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성수씨의 부인이 인수이씨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유상재 부장판사)는 가수 인순이씨로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가수 최성수씨의 부인 박모(52)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부동산 시행업자였던 박씨는 서울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사업 자금과 리조트
MBC 새 음악 프로그램 ‘음악여행 예스터데이’에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학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진 지난 1회에 이어, 1일 밤 방송되는 2회 방송에서는 7090세대의 명곡들이 케이윌 더원 허각 정준영 에일리의 목소리로 재탄생돼 세대를 뛰어넘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나는 가수다2’에서 가왕의 자리에 오르며 가
샘표는 경기도 이천 간장공장에서 3일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이 방문, 장류업체 관계자들과 ‘대중국 장류 수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수출 지원 정책을 점검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업계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박진선 샘표 대표 및 조승현 신송식품 대표, 김
검찰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예당컴퍼니를 압수수색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증권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문찬석 부장검사)은 6일 고(故) 변두섭 전 예당컴퍼니 대표이사의 동생 변모 씨를 체포하고 같은 날 예당컴퍼니 관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변두섭 전 대표의 동생 변 씨는 변두섭 전 대표가 사망
서울중앙지검 증권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문찬석 부장검사)은 6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연예매니지먼트사 예당컴퍼니 회장의 동생 변모씨를 지난 5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변씨는 예당컴퍼니의 회장이 자살한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회장의 사망 사실을 외부에 숨긴 채 회장이 소유한 주식을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예당컴퍼니는
예당엔터테인먼트 고(故)변두섭 회장이 우울증을 앓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했다.
7일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고인이 7~8년 전부터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그러던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예당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 변두섭 회장이 사망한 가운데 예당을 거친 스타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당을 거쳐간 스타들은 누구인가.
1980년대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던 양수경과 최성수, 박강성, 조덕배 등이 예당에 소속된 가수였다. 예당은 잘나가는 가수 덕에 사업이 승승장구하자 1992년 예당음향을 설립, 음반 유통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54) 회장이 사망한 가운데 그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변두섭 회장은 1959년 전라남도 화순 출신으로 1998년 가수 양수경과 결혼,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변두섭 회장은 1980년대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 들었다. 1982년 예당기획(이하 예당)으로 가수 양성 기획사를 설립, 1980년대 10대들에게
‘한국 DJ의 대부’ 이종환(75)씨가 폐암으로 별세했다.
DJ이종환은 1937년 12월 7일 충남 아산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중퇴했다. 1964년 MBC 라디오 PD로 입사했고, 1996년에는 제1회 MBC라디오 골든 마우스상을 수상했다.
‘밤의 디스크쇼’ ‘지금은 라디오 시대’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씨는 1973년 통기타 가수들과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오후 2시, 서울 강남 서초동 골목길은 한산하다. 크고 작은 빌딩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는 가운데 낮은 오르막길 위에 예당컴퍼니가 위치하고 있다. 조용한 동네 분위기를 더하듯 회사 분위기도 차분했다. 음악, 영화, 드라마, 방송콘텐츠 제작, 유통 등 미디어의 여러 분야에 손을 뻗치고 있는 예당컴퍼니이기에 정신없이 바쁘고 부산
가수 최성수의 부인 박모씨가 가수 인순이를 상대로 23억 원대의 사기를 벌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7일 서울고검 형사부(부장검사 이명재)는 “박씨가 2006년 3월 인순이로부터 빌라사업 자금 명목으로 5억원을 교부 받는 등 총 4차례에 걸쳐 23억 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라고 밝혔다. 이어 “박씨는 빌라를 매각할 경우 수익중 50%를 인순이에게 배
가수 최성수씨의 부인이 가수 인순이씨로부터 사기 혐의로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로부터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의 부인 박모씨는 지난 2006년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청담동 고급 빌라 ‘마크힐스’ 사업 자금이나 리조트 건축허가 경비 등이 필요하다며 인순이씨로부터 2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마크힐스’는 최성수씨가 이사로 있던 시
그룹 울라라세션이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에서 하차했다.
8일 방송된 ‘불후2’를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한 울랄라세션은 지난 5월 박진영 편을 통해 프로그램에 합류한 이후 특유의 음악 분위기로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수의 ‘남남’을 부른 울랄라세션은 김명훈과 박광선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
8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가수 신용재와 지오가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동시에 복귀 첫 무대에서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신용재는 지난 남녀보컬리스트 특집 우승을 비롯하여 총 3번의 우승 전적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실력을 갖춘 보컬이다. 특히 이날 신용재는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
예당엔터테인먼트가 6인조 아이돌 그룹을 가요계에 내놓는다.
임재범, 국카스텐, 알리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예당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남성 아이돌 그룹이 오는 19일 데뷔한다.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등의 아이돌 그룹과 노을 등 발라드 가수의 앨범에도 참여해 온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가 이번 앨범 총 프로듀싱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찾아가는 음악회’에 출연해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2일 청평에서 녹화가 진행되는 KBS 1TV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임형주는 아름다운 노래 선물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백승주 아나운서와 2년 연속 프로그램 공동 MC를 맡을 예정이다.
지난해 ‘찾아가는 음악회’에 출연해 자신의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던 임형주는 올해 역시
배우 장동건의 아버지 외모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가수 최성수는 장동건과 이웃사촌이란 사실을 밝혔다.
최성수는 "장동건과 같은 아파트에 살았지만 그가 너무 바빠 엘리베이터에서 잠깐 마주치는 사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성수는 "장동건의 아버지가 정말 잘 생기셨다. 아버지 외모를 장동건 씨가 물려받
재벌가와 혈연, 친분을 맺은 스타들은 그렇지 않은 스타들보다 남다른 주목과 특별한 시선을 받기 마련이다. 특히 며느리가 된 여배우들은 더욱 화제를 몰고 다닌다. 최근에만 배우 최정윤이 이랜드 그룹의 며느리 자리를 꿰차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 밖에 김희선(락산건설 회장 박성관 차남 박주영), 김희애(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이사) 등을 주요 인물로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