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이 제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는 3일 오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에 김기덕 감독이 선정됐고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영화배우 최은희 신인예술인상 부문에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이 선정됐다. 또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고곤의 선물’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
영화 ‘26년’이 개봉 첫 주말 ‘늑대소년’의 흥행세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개봉한 ‘26년’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66만 370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수는 80만3187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애니메이션 ‘가디언즈’가 2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은 영화계의 다양한 실력자들에게 상이 돌아가 진정한 영화인들의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유준상, 김혜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로 14번째 ‘청룡영화상’ 사회를 맡은 김혜수의 여유 있는 진행이 돋보였고 부상에도 불구하고 사회자로 나선 유준상은
(동료배우들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민식)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와의 전쟁)의 최민식이 수상했다.
최민식이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감독, 하정우를 비롯한 많은 선후배 동료, 후배 스태프들과 같이 나눠 갖고 싶다”고
“돈이 아니라 사람이 먼저인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 시상식의 대미를 ‘피에타’가 장식했다.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과 여주인공 조민수가 무대에 올라 기쁨을 함께했다.
김 감독은 “22명의 스태프와 제작비 1억, 12일을 촬영 한 작품이다. 영화의 팔 다리가 되어준 스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은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류승룡에게 돌아갔다.
류승룡은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늘 함께 하는 하나님. 그리고 저에게 뜨거운 열정을 주는 심장 같은 가족들, 늘 마음으로 함께하는 팬들, 손과 발 뿐만 아니라 차가운 이성까지 준 프레임 식구들에
‘제 33회 청룡영화상(이하 청룡영화상)’의 신인남우상이 ‘건축학 개론’의 조정석에게 돌아갔다.
조정석은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후 “나에게는 남다른 상이다.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건축학 개론’의 제작사 심재명 대표와 ‘건축학 개론’의 감독, 소속
33회째를 맞이하는 '청룡영화상'에 실력파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몄던 과거와 달리 이번 '청룡영화상'에는 김범수, 박정현의 두엣 무대와 뚜렷한 자신만의 음악 색을 띄는 장기하와 얼굴들, 최고의 디바 인순이의 무대가 펼쳐진다.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김범수와 박정현은 ‘하얀겨울’로 결울 밤 축제분위기를
영화 ‘차이나 블루’로 스크린에 데뷔한 배우 김주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주영이 30일 오전 10시 반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차이나 블루’(감독 김건)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우리 영화는 양아치의 내용을 그렸는데 어떻게 보면 인권을 다룬 이야기다. 시사적인 영화를 해보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 또 저에게는 대선배인데
“오늘 영화를 처음 봤다. 시사회 날 영화를 보면 특별한 느낌이 있다. 오늘도 가족 지인들이 찾아와 주었는데 이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느끼고 싶다.”
배우 백성현이 30일 오전 10시 반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차이나 블루’(김건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은 ‘차이나 블루’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의 사랑나눔은 자선단체나 국제단체에서 쉽게 확인된다.
따사모(회장 이경호)는‘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정준호 장동건 안재욱 류시원 김원희 김선아 소유진 등이 속한 연예인 자선단체다. 2004년 출범한 연예계의 대표적 봉사 단체로 지금까지 10여년동안 장학금지원과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
올해 한국영화를 강타한 멜로영화 열풍이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건축학개론’ ‘늑대소년’의 핑크빛 바통을 넘겨받을 멜로 영화 3편이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개봉되는 멜로 영화는 솔직하고 거침없고 산뜻한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칙릿장르의 로맨스멜로와 아픈 가슴에 통증을 더하는 정통멜로로 극명하게 구분된다.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나는 ‘
“참회하고 용서를 구할 시간을 충분히 주었다. (사살 작전을 실행하다 우리가)죽을 수도 있지만 안 해도 (고통스러워)살 수 없다는 것 알지 않느냐.”
1980년 5월 광주민주항쟁은 살아남은 자들에게 계속되는 아픔과 상처다. 영화 ‘26년’은 이 상처를 다시 끄집어내어 잊어서는 안 될 그날의 비극을 상기시킨다. 또 이 비극의 중심에 있는 전직 대통령에게 ‘
“쑥스러워요. 저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웃음) 저도 명품 갖고 싶어요. 하지만 그 흔한 명품 지갑이나 벨트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큰돈이지만 밥 먹고 사니까 나눌 수 있죠.”
선행 대표 연예인이기에 인터뷰 요청을 한다고 하자 최수종이 꺼낸 말이다. KBS 1TV 사극 ‘대왕의 꿈’ 촬영에 한창이던 그도 봉사 이야기가 나오니 짬을 낸다
멀티플렉스 메가박스에서 콘서트를 즐기는 라이브박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레게밴드 윈디시티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 M2관에서 윈디시티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윈디시티는 45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모십니다’, ‘실키 실키 러브송(Silky Silky Love Song)’, ‘엘리뇨 프로디고
송중기 박보영 주연 영화 ‘늑대소년(감독 조성희)'의 확장판 개봉이 확정됐다.
28일 제작사 영화사 비단길은 “‘늑대소년’ 관객들의 요청에 확장판 개봉을 확정짓고 영화의 또 다른 엔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늑대소년’은 한국 역대 멜로영화 최단기간 흥행 신기록에 이어 2012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특히 지난 2
배우 권상우의 해외 진출작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감독 성룡)'의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포스터도 공개됐다.
권상우와 성룡 주연의 ‘차이니즈 조디악’은 총 제작비 1000억원이 투입된 초대형 액션 어드벤처다. 2013년 국내 개봉을 확정했고 전 세계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성룡은 이 영화를 통해 연출과 주연을 맡으며 1인 2역을 소화했고 호주, 프
원더걸스 선예의 갑작스러운 결혼발표로 과거 그녀가 한 케이블 방송에서 한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선예는 지난 7월 2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남자친구와의 결혼관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남자친구를 아이티에서 만났다. 아이티에 선교활동을 하러 갔는데 남자친구도 거기에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었다”라고 첫 만남
영화 ‘박수건달’(감독 조진규)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박수건달’은 사고로 손금이 바뀌면서 낮에는 박수, 밤에는 건달로 생활하는 잘나가던 건달 광호(박신양)의 이중생활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인공 광호를 연기한 배우 박신양의 코믹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신양은 ‘박수건달’을 통해 코믹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포스터 안에서도 장난스러운
“안녕하세요.(한국어) 제가 한국의 광팬인거 아시죠? ‘레미제라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기쁩니다.”
12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휴 잭맨이 25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프로듀서 카메론 맥킨토시와 함께 자리했다. 휴 잭맨은 2006년, 2009년에 이어 3번째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