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완득이’가 식품업계까지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 ‘완득이’는 4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면서 5주째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영화 속 중요한 매개체로 나오는 ‘햇반’까지 매출 상승 효과의 조짐이 보인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영화 개봉 다음날인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햇반의 한달 판매액은 전년대비 54.2%
CJ제일제당은 즉석밥 햇반과 관련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햇반의 출시 15주년, 연간 판매 1억개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햇반 홈페이지(http://www.hetbahn.co.kr/)에서 비어있는 문장의 공란을 채우면 된다. 문제 문장은‘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은 2011년 12월 12일 출시
국내 기업 최초의 한식 세계화 전문 브랜드가 탄생한다.
CJ는 노희영 브랜드전략고문이 기획한 비빔밥 외식브랜드‘비비고’를 글로벌 시장의 식품, 외식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10일 밝혔다.
당장 CJ는 냉동만두, 양념장, 장류, 햇반, 김치, 김 등 이미 국내사업 1위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6종 상품을‘비비고’브랜드로 통합한다.
CJ제일제당의 햇반이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연간 판매물량 1억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1일 부로 올해 판매된 햇반 물량이 1억개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햇반은 올해 매 분기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연간누적 매출에서도 큰 기대를 모아왔다. 하지만 이 같은 속도는 CJ제일제당의 예측보다도 한달 이상 빠른 수준이다.
최동재 CJ제일제당 부
CJ제일제당 3/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65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지난해 1조5017억원에서 2497억원 늘어난 1조7513억원(16.6% 증가) 늘었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과 제약사업 부문을 아우르는 생명공학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72억 원이 늘어난 4506억 원에 달해 전년 대비
CJ제일제당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과 신규사업 진출로 ‘글로벌 푸드&바이오’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2013년까지 ‘매출액 10조원·해외매출 비중 50% 달성’ 목표를 세우고 세계 일류기업과의 경쟁에도 뒤지지 않는 쟁쟁한 실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광교신도시
지난달 장기간 장마로 인해 백화점 의류와 대형마트 가전·문화의 매출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23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의류부문은 전년동월대비 8.5%로 3개월 연속 한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으며, 가전·문화는 소폭 감소했다.
휴가철 수요증가, 휴일일수 증가 등으로 대형마트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
CJ제일제당의 햇반이‘박태환’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6월 초 박태환 선수를 메인 모델로 기용한 이후 햇반이 연일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6월 한 달간 햇반 브랜드로 판매된 매출액만 약 90억 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9% 상승한 매출에 해당한다.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잇따른 선전으로 낭보를
CJ제일제당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이 캠핑이나 휴가지에서 가장 즐겨먹는 햇반,스팸,김치로 구성한‘CJ 바캉스 패키지’를 한정 판매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J 바캉스 패키지’는 휴가지에서 별도로 재료를 준비하거나 조리없이도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대표제품으로 구성됐다. 하선정 통김치(2kg), 스팸(200g 3개), 유기농햇반
CJ제일제당이 단순 식품기업에서 탈피해 바이오와 신소재 등을 성장축으로 삼아 2015년 15조 매출 달성의지를 밝혔다.
김철하 대표는 12일 취임 2개월을 맞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이오와 식품신소재 등을 기반으로 CJ제일제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 대표는 “차별화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CJ제일제당이 최근 중국시장에서 바람을 일으킨 건 두부다. 연간 1억8000만 모의 두부를 소비하는 중국 베이징에서 7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다.
2007년 3월, CJ제일제당은 중국에서 두부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권 최대 식품기업인 얼상그룹과 합작해 ‘얼상CJ’를 설립하고, 얼상그룹의 두부 브랜드인
롯데마트는 3일부터 11일까지 전점에서 나들이용 먹거리부터 생활 필수품, 가전제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총 300여 품목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나들이철도 시작되고 어린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도 맞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평소 진행되는 일반 전단 행사보다도 품목과 물량을 2배 가량
CJ제일제당은 2011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0.3% 증가하 1조6262억원, 영업이익은 10.3% 감소한 108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올해부터 도입된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이며, 전년 동기 또한 같은 IFRS기준으로 환산하여 비교한 수치다.
각 부문별 실적으로 살펴보면 바이오사업 부문과
한국선주협회는 부산 신선대터미널에 접안중인 한-일항로 취항 컨테이너선 '스타캐리어'호(남성해운 소속) 앞에서 일본 대지진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선주협회는 생수 2만통을 비롯, 햇반(즉석밥) 1만5000그릇 △김 1만5000봉지 △모포 1000장 등 컨테이너 4개 박스에 적재된 구호품은 이 날 남성해운 선박에 실렸으
롯데슈퍼가 공산품 200개의 가격을 최대 20% 인하한다고 22일 밝혔다.
연, 월, 주 단위의 가격 인하 상품을 운영하는 신(新)가격정책을 지난 9일 내어놓은데 이어 23일 고객 선호도 상위 200대 상품의 가격을 최대 20% 인하해 물가상승 억제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주요 가격인하 상품을 살펴보면 테크 바스켓 4.4kg은 28만300
CJ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해외진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주력 제품인 햇반 등이 멕시코의 코스트코(COSTCO MEXICO) 매장에 입점했고, CJ오쇼핑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10일 CJ제일제당은 대형 유통 브랜드 코스트코의 멕시코 32개 전체 매장에서 햇반과 고기 양념장, 만두 제품을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
CJ제일제당의 햇반이 중남미 시장 중심 교역국인 멕시코의 코스트코(COSTCO MEXICO) 매장에 입점했다.
CJ제일제당은 9일 대형 유통 브랜드 코스트코의 멕시코 32개 전체 매장에서 햇반과 고기 양념장, 만두 제품을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내 식품 브랜드로서는 사실상 처음으로 멕시코 메인스트림 진출에 성공한 사례다.
이에 따라 CJ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9일 연평도 주민과 재해복구 인력을 위한 일반음식 제공을 4일 만에 재개했다.
인천적십자사 관계자는 “오늘 배편으로 3200명분의 식재료를 섬으로 반입해 밥과 찌개 등 일반 음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포격사태 직후 연평도에 이동급식차를 파견했지만 준비해 온 식료품이 떨어져 26일부터 전투식량과 햇
CJ제일제당 ‘햇반’은 즉석밥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연간 1300억원대의 거대시장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1996년 12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햇반은 후발업체의 거센 도전속에서도 지난해까지 13년째 1위 브랜드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햇반은 2009년 매출 900억원대로 7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