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장비 전문기업 스맥이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스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이하 AMI) 구축사업의 PLC모뎀 공급’ 입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전년도 대비 47억 원 증가한 약 59억 원, 공급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성신학원 창학 80주년을 기념한 제28회 성신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3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었다.
성신윈드오케스트라는 김동수 성신여대 음악대학장 지휘 아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기악4 이수빈)’과 도플러 형제의 ‘두 대의 플룻을 위한 리골레토 환상곡(기악3 최윤영, 기악2 허다연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스맥은 올 상반기 매출액 407억 원, 영업손실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7.55% 증가했으나, 누적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매출액이 줄었고, 이로 인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은 1분기 매출액 196억, 영업손실 11억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7%줄었고, 영업손실은 18.5% 개선됐다.
전방산업의 경기 불황으로 인한 수주 감소와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원가절감 등 자구 노력을 통해 영업손실은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효제 회장이 별세하면서 스맥의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스맥은 이효제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25일 밝혔다. 아직 이 회장의 지분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아 변경 후 최대주주는 결정되지 않았다.
변경 전 최대주주는 이효제 외 6명이다. 이 회장이 스맥 주식 75만9628주(3.47%)를 보유하고 있고, 특수 관계인인 전은진 부회장(1
이효제 스맥 회장이 25일 오전 11시 43분 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스맥의 최대주주인 고(故) 이효제 회장은 1961년 3월 6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경북대 화공과를 석사졸업하고 1992년 듀폰코리아를 거쳐 2009년부터 스맥을 이끌어 왔다.
이효제 회장은 2011년 스맥과 통신장비 전문기업이었던 뉴그리드와의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은 29일 이사회를 통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200억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의 만기는 5년이며 전환가액은 4088원이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로 파격적인 조건이다. 최근 자금조달의 불확실성과 투자수요 양극화 및 투자자 수요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2일 서울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2016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2016년을 시작하며 구민 모두의 새해 안녕과 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이건수)는 베르디의 개선행진곡, 우리 북한산 등 총 7곡을 연주한다.
1부 첫 곡은
△제일바이오,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율 110.41%
△해덕파워웨이, 본점 소재지 변경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관련 유럽 특허 취득
△인터엠, 24억원 규모 신주인수권 행사
△리노스, 현대로템과 5억6000만원 규모 계약 체결
△맥스로텍,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개발 지원대상 선정
△큐브스, 60억원 규모 제3자 유증 결정
△아미코젠, 中의약품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은 2일 이사회를 통해 최영섭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스맥 관계자는 "경영 전문성과 속도경영을 통한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원종범 대표체제에서 원종범, 최영섭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최영섭 대표는 동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이랜드(구, 뉴코아)에서 근무했다. 1999년부터
단기 급등한 SMEC의 신주인수권이 잇따라 행사되고 있다. SMEC는 3D프린터 테마주에 편승하면서 9월부터 지난 2일까지 20거래일간 무려 47.69% 급등한 상황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MEC의 신주인수권 행사 관련 공시는 9월 이후 총 4회에 달한다.
지난 2일에는 발행주식 총수의 5.31%에 달하는 82만3379주가 행사됐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3D프린터 관련주인 SMEC, 하이비젼시스템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 기업은 자사주 매입를 비롯해 무상증자, 주식병합을 추진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27일 공작기계·IT장비 전문기업 SMEC은 최대주주등이 삼성테크윈으부터 자사주 10만주를 매입했다.
이번 자
벨리씨모 합창단이 오는 10월 14일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벨리씨모 합창단은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 작곡가와 세종문화회관 사장을 역임한 김신환 성악가가 고문 역할을 맡았다.
벨리시모는 강한 남성들의 힘이 묻어나는 이탈리아어 이름으로 아름다움이란 뜻을 지녔다.
지휘자 최흥기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니노 로타 아카데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