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중흥S-클래스 5차’ 26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3-04-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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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앞에 대규모 근린공원 ‘에코힐링’ 아파트

중흥건설은 오는 26일 세종특별자치시 1-1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5차’(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12~18층 7개동 365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73·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32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있는 친환경 명품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주변에 조성되는 특별계획구역에는 마을단위로 형성되는 블록형 단독주택 등 저밀도 주거지로 조성돼 차별화된 주거생활권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세종시를 대표하는 ‘에코힐링’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특목고를 비롯해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 총 8개의 학교가 인접해 세종시 내 ‘명품 교육학군’지역으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세종~조치원을 잇는 외곽순환도로가 가깝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 집약시켜 놓은 ‘복합커뮤니티센터’도 예정돼 있어 수준 높은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중흥건설은 이번 5차 분양까지 포함해 올해 세종시에만 34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으로 지난해 세종시 내에서 공급된 ‘중흥S-클래스’ 1~3차 4213가구와 함께 총 77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있다. 문의 1577-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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