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가 전국 순회 네번째 매장인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 두껍상회는 광주 최고의 명소로 자리잡은 동리단길(광주 동구 동명동)에 15일 오픈해 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두껍상회에서는 ‘참이슬 백팩’, ‘핑크 두꺼비 피규어’ 등 하이트진로의 대표 인기 굿즈 총 90여종을 판매한다. 또 소맥
하이트진로가 아이유와 함께 먼저 봄을 알린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제작, 봄 시즌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광고캠페인은 ‘이슬은 깨끗하게 왔다가 깨끗하게 사라지네! 이슬같이 깨끗한 다음날, 참이슬’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이슬 본연의 깨끗한 맛과 숙취 없는 다음날을 강조했다. 신규광고는 I
"두껍상회가 돌아왔다."
하이트진로는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부산과 대구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로 오픈해 70일간 누적방문객 1만여명을 돌파한 어른이 문방구다.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가방, 소맥잔을 비롯한 각종 소품을 판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8일 오픈한 부산
‘K푸드의 바통을 K드링크가 이어받을까.’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으로 대부분의 수출 품목이 위축됐지만 K푸드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K푸드의 인기에 힘입어 한식과 함께 즐길수 있는 K드링크도 주목받으면서 이를 계기로 내수용이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한국주류산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류 수출액은 2억 3864만 달러를 기록하며
하이트진로 굿즈를 만나볼 올해 마지막 기회가 생겼다.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크리스마스 굿즈 타임 기획전'을 열고 시즌성 굿즈인 ‘진로 스노우볼’과, ‘진로 다이어리’, 협업으로 완성된 굿즈 ‘진로x라미 볼펜 세트’와 ‘진로x쿤캣 피규어’ 등 총 4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매일 1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시끌벅적한 연말 분위기가 사라지고 대신 ‘홈파티’가 대세로 떠올랐다. 주류ㆍ유통업계는 집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적당한 이색 굿즈 아이템으로 침체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나섰다.
11번가는 18일부터 ‘테라 굿즈 선물세트’를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식가들의 안내서인 ‘미쉐린
"싱가포르 시내를 두꺼비가 달린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버스랩핑 광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버스는 싱가포르 16개 주요 시내 노선을 운영하는 버스로, 12월부터 2021년까지 총 1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 랩핑 광고물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청포도에이슬’, ‘참이슬후레쉬’의 대표 색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장기화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연말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에 이 시기면 주가가 강세를 보이던 대표적인 주류종목 하이트진로의 주가도 횡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기관들은 2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개인들은 같은 기간 매수세를 보이며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국내와 해외로 이원화된 3세 경영을 본격화한다.
하이트진로는 8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박태영 부사장(42)과 박재홍 전무(38) 각각 사장,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박문덕 회장의 장남과 차남이 나란히 사장과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하이트진로의 3세 경영은 한층 탄탄한 기반을 쌓게 됐다.
박문덕 회장의 장남인 박태
하이트진로가 소방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안전하고 화재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국민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 전통시장과 화재 취약 지역에 비상소화장치 총 7대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보조라벨을 이용한 국민안전캠페인도 진행한다. 두꺼비 캐릭터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부터’ 문구가 새겨진
하이트진로가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내놨다. 하이트진로의 크리스마스에디션은 매 시즌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패키지로 무장하며 연말모임에서 인기를 누려왔다.
하이트진로는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필라이트 후레쉬와 참이슬, 진로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시즌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 후레쉬 크리스마스 에디션(캔355㎖
참이슬이 패션매거진과 만났다.
하이트진로가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화보를 촬영하고 포스터 3종을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소주 브랜드 참이슬 모델인 아이유가 직접 참여했다. ‘참이슬과 아이유의 시크릿 바(bar)’라는 콘셉트로 한 화보는 참이슬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선공개됐다.
이번에 촬영된
하이트진로가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나눔바자회 ‘아름다운하루’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나눔바자회는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가정에서 저마다 사용가치가 있는 물품 총 5000여점을
하이트진로의 브랜드 캠핑 굿즈들이 최단시간 완판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한 '이슬캠핑 굿즈전' 4종류가 평균 판매 시작 30초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7월 진행한 ‘요즘쏘맥 굿즈전’ 평균 매진 시간이었던 56초에 비해 약 2배 빨라진 수치다.
이슬캠핑 굿즈는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진로 두꺼비와 할로윈 파티 어때요"
하이트진로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참이슬과 진로로 간편하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할로윈 라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참이슬과 진로를 음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할로윈 라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
코로나19 확산으로 집객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형마트와 편의점들이 와인 등 주류 강화에 나섰다. 주류는 오프라인에서만 구입이 가능해 고객들의 발걸음을 직접 매장으로 이끄는 효과가 탁월하다. 여기에 와인은 가격대가 높아 매출 방어 효과에도 한몫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높다.
대형마트ㆍ편의점, 코로나19로 매장 찾는 발길 줄어 걱정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등산ㆍ캠핑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웃도어족의 성수기 가을 단풍철이 돌아왔다. 4050세대의 취미 생활로만 여겨졌던 산행 문화가 코로나19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던 2030세대 젊은 층으로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유통가도 캠핑용품을 비롯한 아웃도어 의류, 산행용 도시락 판매 등으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20일 마
하이트진로 ‘이슬캠핑 굿즈전’…폴딩박스·보냉카트 등 판매
하이트진로가 11번가와 함께 '이슬캠핑 굿즈전'을 22일까지 개최한다. 19일에는 '참이슬X테라 폴딩박스 세트', 20일에는 '테라X스탠리 텀블러', 21일에는 '참이슬X진로 코르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와 소주 컵 세트', 22일에는 '테라 보냉카트'를 만나볼 수 있다.
파스쿠찌
하이트진로의 '진로이즈백'이 녹색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와 진로 등 총 7종의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 및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적 영향(7가지: 탄소발자국, 물발자국, 오존층 영향,
‘매치업’(Match-Up)은 두 브랜드 또는 상품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카더라’ 정보를 정정하고 비교하는 콘텐츠입니다.
대한민국 소주 양대산맥을 꼽자면 단연코 하이트진로 ‘참이슬’과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입니다.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의 국내 소주 시장 합산 점유율은 70%대(업계 추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