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케어푸드 특성을 살린 명절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설 선물세트를 21일까지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리팅 설 선물세트는 음식의 맛과 모양은 유지하면서 치아가 약한 분들도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연화식(軟化食)을 비롯해 고
또 갈비·과일 선물?…올 설엔 토마호크 스테이크·친환경 세트 어때요?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선물이 달라졌다. 식품업계가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친환경 선물세트 등 이색 선물 세트를 내놓고 고객 몰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가성비’, ‘친환경’,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 30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비닐 라벨을 없앤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특식 인증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시스템)에 올리는 ‘급식타그램(급식과 인스타그램의 합성어)’이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CJ프레시웨이가 연말 특식을 겨냥해 선보인 맞춤형 식자재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학교급식 부문 식자재 매출이 지난해 동월 대비 약 33% 증가했으며, 11월 누계 매출 기준으로는 전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아파트 29층으로 배달받은 뒤 취소한 고객이 논란이 거세지자 해명에 나섰다.
17일 경기도 시흥 지역의 온라인 카페에 찜닭을 시킨 고객이라고 밝힌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지역명과 아파트명이 거론되게 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미숙한 대처로 일을 이렇게까지 만들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필리핀 LCS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1호 매장 ‘하이스트릿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매장이 위치한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GBC)는 마닐라 최고급 주거 지역으로 손꼽히는 부촌이다. 그 중 평균 유동인구 5만 명에 달하는 상업 중심지 하이스트리트의 복합 쇼핑센터
최근 집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간편 양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2019년 양념장 HMR(가정간편식) 브랜드 ‘오늘밥상’을 선보이며 간편 양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8일 오뚜기에 따르면 탕·국·찌개 양념장은 물론 육류, 조림·볶음, 무침 양념 등 다양한 오늘밥상 제품을 선보였다. 현재까지
종합외식 전문기업 놀부는 국내 신규 투자목적특수회사 NB홀딩스 컨소시엄에서 유상 증자를 통해 약 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놀부는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서비스를 강화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놀부는 기존 부대찌개, 보쌈에 한정된 메뉴를 놀부 김치찜, 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둘째 아들 준성이 보양식 요리로 감동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서하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창정은 서하얀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임창정은 최근 서하얀이 지쳐 보인다며 걱정했고, 서하얀은 임창정이 바빠진 탓에 회사에서 자신의 일이
라면 1봉지=500㎉ 의 공식이 깨지고 있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부각되며 저칼로리 라면 시장에서 농심과 오뚜기가 한판 승부를 벌인다. 농심이 2019년 신라면 건면에 이어 지난달 ‘누들핏’으로 승부수를 띄우자 ‘컵누들’의 원조 오뚜기는 라인업 확대로 맞불을 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최근 기름에 튀기지 않은 당면을 사용한 컵누
오뚜기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당면을 사용한 ‘컵누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컵누들 신제품은 ‘짜장맛’과 ‘로제맛’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오뚜기는 지난해 4월 소비자들의 빗발치는 요청으로 6년 만에 재출시한 ‘컵누들 매콤찜닭맛’의 인기에 힘입어 비국물형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컵누들 짜장맛’은 쫄깃한 당면과 진한 춘장,
CJ프레시웨이는 케어푸드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케어푸드 간편식 세트 ‘소담한상’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소담한상은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가 개발한 케어푸드를 다양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건강식 세트다.
소담한상은 필요한 영양분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튼튼한상(칼슘), 고기한상(단백질)
닭이나 오리 등 가금류, 토끼 등 설치류와 야생조류 내장에서 발견되는 세균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이하 캠필로박터)’에 의한 식중독이 최근 5년간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의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7월 삼계탕과 찜닭 등 수요 증가에 따라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F&B신메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타임테라스 동탄, 타임스트림 신림 등 경방의 복합쇼핑몰 ‘타임패밀리’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타임스퀘어에서는 제주 생과일 주스 전문점 ‘제주스’의 신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백미당’은 여름 시즌메뉴로 멜
가맹 희망자에게 예상 매출액을 부풀려 안내한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두찜 운영사인 기영에프앤비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7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기영에프앤비는 59명의 가맹 희망자들과 가맹계약을 체결할 때 예상 매출액의 범위를 사실과 다르
서울남부지방법원, 아워홈 임시주총 소집 청구에 따른 심문기일 열어법조계 “현행법상 임시주총 열릴 가능성 충분해”리오프닝 이후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 분주히 움직여아워홈도 경쟁력 강화 나섰지만…“경영권 리스크 해소돼야”
아워홈이 위기에 빠졌다.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다른 경쟁사들보다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서다. 특히 과거 불미스러운
CU는 3일 건강 간편식 시리즈 ‘더(The)건강식단’을 선보인다.
The건강식단 시리즈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초점을 맞춘 식단 제안형 상품들로 기획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시락은 칼로리, 프로틴, 밸런스 세 가지 상품(각 4500원)이다.
이들 상품의 조리 방식은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을 최소화하고 굽거나 조리는 방식을 사용해 기존 간편식품 대비
“광고비 57억 원 쓰니 조회 수 2억8000만 원”‘범 내려온다’ 광고비만 100억 들였다
'범 내려온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한국 관광 홍보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가 조회 수 흥행을 위해 100억 원이 넘는 광고비를 들인 것으로 밝혀졌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19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공개했어.
롯데온이 스트레스를 날려 줄 기획전을 시작한다.
롯데온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온세상 제로고침 3탄: 블루 제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블루 제로’ 기획전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자 준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본격적으로 확산된 지난해 우울
외식업계가 여름철을 앞두고 이국적인 신메뉴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여름철을 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로 외식업계는 독특한 메뉴를 출시하며 ‘여름 입맛’ 잡기에 한창이다.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사이공본가는 베트남 중부지역 스타일의 ‘깐양 쌀국수’를 선보였다.
깐양 쌀국수는 진한 소고기육수에 깐양은 물론 우목심과 양지 빗살 고기 토핑이 올라간다. 깐양은
# 서울의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한 학부모는 최근 희망급식바우처로 도시락을 사기 위해 저녁 시간대 편의점을 방문했지만, 해당 품목은 모두 동난 상태였다. 그는 “편의점 직원이 편의점에서 바우처를 쓰려면 오전 시간에 와야 한다고 귀띔해줬다”며 혀를 내둘렀다.
주요 편의점에서 도시락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서울시의 희망급식바우처 사업에 도시락 수요가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