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SNS 보니
'2018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특히 '2018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수민(23·경기 진)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수수한 민낯에도 미스코리아 진 다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프로필에 따르면 김수민의 키는 173cm, 몸무게는 58.9kg이며, 디킨슨대
고(故) 장자연이 숨지기 직전까지 각종 술 접대로 힘들어하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증언이 나왔다.
5일 방영된 JTBC '뉴스룸'에서는 장자연의 지인 이 모 씨가 "장자연이 소속사 대표의 술 접대 강요로 힘들어했다"고 주장했다.
이 씨는 장자연이 숨지기 직전까지 문자를 주고받았다. 2009년 3월 7일 장자연은 이 씨 부부와 함께 제주
고(故)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가 입을 열었다.
2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고(故)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라 주장하는 배우 윤모씨가 검찰 수사에서 증언했으나 이를 묵살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윤모씨는 “소속사 대표의 생일파티였고 기업인과 정치인도 있었다. 가지 않을 수 없는 강압적 분위기나 심리적 압박이 있었다”라며
고 장자연 씨 강제추행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이 재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과거사위원회는 지난달 장자연씨 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권고한 바 있습니다. 조사단은 2008년 장자연 씨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 핵심 목격자인 여배우가 피의자를 지목했음에도 진술을 허위라고 판단하고 재판에 넘기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어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장자연 씨 수사기록 검토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배우 고 장자연 씨 성접대 의혹 사건과 관련 공소시효가 남은 강제추행 부분을 재수사하라고 검찰에 권고했다.
‘장자연 사건’은 2009년 경찰이 4개월 간 수사를 벌였지만 유력인사에 대한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증거 부족으로 ‘혐의 없음’ 처분이 내려졌다.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이 사건의 공소시효를 앞두고 장 씨에 대한 강제추행
검찰이 2013년 발생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의혹 사건을 재조사할 방침이다. 또 2012년 서울시 공무원이던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을 다시 살펴볼 예정이다.
검찰과거사위원회는 1차 사전조사 대상 사건 중 본 조사 권고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던 이들 사건과 강압 수사로 살인 누명을 쓰고 복역한 뒤 재심 판결을 받은 1999년 '삼례 나라슈
청와대는 13일 최근 미투 캠페인이 확산하면서 국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연극인 이윤택 성폭행’, ‘고(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 ‘단역배우 두 자매 사건 재수사’ 청원에 대해 현재 수사가 재개되었거나 진행 중이다고 답변했다.
이들 청원은 모두 청원 답변기준인 2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동참해 청와대가 답변하게 된 것이다.
답변자로 나선 박형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검토 중인 가운데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진술을 확보했다는 경찰 조사보고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완진진은 장자연이 사망하기 전 편지를 주고받았다며 그 내용을 공개한 전준주와 동일인물이다.
낸시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남편 왕진진은 진술조서 받은 사실이 없다"며 경찰과 검찰
검찰이 2009년 '장자연 리스트' 사건에 대해 재조사할 전망이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2일 10차 회의를 열어 장자연 사건을 비롯해 1972년 발생한 춘천 강간살해 사건, 1990년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 2008년 KBS 정연주 사장 배임 사건, 2009년 용산지역 철거 사건 등 검찰권 남용이나 인권침해 의혹을 받는 5건의 개별 사건에 대해
'장자연 사건' 재수사를 요구하는 주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故 장자연과 그의 가족의 계좌에서 수상한 금전 거래 내역이 다수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KBS는 29일 "경찰이 2009년 자살로 숨진 장자연과 접대 의혹 남성들 간 금전 거래가 없었다고 발표한 것과 달리 장자연은 물론 유족의 계좌에 억대 수표가 입금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고 장자연 성접대 의혹 사건에 대해 재조사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장자연 사건'은 2009년 배우 장자연이 소속사 대표, 언론사 사주 등 유력인사들에게 성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사망한 사건입니다. 당시 수사에서 증거부족으로 유력인사들은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장자연 수사에 대한 재수사
‘장자연 성접대 의혹 사건’이 불거진 식사 자리를 방용훈 코리나아호텔 사장이 주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KBS1 '뉴스9'이 배우 장자연의 성접대 의혹 사건의 경찰 수사기록을 공개했다. 경찰이 발표한 수사 결과와 달리 수사 기록엔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식사 모임을 주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장자연 문건'에 기록된
서울예술대학교(서울예대)에서 또 다른 성추행·성희롱 피해 증언이 나왔다. 이번에는 '소나무 시리즈'로 유명한 사진작가 배병우 전 서울예대 사진과 교수다. 배병우 작가는 1981년 서울예대 사진과 교수로 임용돼 2015년 정년퇴직했다.
앞서 서울예대 총학생회는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오태석 교수에 대해 퇴출과 공개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경향신문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결혼한 전준주(왕진진) 위한컬렉션 회장이 고미술품 전문가에게 5000여만 원을 빌려 간 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6일 SBS FunE에 따르면 고미술품 관련 사업을 하는 A씨는 전날 "전준주가 3년 전부터 수천만 원씩 빌려 간 후 아직 갚지 않았다"며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전준주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 김국진♥강수지, 방배동 빌라 이사→결혼 수순?
'불타는 청춘' 1호 커플 김국진 강수지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29일 한 언론 매체는 강수지가 최근 딸 비비아나와 서울 방배동의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강수지가 매입한 이 빌라는 분양 면적 130평(약 430m²) 전용 면적 70평(약 230m²) 규모의 복층 대형 빌라로, 빌라의 시
낸시랭 왕진진(본명 전준주)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사고 있다.
낸시랭 왕진진 부부는 최근 한 여성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여성동아에 따르면 낸시랭과 왕진진의 첫 만남은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낸시랭은 인터뷰에서 "남편을 대학교 2학년 때 홍대 인근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마이걸' 등을 연출한 전기상 PD가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전기상 PD는 지난 13일 오전 1시 20분께 서울 여의도의 한 건널목을 건너다 택시와 부딪혔다. 전기상 PD는 사고 직후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故 전기상 PD는 1985년 KBS에 입사한 뒤, 드라마
"전준주는 낸시랭과 혼인신고하기 3일 전 집 나갔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지난달 27일 혼인신고한 전준주(왕진진)와 사실혼 관계의 여성 A씨의 지인은 이같이 말하며 "A씨가 전준주를 데려간 낸시랭에게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요즘에는 정말 고마워한다"고 밝혔다.
낸시랭 남편 전준주의 사실혼 관계이자 전 동거녀로 알려진 A씨의 지인은 11일 SBS
◇ 공유·정유미, 결혼설 지라시 나돌아…"사실무근"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을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공유 정유미가 결혼한다는 지라시가 나돌았다. 결혼식 장소로는 서울의 한 호텔이 거론되며, 상세한 예약 날짜까지 언급됐다. 이에 공유·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9일 "두 사람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이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부실 의혹을 제기했다. 장자연이 숨지기 직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술 접대를 강요받았고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기록을 유서로 남겼으며 장자연의 동료였던 당시 신인 배우, 장자연 전 매니저 등의 진술이 나왔음에도 검찰은 이를 '술 접대 강요'로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 대표의 민사 재판에서는 장자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