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부천나들목 인근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1분께 경인선 인천방향 부천나들목 2km 전방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여파로 현장 주변 일부 차로 통제가 이뤄지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재난문자를
전주시가 여름철 시민안전을 위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주시는 1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25개 관계부서장, 35개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로 복합화되는 재난 양상에 대응해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전터널 내부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해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창원시는 13일 오후 2시 2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동전터널 진동에서 마산 방향 내부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해 교통이 혼잡하다”고 안내했다. 시는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을 우회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청은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AHA Centre)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리 얌 밍(Lee Yam Ming) 센터장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을 비롯한 소방청 수행단과 리 얌 밍 센터장 등 AHA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체감온도 38℃ 이상 시 긴급조치 작업 외에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한다.
고용노동부는 여름철 폭염을 ‘기후 재난’으로 판단하고 폭염 대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1973년) 이래
일본 시장서 PV5 계약 개시패신저·카고 우선 출시…향후 WAV·PV7 확대
기아가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앞세워 일본 전기 상용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기아는 13일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현지 계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번 PV5 출시를 통해 일본 전
1심 징역 7년→2심 징역 9년"단전·단수 위법 지시…국민에게 중대 위해"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 형량보다 2년 늘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2일 이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
KT가 해킹 사고 여파와 고객 보상 비용 부담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가까이 감소했다. 통신3사 중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인 KT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과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로 실적 회복에 나설 방침이다.
12일 KT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2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
방금 야구 중계화면 속 누구야?
최단시간 300만 관중 돌파를 이뤄낸 한국 프로야구. 찾는 이들도 보는 이들도 많기에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 이슈로 떠오르는데요.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아기와 강아지뿐 아니라 외모를 뽐내는 관중들도 연일 카메라의 선택을 받곤 하죠. 이는 유튜브 쇼츠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퍼져나가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합니다.
기후부, 여름철 홍수대책 발표…댐 건설 없이 4조 예산 절감 효과 서울 강남 등 6개 구 대상 '도시침수예보' 대국민 알림 시범 도입 홍수 '심각' 단계 시 경고음 커진 '긴급재난문자'로 격상 발송
정부가 다가오는 여름철 극한 호우에 대비해 전국 댐과 저수지를 사전 방류해 10억4000만톤 규모의 '숨은 물그릇'을 확보한다.
댐 건설 없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무인차량(UGV) 수요 대응을 위한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3~15일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발칸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히는 이번 전
12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지하차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한 이 사고로 각 차량에 타고 있던 30∼40대 남성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 남동구는 이날 오전 5시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 추돌사고로 인천대공원 지하차도 장수IC에서 서창분기점
11일 낮 충남 당진과 대구 동구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지자체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진시는 이날 오후 1시 4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12시 57분께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1090-2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지역 주변 접근을 금지하고, 차량은 우회하는 등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
“양재 연구역량에 구로·가산 산업기반 연결”“AI로 시민 안전 강화…공공인프라 거점 구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서울을 인공지능(AI) 경제 도시로 만드는 ‘AI G2 서울’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I는 서울의 미래 기준이 돼야 한다”며 “세계 도시의 AI 기준을 세우고 시민의 삶
소방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방문해 대한민국 소방 선진 기술을 전파하는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한국형 119긴급신고시스템’의 시범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인도네시아 측은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이 집약된 통합 신고 및 출동 시스템 도입에
11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 서구는 이날 오전 9시 5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오전 10시 8분에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제이아트웨딩홀 인근)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11일 새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동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5시 4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 신평동 동매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됐다.
부산 사하구 감천동 LNG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3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LNG 화력발전소(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화재 직후 검은 연기가 상공으로 치솟았으며 소방본부에는 “검은 연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