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오는 16일 ‘용두 롯데캐슬 리치’(조감도)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두4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다. 지하2층~지상20층 5개동 규모로 전용 50·59·84·114㎡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총 311가구 중 129가구가 일반분양 분으로 실수요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조감도)가 단기간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 계약을 실시한 결과 총 796가구 중 581가구가 계약해 계약률 73%를 달성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3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10.95대 1,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현대그룹 현대아산은 충남 내포신도시 2구역 업무시설용지 1-3블록에 들어서는 ‘현대아산 빌앤더스’(조감도)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3층~지상7층 총 528실에 전용면적 23·29㎡의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가격 경쟁력이 높은 3.3㎡당 500만원 초반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지난 3월 내포신도시
대림산업은 평택시 용이동 평택 현촌 도시개발사업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평택’(조감도)의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6~23층 9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122가구, 72㎡ 140가구, 84㎡ 370가구 등 총 632가구로 구성됐다.
평택에서 진행 중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2020년 완료
포스코건설은 천안·아산지역에 조성하는 대규모 더샵 브랜드타운인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산업단지 인근 입지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자연친화적 입지까지 더해져 천안·아산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2층, 지상 10~23층 30개동 2개 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명실상부한 서울 대표 상권인 강남역 인근에 대형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화제다. ‘강남역 센트럴애비뉴’(조감도)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가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 건물의 지하2층∼지상3층에 입점하는 오피스텔 단지내 상가다. 상가 연면적 1만3000여㎡에 점포 수만 110개에 달한다. 강남역 일대의 건물 중 상업시설 점포 수만으로는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조감도)가 평균 1.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지난 19일과 22일 실시한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의 일반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790가구 모집에 1422명이 몰려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기준 84m²A타입은 3순위 10
포스코건설이 오는 5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D17·18블록에서 총 1071가구 규모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D17블록은 지하2층 지상25~29층 3개동에 전용 69~104㎡ 318가구, D18블록은 지하2층 지상29~34층 6개동에 전용 84~117㎡ 753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부동산개발(디벨로퍼) 회사로 잘 알려진 신영이 주택임대관리업에 본격 진출한다.
신영은 이달 중 신영홈스를 설립하고, 첫 프로젝트로 강남보금자리지구 7-15블록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강남 지웰홈스’(조감도)에 첫 선을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주택임대관리업이 도입되면 분양자는 주택임대관리업체와 바로 임대차 계약이 가능해져 임대에 대한 걱정 없이 일
대림산업은 오는 23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028-1번지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두정 2차’의 단지내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전용면적 33~51㎡로 구성됐다. 총 9개의 점포가 일반에 분양되며 내정가(1억6000만~2억9000만원) 공개경쟁 입찰방식이 적용된다.
e편한세상 두정 2차의 단지내 상가는 848가구 대단지 고정수요에
대림산업은 평택시 용이동 평택 현촌 도시개발사업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평택’(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16~23층 9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122가구, 72㎡ 140가구, 84㎡ 370가구 등 총 632가구로 구성됐다.
모든 분양물량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조감도)가 최고경쟁률 21.47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지난 10일 실시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의 1·2순위 청약결과 18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287명이 몰려 평균 1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59㎡는 92가구
중흥건설은 오는 26일 세종특별자치시 1-1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5차’(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12~18층 7개동 365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73·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32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있는 친환경 명품 입지를 자랑한다.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중 강원도 삼척시 건지동 일대에서 ‘코아루플러스’(조감도)를 본격 분양한다.
지하1층~지상19층 총 326가구 규모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1층이 없는 필로티와 확장형으로 설계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반경 1.5km 내에 삼척시청과 삼척버스터미널, 남양체육공원, 홈플러스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조감도)의 첫날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체가구의 75%가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은 이틀 동안 계약을 진행하면 정계약으로 90%가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분양한 이 아파트는 총 874가구 중 일반공급 810가구 모집에 4845명이 지원해 5.9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1분기 전국 분양
두산건설이 세종시 관문인 충북 오송에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2층 지상25층 3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22~60㎡의 30개 타입 총 1515실로 구성됐으며, 2014년 7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형 오피스텔의 특성을 살려 주거 동을 3개동으로 구성해 가구를 분리했고, 넓은 중앙광장을 만들어 일반
우신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446-5번지 일대에 짓는 ‘골든 포레스트 리버’(조감도) 서비스드 레지던스 147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2층~지상10층 1개동 총 147가구로 공급면적 21.52㎡∼31.83㎡ 4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과 5호선 장한평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으로 동부간선도로 및 천호대로를 이용해 강
포스코건설의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조감도)가 1·2순위 청약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21일 1·2순위 동시청약을 받은 결과 810가구 모집에 4641명이 몰려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전체 1순위 신청자만 4333명에 달했으며, 총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