홈쇼핑이 독점으로 유명 쇼호스트를 내세워 스테로이드 성분이 2가지나 검출된 수입 화장품을 팔았음을 알렸다.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국내외 스타들이 사용한다고 홍보
SBS ‘현장21’에서 연예병사 실태가 2탄이 방송된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sc******의 트위터 아이디는 “‘현장21’ 정말 훌륭한 방송입니다.요즘 S본부에서 개념있는 시사프로들이 많이 나오네요.연예병사 없애야될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jy*******트위터 아이디는 “국방홍보원 저거 뭐 하는곳이야! ㅋㅋㅋ 완전
국방홍보원에선 연예병사가 왕이라는 제보가 방송됐다. 2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 ‘화려한 외출···불편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연예병사의 복무 실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연예병사들은 군복이 아닌 사복차림으로 국방홍보원에 출근했다. 그리고 대놓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선·후임 구분도 없었다. 후임이라도 나이가 많으면 “형”이라는
2일 방송된 SBS ‘현장21’ 108회에서는 국방홍보원의 연예병사 법인카드 사용에 대한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
이날 ‘현장 21’ 방송에서는 연예병사가 법인카드를 만들어 택시비를 지불했다. 그러나 국방홍보원 관리자는 지불 금액의 사용일시와 장소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편, 위문 공연 후 “후임이라도 나이 많으면 형이라고 불렀고, ‘비니’나 ‘사제
연예병사의 실태가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화려한 외출...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병사 실태 제보자는 “사실 군부대니까 군복을 입어야 하는데 모자 들고 다니고 가방은 사제 밀리터리룩 가방 들고다닌다”며 “비니쓰고 다니는 것은 예삿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
‘힐링크림’에서 유해성분이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힐링크림에 화장품에 넣지 못하도록 돼 있는 스테로이드가 포함되 있다고 밝혔다.
힐링크림에 포함된 스테로이드는 피부염이 있을 때 피부염을 가라앉히기 위한 약으로 지속적으로 심한 부작용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넣지 못하도록 한 성분이다.
힐링크림 사용자는 “처음에는 피부 좋다는
연예병사의 실태가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화려한 외출...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병사들이 모두 자신의 개인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5월 21일에 있었던 위문공연 현장에서 연예병사들은 버스 안에서 대기하는 시간동은 자연스레 휴대전화를 사용했다.
연예병사의 실태가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화려한 외출...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 18일 대구에서 있었던 연예병사들의 위문공연 모습이 그려졌다. 행사가 끝난 뒤 연예병사들은 부대로 복귀를 하지 않고 모텔로 이동했다.
모텔로 이동한 연예병사들은 사복차림으로 옷
SBS 공식 입장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 편을 방송한 '현장21'에 대한 외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SBS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SBS 측은 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정윤 기자가 지난 1일부로 보도제작부에서 정책사회부로 발령난 것이 맞다"며 "늘상 있는 인사다. 이날 30명이 인사발령을 받았고 김정윤 기자는 그 중 한 명일 뿐"이라고 적
SBS '현장21'에서 연예병사 안마시술소 출입을 취재한 김정윤 기자가 타부서로 발령났다.
지난 1일 SBS '현장21'에서 연예병사 복무 실태를 심층 취재한 김정윤 기자가 보도제작부에서 정책사회부로 갑작스레 발령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SBS측은 김정윤 기자의 인사이동을 인정하며 조직개편 과정에서 발령 난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윤 기자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