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 힘든 심경을 고백했다.
박하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싫다. 힘 빠지고, 일부의 일이 전체인 것처럼, 오해 받을 땐 더 속상하고. 선택, 그리고 그런 선택을 하게끔 만드는..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일 순 있어도, 인생을 속일 순 없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전날 ‘그것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례들이 폭로된 가운데 배우 김민정(사진)과 황승언 등이 소신 발언을 남겨 화제다.
김민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화면을 올리며 “이 방송이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자신의 땀과 열정을 쏟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배우들에게 해가 되지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무지 많아요. 이건 터지면 핵폭탄이에요. 정말 방송할 수 있겠어요?”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13일 연예인 성매매와 스폰서 문제를 다룬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 어느 내부자의 폭로’편을 내보냈다. 방송 전부터 관심을 촉발한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에서 돈을 받고 성을 파는 연예인과 스폰서 리스트를 제보한 박모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22)가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메시지 굉장히 불쾌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스폰서 브로커라고 소개한 사람의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사교 모임에 고용된 스폰서 브로커’라고 밝힌 A씨는 “손님 한 분이 지수 씨의 극성 팬이다. 그분도 지
김부선이 SNS에 '엄마가 보고 있다' 하차에 대해 언급했다.
김부선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종합편성채널 JTBC '엄마가 보고있다' 하차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김부선은 '엄마가 보고 있다' 제작진에게 자신의 하차에 대한 책임을 물었으며 '명문대 출신 여배우'(황석정)에 대해 "죄송하든 말 없이 두 시간이나 늦더라" 라고 폭로했다.
김부선의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하차한 배경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부선은 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시간 이상 지각하고 늦어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는 명문대 출신 여배우"라는 표현을 시작으로 지각한 여배우를 꾸짖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
김부선, 페이스북에 "늦는 여배우 꾸짖었다고 '엄마가 보고있다' 하차 당했다"
JTBC '엄마가 보고싶다'에서 하차된 게 억울하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22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담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녹화 당시 "2시간 이상 지각하고 늦어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는 명문대 출신 여배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부선은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에 이종걸(경기 안양만안) 의원이 당선됐다.
이종걸 의원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에 올라 127표 가운데 66표를 얻어, 최재성 의원을 5표차로 제쳤다.
이 의원은 앞서 당 소속 의원 130명 중 128명이 참여한 1차 투표에서도 38표로 1위를 기록했지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결선투표까지 치르게
삼수 끝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된 4선 이종걸(경기 안양만안) 의원은 비주류·중도 성향으로 분류된다.
이 신임 원내대표는 일제강점기 만주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 등 독립운동에 앞장선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로,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과도 사촌형제 사이다. 그는 정치 입문 전부터 강직한 성격을 보였으며, 시민사회 활동을 시작으로 차곡차곡 경
“2월 신인배우 200명 기성연기자 80명 총 280명과 오디션을 치루며 8명의 배우들이 지금 저 자리까지 왔습니다. MBC 자체제작 드라마이기 때문에 이 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기자님들께 부탁드리건데 혹시 이 분들이 화면상 못하는 건 저의 부덕함의 소치일 것입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으니 우리 드라마에서 저 8명의 신인배
연예기획사 운영이 보다 강화된 법의 테두리에서 놓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지난 7월 2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연예기획업, 모델에이전시를 포함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춰 정부에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종사경
2009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고(故) 장자연씨가 소속사 대표로부터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은 것을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12일 서울고법 민사10부(김인욱 부장판사)에 따르면 재판부는 이날 장씨의 유족이 소속사 대표 김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족에게 24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심에서는 폭행 사실만 인정돼 배
배우 이미숙이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씨에게 고소당했다.
9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씨는 이미숙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면서 3억원의 위약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고 장자연 매니저 유모씨와 공모해 자신을 공갈, 협박하고 명예훼손 및 무고했다며 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지난 4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이미숙이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여재구, 박혜상… 이들은 누구일까. 사람들은 이들을 잘 알지 못한다. 죽어서야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킨 이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 혹은 무명 연기자들이다. KBS사극 ‘대조영’ 등에 출연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 우봉식은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배우의 꿈을 놓지 않고 연기의 끈을 잡고 있던 그는
탤런트 고(故) 장자연씨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한 것을 사실이지만 술접대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증거는 부족하다고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는 17일 장씨 유족이 장씨의 소속사 대표였던 김종승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족에게 7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욕설을 하면서 장씨의
이미숙
일부 시청자들이 "배우 이미숙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라"며 MBC를 상대로 낸 출연금지가처분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시청자 10여명이 지난 12일 MBC가 사회적 물의를 빚은 연예인의 출연금지자 공개 명단에 이미숙의 이름이 빠졌다며 출연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들은 이미숙의 전 매니저 유모씨가 최근 유죄
◇ 박대통령, 문형표-김진태 임명 조만간 강행할 듯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중으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보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등으로 여야 대치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국회가 보고서를 채택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박 대통령이 조만간 임
지난 2009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장자연이 성접대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의 이른바 ‘장자연 문건’이 조작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5부(재판장 장준현)는 20일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배우 이미숙, 송선미, 장자연의 매니저 유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유씨의 모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만 인정, 김씨에게
고(故) 장자연의 소속사 전 대표 김모(44)씨가 집행유예 1년형을 확정받았다. 법원은 협박 혐의는 인정했으나, 성접대 강요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11일 배우 고(故) 장자연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일명 ‘장자연 문
연기자 정석원이 영화 '노리개' 관람 후 의미 있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노리개' VIP 시사회에 참석한 정석원은 영화 관람 후 " '노리개'를 통해 연예계의 한 이면이 개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
이날 VIP시사회에는 정석원 뿐 아니라 권상우 손태영 부부를 비롯해 진구, 왕빛나, 남희석, 오달수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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