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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출신’ 이재승 변호사, 공수처 차장 임명…30일 임기 시작
    2024-07-30 11:31
  • ‘공수처 차장 임명 재가’ 2주 넘게 깜깜무소식…“대통령, 하루빨리 차장 임명해야”
    2024-07-26 16:07
  • 이상인 직무대행 사퇴에 방통위 초유 '0인 체제
    2024-07-26 10:15
  • [종합] 바이든 “대통령직보다 민주주의 수호가 더 중요”...백악관 직원들 눈물
    2024-07-25 15:13
  • 공수처 차장 공석 장기화…인사위원이 ‘촉구’ 기자회견 나선다
    2024-07-25 15:01
  • 이진숙 청문회, 與 "적임자" vs 野 "해고감" 격돌
    2024-07-24 16:50
  • 尹, 한동훈과 오늘 만찬 회동..."대화합의 만찬, 독대 가능성 열려 있어"
    2024-07-24 16:36
  • 尹, 한동훈 등 전대 출마자와 회동…대통령실 "대화합의 만찬"
    2024-07-24 12:05
  • 이진숙 후보자 "공영방송은 편향성 논란의 중심…공영성 회복할 것"
    2024-07-24 10:52
  • [종합]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비공개 대면조사' 사후 통보 받아
    2024-07-21 14:17
  • 사건 쌓이고 의혹 커지는데…공수처 차장 임명 '하세월'
    2024-07-19 15:44
  • 신임 거래소 코스닥본부장에 민경욱 상무…홍순욱 본부장 22일 퇴임
    2024-07-18 15:20
  •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시킨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2024-07-17 12:52
  • “미국 정보당국, 이란 트럼프 암살 음모 감지”
    2024-07-17 10:40
  • 트럼프 연일 호재…미국 법원, 기밀유출 소송 기각
    2024-07-16 15:27
  • 노정희 대법관, 대법원 열람실‧법원도서관에 도서 180종 기증
    2024-07-16 09:20
  • ‘검사 출신’ 차장 갖춘 공수처…수사력 부족 문제 해소될까
    2024-07-10 16:09
  • 프랑스 총선 좌파연합 대반전에...올랑드 전 대통령 의회 입성
    2024-07-08 10:39
  • 이란, ‘히잡 완화’ 공약 건 개혁파 대통령 당선...“서방과 관계 회복할 것”
    2024-07-07 14:33
  • 공직 출신이라 특혜?...권익위, 회계사‧변리사 시험 등 공직경력특례 폐지 권고
    2024-07-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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