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 펭수의 수익이 공개됐다.
EBS가 지난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 의원(미래통합당)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펭수는 9개월간 101억 30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세부 사업별로 광고 모델 및 협찬이 28억 3000만 원, 이미지 라이선스 14억 2000만 원, 라이선스 상품 58억 8000만 원 등이었
미래통합당은 10일 '권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회 통합당 간사인 박성중 의원 등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과방위원인 조명희·허은아 의원이 동행했다.
혐의는 △방통위 설치·운영법 및 방송법 위반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국가공무원법
출연(연) 연구원이 직접 참여해 출연(연)의 종합적 연구방향을 설정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미래통합당 조명희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은 14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연구개발전략위원회를 신설해 출연(연) 간 소통을 강화하고, 융합 연구 환경을 조성 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기술분
미래통합당은 2일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노동·경제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선다.
통합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특위 구성을 의결하고 과학기술·위성정보 전문가인 비례대표 조명희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특위에는 김영식 이주환 의원을 비롯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통합당 간사였던 김성태 전
미래통합당은 22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산업 일자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조명희 의원을 내정했다.
비례대표 초선인 조 의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과학 기술·위성 정보 전문가다.
통합당은 또 '한국식 영 유니온 준비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이다.
'영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3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33억5841만3000원이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미래한국당은 39명의 후보를 냈다.
39명의 후보 중 전과가 있는 후보는 5명이었다.
미래한국당 1번 후보는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
미래한국당은 23일 비례대표 후보자 1번을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으로 변경해 공천했다. 또 영입인재 5명을 당선권이 20번 내에 올리는 등 순번을 대폭 수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이에 앞선 선거인단 투표는 63명 중 38명이 찬성(25명 반대)해
3·1절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독립운동가 33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애국장 8명, 애족장 18을 합쳐 26명, 건국포장 10명, 대통령표창 297명 등이다. 포상자 중 생존하고 있는 애국지사는 없다. 여성은 75명이 포함됐다.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
러시아에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신(新) 북방정책 비전’을 천명했다.
이와 관련해 문 대통령은 “신북방정책은 극동지역 개발을 목표로 하는 푸틴 대통령의 신동방정책과 맞닿아 있다”며 “신북방정책과 신동방정책이 만나는 지점이 바로 극동이어서 러시아가 추진하는 극동 개발을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맥락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이른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정치적 입장이나 이념적 스펙트럼 혹은 생태적 사유의 차원에 따라 커다란 이견(異見)을 숱하게 파생시킨 바 있다. 가령 단순한 토목공사가 아니라 전 지구적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적 리모델링 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라오스 최초의 정상수행 경제사절단이다. 대기업 12개, 중소ㆍ중견 50개(참가기업의 81%), 공공기관ㆍ단체 19개 등 총 81개사 82명으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기계장비ㆍ자재 13개, 소비재‧유통 11개, ITㆍ보안 6개, 전기‧전자 5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4·13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로 19번을 배정받은 조명희(60) 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은 애초 대구 중남구에 출마했다가 주호영 의원의 지역구인 수성을로 지역을 바꿔 공천을 신청했다. 당 공천관리위가 이 지역을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 주 의원이 공천에 배제되면서 조 전 위원의 공천이 유력하는 듯했다. 그러나 실제 공천은 이인선 전 경북
새누리당은 22일 4.13총선 비례대표 후보 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후보자 명단이다.
1
송희경(52)
전 (주)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女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女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女
6
▲이계익씨(전 교통부 장관)별세, 이하일ㆍ형범ㆍ귀인씨 부친상 = 1월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2258-5940
▲고세종씨 별세, 고제선(동국대 비서팀장)ㆍ석관(한국은행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 차장)ㆍ제순씨 부친상 = 31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31-961-9400
▲김현애씨 별세, 이인철(전북체육회 고문)
'소원을 말해봐' 얽힌 실타래 속속 풀려…후속 작품 관심 'UP'
'소원을 말해봐'가 마지막 방송을 향해 치닫고 있다. 인물간 얽힌 사연이 속속 공개되며 시청자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송이현(유호린 분)이 장현우(박재정 분) 뺑소니 사망사고의 내막을 깨닫게 된다. 신혜란(차화연 분)과 지상
‘내 생애 봄날’ 최수영이 감우성과 데이트를 준비하던 도중 통증을 호소했다.
16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는 이봄이(최수영)가 주세나(가득희)와 박형우(이재원)의 조력으로 강동하(감우성)과 데이트 준비에 나섰으나, 만남이 성사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봄이는 집에 틀어박혀 있는 도중, 주세나의 도움으로 이혁수(권해효)와 조명
배우 임지은(41)이 동료 배우 고명환(42)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임지은과 고명환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15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이 커플의
배우 임지은(41)과 고명환(42)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임지은의 소속사인 DMC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예비 신랑의 웨딩 촬영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평소에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익숙한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