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16일부터 일부 음료의 가격을 평균 2.1%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상하는 품목은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오늘의 커피, 커피 프라푸치노 등 전체 42개 중 23개다.
톨 사이즈 기준으로 카페 아메리카노는 3900원에서 4100원으로 5.1%, 카페 라떼는 4400원에서 4600원으로 4.5%, 커피 프라푸치노는 460
◇홈플러스, 알뜰폰 서비스 기념 영화예매권 증정=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Plus Mobile)이 LG유플러스 망을 추가로 사용해 알뜰폰 서비스를 확대한다. 3G 요금제 3종, LTE 요금제 22종 등 25개 요금제가 추가돼 플러스모바일 요금제는 총 48가지로 늘었다. 대표요금제는 홈플러스 쇼핑에 특화된 ‘LTE 쇼핑요금제’로, 매월 홈
탐앤탐스는 제일모직 패션부문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와 공동으로 ‘겟 더 럭키 백(Get The Lucky Bag)!’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겟 더 럭키 백’ 이벤트는 올 여름 ‘신상’ 패션 쇼핑을 고려하거나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해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에잇세컨즈 앱을 실행해 이벤트에 접속, 이
커피전문점 시장은 많은 기업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실패를 맛보는 각축장으로 대표적인 레드오션 업종이다. 하룻밤 자고 나면 커피전문점 맞은편에 새로운 브랜드 커피전문점이 들어설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커피업계의 잔다르크’로 통하는 커핀그루나루의 김은희 대표(43)는 현재 해외시장 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어 눈길을
집에서도 커피전문점과 같은 커피를 즐겨 마시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취향과 기호에 따라 보다 다양한 추출 방법으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탐앤탐스는 독특한 기구를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더칼립소 사이폰’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19세기 초반 독일에서 고안된 사이폰은 마치 과학실험실 도구처럼 비커와 플라스크를 위아래로 설
탐앤탐스는 26일 목요일 탐스커버리 건대점 2층에서 열한 번째 인디스카이데이를 개최한다.
인디스카이데이는 탐앤탐스가 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함께 독립영화 진흥을 위해 펼치고 있는 연간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탐앤탐스는 매장에서 매월 독립영화 상영회를 개최하고, 전국 매장에서 독립영화 예고편을 상영해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 달의 인디스카이데이는 애니메
브라질 축구 경기 일정이 한국과 현지와의 12시간 시차로 인해 새벽 시간대에 편성되며, 월드컵 특수가 저녁 대신 새벽·오전 시간대로 옮겨 오고 있다. 새벽 잠을 쪼개 경기를 보고, 출근 시에는 잠을 쫓기 위해 커피나 음료를 사 먹는 사람이 늘어나며 24시간 또는 오전 일찍부터 운영하는 매장들이 인기다.
전국에 90여개의 24시간 매장을 운영 중인 탐앤
할리스커피를 운영하는 신상철 할리스에프앤비 대표가 프리미엄만을 지향하는 국내 커피 문화에 반기를 들었다. ‘고급 반값 커피’를 전면에 내세운 커피클럽 1호점을 17일 오픈한 것. 연내 5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해 고급 커피 문화의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이날 신 대표는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 오픈한 커피클럽 1호점 매장에서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의 핸
탐앤탐스는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러시아전을 앞두고 주요 매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응원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축구 응원 이벤트는 18일 러시아전, 23일 알제리전, 26일 벨기에전을 각각 앞두고 하루 전날 각각 탐스커버리 건대점, 청계광장점, 신촌로터리점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진행 매장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준비된
탐앤탐스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오픈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 오픈 기념으로 10일 그룹 티아라 ‘지연’의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연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탐앤탐스 핸드드립 커피로 커피를 추출해 팬들에게 제공했다.
탐스커버리는 기존의 커피전문점 콘셉트에서 탐앤탐스가 직접 개발한 MD 상품을 비롯해 가정용 커피 머신 등을
커피 업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려던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가 계획을 철회하기로 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회는 커피에 앞서 햄버거도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신청하려다 스스로 철회한 바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는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전경련회관에서 상생 협약식을 연다. 두 단체는 커피 업종을 동반
탐앤탐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올해로 4년 째 진행하는 국군 장병 응원 대국민 프로젝트 ‘호국탐탐’을 현충일인 6일부터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호국탐탐’은 탐앤탐스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장병 ‘꾸나’를 응원하고 국군장병을 지키는 연인 ‘곰신’과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군부대로 직접 위문품을 전달해 군인들을 위로하고 응모자
탐앤탐스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점 ‘GB플라자점’을 개점하고 현지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지난 1월부터 달라이몽골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몽골 매장 개설을 준비해왔다.
달라이몽골은 한국·몽골 투자 합작 기업으로, 제과·음료 등 국내 유수 기업 제품을 몽골에 유통하는 것은 물론 건설·산업·자동차·항공
일부 보험사에서 도입했던 일명 내방형 점포가 점차 줄고 있다.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실효성이 떨어질 뿐아니라, 장기 불황에 사업비를 축소하고자 하는 보험사들이 내방형 점포를 없애거나 숫자를 늘리지 않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내방형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보험사는 삼성생명, 한화생명이 대표적이다. 먼저 삼성생명은 지난 2010년 부터 커피전문점인
커피전문점들이 불꽃튀는 ‘디저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커피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베이커리, 빙수 등 디저트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커피 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디저트를 함께 구입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또 디저트만을 위해 찾는 소비자도 급증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디저트로 카페베네의 빙
단순히 커피만을 팔던 커피 매장이 복합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커피 매장을 찾기보다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공간, 공부와 업무를 할 수 있는 작업의 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소비자를 위해서다.
커피 매장의 변신은 모든 커피전문점의 공통 트렌드다. 나홀로족(소통), 스터디족(공부), 코피스족(업무), 회의족(단체 미팅), 커피족(
‘비싸도 마신다.’
커피전문점의 커피 가격 논쟁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기본인 아메리카노의 가격이 4000원에 달하는 데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프리미엄 커피의 경우엔 한 잔당 6000원에 육박할 정도로 올랐기 때문이다.
식사 한 끼와 맞먹는 가격이지만, 소비자들은 비싸더라도 커피 구매를 꺼리지 않는다. 특히 커피를 자주 찾는 충성도 높은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워’는 견고했다.
(주)한국빅데이터연구소와 빅데이터 분석전문 업체 (주)타파크로스는 국내 시판 중인 7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타벅스의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2013년 4월 1일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1년간 블로그, 트
커피전문점의 한정상품과 다이어리 등 MD상품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커피전문점의 다이어리 상품을 갖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행태는 물론, 해외에서 판매되는 해당 브랜드의 텀블러를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생기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 7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다이어리 상품 만족도에 대한 KBI 지수는 스타벅스(69.
11번가는 25일까지 ‘해외쇼핑 브랜드 창고 대개방’ 기획전을 열고, 해외쇼핑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패션의류, 생활용품, 골프용품, 유아동용품 등 11번가 해외쇼핑 카테고리 내 사계절 상품을 모아 선보인다. 홀리스터 신상 티셔츠 9900원, 타미힐피거 티셔츠 5500원, 탐스 클래식 슈즈 3만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