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3시17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에 있는 SK에너지 저유소에서 불이 나 계속 타고 있다.
인천시 소방안전본부는 서부소방서뿐 아니라 인접 3개 소방서에 인력ㆍ장비의 긴급 출동을 지시하는 '광역 2호'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1일 유사 경유를 주유소에 판매한 혐의로 유통업자 A(34)씨를 구속하고, 이를 운반한 B(44)씨 등 탱크로리 운전기사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유사 경유를 제조한 C(43)씨 등 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초 충청남도의 한 저유소에서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연내 원유를 생산하고 있는 석유기업 1~2곳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22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5곳의 석유기업과 배타적(exclusive)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연내 1~2곳 가량을 인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민연금기금이나 해외시장 기채
장마철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지식경제부는 오늘 6월부터 8월까지 장마철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가스ㆍ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경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가스·전기사고의 34%가 장마철에 발생하고 있어 이를 대비하는 안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주요 점검 분야는 가스분야
지식경제부는 장마철에 대비해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전기 등 에너지시설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 특별안전점검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경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가스·전기사고의 34%가 장마철에 발생해 이에 대비한 안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가스의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지난 2005년 실사 등을 통해 국내 재벌 총수 친인척의 미편입 계열사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한화그룹 등 8개 기업집단이 공정위의 경고조치를 받고 친족 계열사 분리 신고를 했다.
4년이 지난 지금. 그룹 총수의 후광에서 벗어난 친인척 계열사들은 어떻게 생존을 하고 있을까.
본보는 그룹 총수의 그늘에서
휘발유 대체 연료인 '바이오에탄올'이 이르면 4월부터 전국 50여개 주유소에서 시범 보급된다.
6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녹색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에탄올(E5)과 바이오-ETBE를 시범 보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는 조세지원 문제 등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3월 중 바이오에탄올 도입계획을 확정하고 전국 4
-석품원 연구결과 "품질과 유동상엔 문제없어"
휘발유 대체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엔탄올의 국내 상용화까지는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에탄올 원료 수급 문제와 특수 보급시설 구축 등 건너야 할 산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19일 지식경제부와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하 석품원) 등에 따르면 지난 2006년8월부터 올해 7월까지 2년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정유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선 주유소에 납품이 중단되는 등 인근 지역으로 '불똥'의 튀었다.
16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 충남지부 소속 운전자들이 지난 9일부터 LG화학, 삼성토탈, 롯데대산유화 등 석유화학업체들이 입주해있는 대산유화단지 출입구를 봉쇄한데 이어 인근에 있는 현대오일뱅크 서산공장도 막아섰다.
최근 5년간 전기·가스사고 10건 중 3.4건은 집중호우가 내리는 6월~8월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발생한 전기·가스사고의 34%가 여름철 우기(6월~8월)에 발생했다.
특히 가스의 경우에는 사용자 부주의, 마감조치 미흡, 타 공사로 인한 사고 등이 다수를 이뤘으며, 전기의 경우에는 취급
한진이 S-OIL의 유류 운송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진은 앞으로 3년간 S-OIL의 경질유, 중질유, 아스팔트 등의 정유 부문에 총 400여 대의 차량을 투입해 인천∙군산∙영천 저유소 및 온산공장에서 전국 주유소 등의 탱크로리 운송을 담당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로 늘어나는 연간 총 매출 규모는 400억원 규모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위아'는 '실외화재 진압로봇' 개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산업자원부가 코엑스에서 개최한 ‘로봇산업인의 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포상에서 위아가 개발한 '실외화재 진압로봇'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실외화재 진압로봇’은 산업자원부 ‘성장동력 기술개발 사업’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