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1년 3월 수상자로 배상준 LS전선 수석연구원과 박술목 참길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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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은 28일 오후 7시 50분경 상부 천장 마감재 처짐이 발생해 운행이 중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의 상황을 두고 서울교통공사 측은 강풍으로 외선 전차선 상부 천장 마감재 처짐이 발생했다며 제거 작업 조치 공지를 띄웠다. 운행 중단 구간은 대림역에서 봉천역 사이였
서울에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시가 긴급 제설·한파 대책회의에 들어갔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는 전날 오후 7시께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 기준 3.8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과천 11.6cm, 하남 9.0cm 등 경기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출근길 대란'을 막기 위해 버스·지하철 집중 배차
7일 오전 7시 48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행 열차가 고장으로 연착됐지만, 현재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SNS를 통해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고장(전차선 단전동반)으로 조치 중입니다.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며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 고장은 조치 완료되었으나, 현재 열차 지연 운행 중입
한국철도(코레일)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지역본부 통합·현장조직 정비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관계기관 협의, 전산시스템 개량, 사무공간 마련, 내부 인력이동 등을 거쳐 이달 21일부터 시행한다.
한국철도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수요감소 등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의
다원시스가 서울교통공사에서 발주한 2697억 원 규모의 '서울시 4호선 전동차 210칸’ 입찰에 낙찰되었다고 5일 밝혔다.
다원시스가 이번에 낙찰된 사업은 4호선 노선에 투입되는 전동차이며, 차량은 김천 및 올해 새롭게 준공한 정읍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으로 2022년 9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납품완료 될 예정이다.
신규 4호선 전동차
다원시스가 서울교통공사에서 발주한 2697억 원(부가세 포함) 규모 ‘서울시 4호선 전동차 210칸’ 입찰에 낙찰됐다고 4일 공시했다.
다원시스가 이번에 낙찰된 사업은 4호선 노선에 투입되는 전동차이며, 차량은 김천 및 올해 새롭게 준공한 정읍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으로 2022년 9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납품완료 될 예정이다.
29일 오후 KTX 오송역 경부선 전차선로에 이상이 생겨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은 지 2시간 만에 복구가 마무리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6분께 청주시 흥덕구 KTX 오송역 인근 경부선 하행선 전차선로가 지상 쪽으로 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경부선 하행선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으며 상행선도 복구 작업으로 인해 지연
29일 KTX오송역 경부선 전차선로에 장애가 발생해 1시간 넘게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오송역 경부선 하행선 전차선로에 이상이 생겨 지상 쪽으로 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력을 공급하는 선로에 문제가 생기면서 경부선 하행선 여차 운행이 지연됐다.
경부선 상
GS건설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하 LTA)이 발주한 약 5500억 원(6억3950만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철도종합시험선로 ITTC(Integrated Train Testing Centre)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골프장 부지에 총 3개의 테스트 트랙을 설치해 차량, 신호, 통신 및 철도 용품을 사용 전 테스트할 수
신우이엔지가 정부의 지원으로 자사의 선로변 제어장치(LEU:Line-side Electronic Unit)에 대한 국제인증을 받았다. LEU를 국산품으로 대체할 수 있어 외산품 대비 1대당 약 1000만~1500만 원의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신우이엔지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철도 신호용품인 LEU가 국제인증기관인 독일 티유브이슈드로부터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이 오전 11시부터 재개됐다.
한국철도(코레일)는 21일 오전 7시께 발생한 경의중앙선 전차선 장애는 오전 11시 복구작업을 모두 마치고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장애 여파로 당분간 전동열차는 연쇄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또 강릉선 KTX도 모두 정상 운행하고 있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장애는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에 접근함에 따라 울산, 부산 등 국내도 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12일 행정안전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울산 앞바다에는 하기비스의 간접영향으로 강풍 경보와 풍랑경보가 발효됐다. 부산에서는 강풍에 철판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한때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행정안전부는 울산시 북구, 남구, 동구, 울주
3일 오전 3시25분께 청도를 출발해 정동진으로 가던 영동선 새마을관광열차(해랑)가 봉화~봉성역 사이(영주역 기준 강릉쪽 18Km 지점, 경북 봉화) 운행 중 태풍(미탁) 폭우로 인한 산사태 토사유입으로 기관차 및 객차 1량이 궤도에서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궤도이탈로 인한 사상자는 없으며 열차에 탑승한 승객 19명은 전원 버스
지하철 7호선 도봉산~수락산역 구간이 정전으로 운행 중단됐다.
2일 오후 6시57분께 7호선 도봉산~수락산역 구간을 지나던 열차에 전기 공급이 끊어지며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공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10월2일(수) 18:57경 7호선 도봉산역~수락선역간(하선) 전차선 정전 발생으로 온수역(부평구청역)~수락산역
LS전선은 스위스 업체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고속철도용 ‘강체 전차선(Rigid Bar)’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리 전차선이 아닌 알루미늄 바(bar) 형태로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전차선을 지지하기 위한 설비들이 필요 없어 터널 크기를 대폭 줄일 수 있다.
강체 전차선 사용시 KTX와 GTX 등 고속철의 터널 공사 비용을 1
제13호 태풍 링링이 동반한 강풍에 공항철도 일부 구간이 단전되면서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공항철도는 7일 낮 12시 8분께 공항철도 계양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 상행선 구간 선로 전기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다.
공항철도 측은 경기 고양시와 서울 강서구를 잇는 마곡대교 인근 전차선에 강풍으로 나뭇가지가 날아오면서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했다고
서울시는 지난해 정밀안전점검결과 D등급으로 평가된 개봉철도 고가차도(구로구 개봉동)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5일 공사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완공 예상시점은 2021년 11월이다.
1977년 7월 건설된 개봉철도 고가차도는 남부순환로의 교량으로 경인선 철도(개봉역-오류동역)를 가로지르는 교량으로써 서울 외곽의 남부지역을 동서로 이어 지역 간
코레일은 18일 오전 5시 30분께 경부고속선 영동~칠곡 간 전차선에 급전 장애가 발생해 현재 일부 고속열차(12대)가 10분에서 40분 가량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복구는 7시 12분께 완료됐으나 장애 여파로 일부 열차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은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을 사과드리며 빠른 정상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