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관련 핵심 검사기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터치스크린(TSP), 전기회로물(PBA), 연성회로기판(FPCB), 윈도우 등 IT부품 사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검사기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시노펙스는 고가의 V
하이투자증권은 30일 나노신소재에 대해 신제품 출시로 인해 올해부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송은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제품에 대한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매우 높다”며 “인쇄전자 기술 기반의 터치패널의 핵심은 전극 소재의 변화인데 동사의 은나노잉크는 전방산업의 수요 증가와 함께 올해를 기
터치스크린모듈(TSM) 전문업체 트레이스가 중국 등 국내외 제조사들을 통해 연 5000만대 출하 목표 달성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와콤사가 사실상 독점하던 시장에 T-디지티이저 방식으로 특허를 내며 출사표를 던진 트레이스는 TCL, 화웨이, 지오니, 액트, 흥하오, 카네마츠 등과 보안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출시하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등에 모델 공
NH투자증권은 23일 고려아연이 비철금속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내년부터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5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은 아연, 연 등의 비철금속 생산능력 확장에 따른 실적 증가가 나타나는 첫 해"라며 "하반기 이후로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이는 시장
‘꿈의 나노 소재’ 그래핀이 실험실을 벗어나 일반인들이 쓰는 제품에도 곧 적용될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대 산하 스타트업 2-D테크는 그래핀을 의치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인공 치아를 넣는 임플란트 시술 시 잇몸에 치아를 고정시키는 단계에서 그래핀을 적용하도록 한 2-D테크는 영국기술전략위원회(
한화첨단소재가 한화L&C를 분사시킨 후 얻은 매각대금의 구체적인 투자방향에 대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첨단소재는 매각대금 1413억원으로 자사 고유의 연구소 설립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 한화첨단소재는 지금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를 같이 이용해왔다.
매각대금이 연구소 설립에 이용된다면 소재
국세청이 LG화학과 LG하우시스 등 LG그룹 핵심 계열사를 대상으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LG화학과 LG하우시스 여의도 본사에 각각 30∼40명의 조사 요원을 투입, 자금팀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다.
일각에서는 국세청이 LG화학과 LG하우시스가 분리되는 과
건자재 부문 매각을 추진하는 한화L&C가 자동차부품 및 전자소재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이달 26일 미국 미시간주 먼로에 자동차 부품 소재인 EPP(발포폴리프로필렌) 공장을 완공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공장 부지를 매입, 공사를 진행에 돌입했으며 올 1월부터 공장을 본격
3월 넷째 주 (24일~28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2.71포인트 하락한 544.10포인트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2.64포인트(0.49%) 상승한 수치다.
수급별로 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912억원과 528억원 순매도를 기록했고, 개인만 1734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나스닥의 바이오주가 급락하면서 중소형주 경계매물이 코스닥시장의 조정으로 이어졌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올해 R&D 부문에 59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7년 매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기자간담회에서 “LG화학이 소재 분야에서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R&D였다.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 소재 기업으로 자
LG화학이 올해 시설투자에 1조9500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7일 LG화학은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3.4% 증가한 23조9200억원으로, 시설투자는 41.3%증가한 1조950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투자내역은 △석유화학부문의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신한금융투자는 9일 이녹스에 대해 메탈메시 리스크로 인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하두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메탈메시라는 새로운 방법이 삼성전자 주요 제품에 적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 하락을 견인했다”며 “문제가 되고 있는 필름의 매출은 2013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LG이노텍이 중대형 터치스크린 패널(TSP)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이노텍은 노트북, 모니터 등 중대형 화면에 최적화한 메탈메시(Metal Mesh) 터치스크린 패널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23인치 이상의 넓은 화면에서도 터치 응답속도는 높이고 화면 테두리(베젤) 두께는 줄였으며 가격 경쟁력은 강화했다.
메탈메시 터치스크
일본에서 첨단 제품의 고기능·고부가가치 창출 소재로서 희토류 수요가 급격히 확대하고 있다.
인듐과 텅스텐, 희토류 등 희귀 금속은 일본의 반도체와 액정 산업에는 없어선 안되는 금속이지만 일본에서는 채굴되지 않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2010년 센카쿠 열도에서 발생한 일본 순시선과 중국 어선의 충돌 사건으로 중국 당국이 사실상 희토류의
코스닥 상장사 이엘케이가 182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 가운데 최대주주가 참여결정을 내리지 않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대주주가 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지분율 하락으로 경영권 리스크가 우려된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엘케이는 보통주 350만주를 발행하는 182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5200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유아이디가 모멘텀 96점, 펀더멘탈 74점 등 종합점수 85점을 얻어 28일의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유아이디는 올해 3분기 인듐주석산화물(ITO) 코팅 사업부에서 터치스크린패널(TSP) 호조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됐다. 4분기에는 아이패드 에어 출시에 따른 물량 증가로 3분기보다 더 좋은 결과를 보
강재욱 전북대학교 교수가 저가·고효율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전북대는 24일 재료연구소 연구팀이 LG디스플레이 연구팀과 함께 고효율·고유연 나노와이어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강 교수의 연구 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재료분야 저널 ‘어드밴스트 펑셔널 머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최신호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