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2022 개정교육과정에 의견을 제시할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17일부터 국민참여 온라인 설문조사, 토론회 등도 진행한다.
국가교육회의는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4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민참여 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사회적 협의 추진계획안'을 의결했다.
국가교육회의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1
국세청은 국세행정에 국민 참여를 대표할 수 있는 '국민정책참여단'을 11일 발족했다.
국민정책참여단은 그동안 분산 운영하던 국세행정국민참여단·국세청 톡톡 기자단 등을 통합해 총 1135명으로 구성했다.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균형 있게 뽑았고, 세무 대리인과 유관 기관·직능 단체 관계자까지 아울러 실질적 국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국세
서울시는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인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옛 방위산업청 부지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곳이다. 서울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 2019년부터 운영하는 ‘용산
한전KPS의 시민참여형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일자리창출 시민참여단 1기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전KPS는 14일 고용현안해결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참여단 1기가 4개월에 걸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아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국민권고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300명으로 구성된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참여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한 참여단 모집에는 총 1452명이 지원했다. 서류
여성가족부는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한 정책을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가 올해 전국 95개소로 늘어난다고 30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시군구를 말한다. 지정이 시작된 2009년 이후 지자체의 참여가 해마다 늘고 있다.
올
서울시가 늘어나는 생활 쓰레기 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해 9월 ‘2020 서울 공론화 추진단’을 구성, 11월에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공론화를 이끈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서울시 생활 쓰레기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공유했다. 서울시 정책 방향과 해법을 찾고자 숙의 과정을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 3대 신산업(BIG3) 지원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3대 신산업(BIG3)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성과회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3대 신산업(BIG3) 우수성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지난해 7월 중기부는 ‘미래산업전략팀’을 신설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인 시스템반도체, 미래
서울시는 3~5개 동(洞) 단위의 공간인 지역생활권을 기준으로 한 ‘동네단위 발전전략’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작년 9월에 5개 지역생활권(강북구 미아, 중랑구 면목, 은평구 응암, 구로구 오류ㆍ수궁, 금천구 독산)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는 올해 15개 지역생활권을 추가해 총 20개 지역생활권에 대한 맞춤형 도시계획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파리협정에 따른 포스트 2020 신기후변화체제 출범을 앞두고 세계 주요국은 과감한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전환이란 에너지 공급 체계를 화석연료와 원자력 기반의 지속 불가능한 방법에서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한국 역시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세상’이라는 모토 아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
강원도 폐광을 살리러 청년 창업가 81명이 도전장을 냈다. 정부지원금 10억 원이라는 통 큰 혜택이 이들에게 강원도 폐광지역을 청년창업의 산실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동력을 불어넣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0년 강원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공모에 총 81개사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이 신청해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강원 넥스트
일반 국민이 납세 서비스 재설계에 직접 참여하고, 국세행정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는 '국세행정 국민참여단'이 본격 출범했다.
국세청은 국세행정 국민참여단(이하 국민참여단) 78명을 위촉하고 영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국민참여단은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에 걸쳐 대학생, 회사원, 전문직,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의 국민으로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용산공원 청년 크리에이터’를 1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크리에이터는 만 19∼39세 국민 누구나 용산공원 통합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용산공원과 관련된 역사·문화·생태 콘텐츠와 19일부터 개최될 명칭·스토리 공모전 등의 카드뉴스와 영상 브리프 등을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서울시가 늘어나는 쓰레기와 2025년 사용이 종료되는 수도권 매립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 공론화’ 의제를 ‘서울시민이 배출한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정하고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서울시의 쓰레기 발생량은 2017년 1만6326톤에서 2018년 1만6859톤으로 매
국토교통부는 9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종합실증사업’의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위촉하는 온라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종합실증사업은 미리 구현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일부를 체험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혁신기술의 효용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리빙랩(Living Lab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로 가동 중단 우려가 컸던 월성 원자력발전소 2~4호기가 셧다운 위기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경북 경주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증설에 찬성한 시민 공론화 결과에 따라 맥스터 증설을 최종 확정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11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런 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제3기 전자파 시민참여단’을 발족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전자파 시민참여단은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 영유아 시설 전자파 인체안정성 평가 사업 등에 참여해 관련 내용을 자문하고 개선사항을 찾아내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제3기 시민참여단은 백정기 충남대 명예교수를 자문위원장으로 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기관운영 및 사업구조 혁신 방안과 포스트 코로나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연다.
26일 중진공은 제28회 중소벤처기업 지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최대 3인까지 공동으로 참가 가능하다.
응모작은 8월 21일까지 홈페
월성원전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증설 여부가 24일 결정된다.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월성원전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지역 의견 수렴 결과를 오는 24일 경주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22일 제31차 회의를 열어 월성원전 지역 상황 등을 고려해 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발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재검토위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재검토위)와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는 월성원전 지역 임시저장시설 확충 관련 사항 관련 지역주민을 대표해 선정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18~19일 종합토론회를 연다.
시민참여단은 지역주민 중에서 무작위로 3000명을 뽑은 뒤 참여 의사가 있는 모집단 중 연령·성별 등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반영해 최종 15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