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병사' 논란 세븐, YG와 전속계약 종료

입력 2013-07-03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마소 파문’을 일으킨 연예병사 세븐(30ㆍ최동욱)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븐이 2011년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맺은 전속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

이에 YG측은 (세븐의 전속계약 종료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에는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은 YG와 10년 동안 계약관계였으며, 홍보이사 직함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4,000
    • -1.45%
    • 이더리움
    • 2,882,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1,997
    • -0.94%
    • 솔라나
    • 122,100
    • -2.09%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7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