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장자연 사건 재수사... “가진자들의 비열한 짓거리 더 이상 없도록”

입력 2018-06-0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장자연 씨 강제추행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이 재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과거사위원회는 지난달 장자연씨 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권고한 바 있습니다. 조사단은 2008년 장자연 씨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 핵심 목격자인 여배우가 피의자를 지목했음에도 진술을 허위라고 판단하고 재판에 넘기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어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장자연 씨 수사기록 검토를 마치는 대로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장자연 씨 사건의 공소시효는 오는 8월 4일입니다.

장자연씨 사건 재수사에 대해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전력수사해서 장자연 유서에 나와 있는 이들 완전히 밝혀라”, “검찰의 능력을 보여달라” 등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가 하면 일부는 '공소시효가 두달밖에 남지않아 제대로 수사가 이뤄질지‘ 등 안타까운 심정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8,000
    • -1.35%
    • 이더리움
    • 2,91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5
    • -0.59%
    • 솔라나
    • 123,000
    • -1.91%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5%
    • 체인링크
    • 12,860
    • -1.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