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가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최종회는 전국기준(이하 동일)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21일이 기록한 9.6%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회에서는 최무각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남궁민이 신세경을 납치했음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21일 SBS 측은 오초림(신세경)이 권재희(남궁민)에게 남치된 것을 무각(박유천)이 확인한 뒤 충격을 받는 마지막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 따르면 무각과 염미(윤진서), 형사들은 CCTV 영상에서 재희가 초림을 납치하는 장면을 보고
'냄새를 보는 소녀' , '냄새를 보는 소녀'
사라진 남궁민이 신세경 앞에 나타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권재희(남궁민)가 결혼식을 앞둔 오초림(심세경)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희는 무각(박유천)에게 총까지 맞으며 체포돼 감옥에 갔지만 호송 과정에서 재희를 태운 차량이 강물에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처절하게 도주하다 체포됐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는 권재희(남궁민)가 염미 반장(윤진서)을 살해하는데 실패한 후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희는 염미가 있는 밀실에 가스를 투입해 그를 죽이려 했지만 무각(박유천)의 급습으로 실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목걸이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시청률 상승과 함께 마케팅 효과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신세경 분)은 염미(윤진서 분)에게 향기 목걸이를 선물했다. 납치된 염미는 향기 목걸이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었다.
당시 '냄새를 보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도주를 시도하다 체포된다.
20일 SBS 측은 자사 홈페이지에 무각(박유천)이 염미(윤진서)를 납치해 죽이려던 재희(남궁민)를 체포하는 모습이 그려진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희는 자서전을 챙겨 도주하려 하지만 무각의 제압으로 결국 체포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 재희는 염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 최고의 1분은 박유천이 남궁민에게 총을 겨누던 장면으로 선정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냄보소’ 14회에서는 극중 무각(박유천 분)과 초림(신세경 분)이 재희(남궁민 분)에게 납치당한 염미(윤진서 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에는 가까스로 염미가 감금된 비밀방에 들이닥친 무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남궁민의 살인 현장을 잡았다. 윤진서를 살해하려는 남궁민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4회(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에서는 재희(남궁민)가 염미(윤진서)가 있는 밀실에 가스를 투입,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권재희는 희생자들을 납
종영까지 단 3회를 남겨둔 ‘냄보소’에는 아직도 풀리지 못한 의문점들이 남아있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극의 초반부터 다양한 미스터리들이 존재했다. 많은 의문점이 해소됐지만, 종영까지 단 3회를 앞둔 지금, 아직도 베일에 싸인 진실들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6일’, ‘기억’, ‘무취’라는 키워드로 꼭 풀려야만 할 의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남궁민 집 내부의 밀실을 발견하지 못한다.
14일 SBS '냄새를 보는 소녀' 공식홈페이지에는 무각(박유천)이 초림(신세경) 대신 재희(남궁민)에게 납치된 염미(윤진서)를 구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날 염미는 연쇄살인마 재희에게 초림 대신 납치됐다. 재희는 무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비밀리에 남궁민의 집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신세경)은 권재희(남궁민) 집을 찾았다.
앞서 오초림은 염미(윤진서)에게 권재희 집으로 가서 직접 사진을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염미는 불안하다고 그를 만류했지만, 오초림은 자신있다고 환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남궁민의 덫에 걸렸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백수찬, 오충환 연출/이희명 작가) 11회에서 오초림(신세경)이 권재희(남궁민)의 함정에 걸려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초림은 염미(윤진서)와 이야기를 나누다 "아버지가 연락이 안된다. 오늘 집에 오시기로 했는데 전화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가 신세경의 기억을 찾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염미(윤진서)가 오초림(신세경)에게 과거 기억을 찾아주겠다며 오초림의 집으로 찾아갔다.
염미는 오초림에게 “기억찾는거 해봐라. 전문프로그램도 있다.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초림은 “기억이 돌아와서 지금의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자신이 오초림이 아닌 최은설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오초림(신세경)이 아버지 오재표(정인기)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초림은 아버지 오재표에게 “내가 왜 최은설이냐”고 물었고, 오재표는 눈물을 흘리며 “초림이 너를 내 친딸처럼 돌봐주고 싶어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수사반에서 제외됐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갑자기 수사반에서 제외된 최무각(박유천)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자기 수사반에서 제외된 최무각은 염미(윤진서)에게 이유를 알려달라며 소란을 피웠다. 이에 동료들은 그를 달래서 집으로 보냈다.
염미는 수사반 사람들에게 “최무각 형사는 바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가 신세경의 주민등록증을 사진찍어 조사했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염미(윤진서)는 오초림(신세경)과 함께 몽타주를 작업하기 위해 그를 불렀다.
염미는 오초림과 함께 사무실에 들어갔고 오초림에게 음료수를 사오라고 시켰다. 이후 오초림의 지갑을 열어 오초림의 주민등록증을 찍었다. 오초림을 돌려보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스파이 어플을 이용해 박유천을 도청하기 시작했다.
3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백수찬, 오충환 연출/이희명 작가) 홈페이지에는 권재희(남궁민)가 최무각(박유천)의 휴대폰을 도청하는 모습이 그려진 1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염미(윤진서)는 무각에게 "오재표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가 바코드 연쇄살인범으로 남궁민을 지목한다.
29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홈페이지에는 염미(윤진서)가 권재희(남궁민)를 범인으로 의심하는 모습을 담은 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무각(박유천)은 "범인을 우리가 어떻게 잡습니까. 범인이 우리를 찾아오게 만들어야져"라고 말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과 신세경이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다친 최무각(박유천)을 위해 장을 보고 요리를 해주는 이초림(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초림은 최무각을 위해 요리를 해줬고, 입에 묻히고 먹은 최무각의 입을 닦아주던 이초림에게 최무각은 키스를 했다. 키스 후 이초림은 “시간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의식을 잃은 건 범인을 잡기 위한 쇼였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범인을 잡기 위해 의식을 잃었다고 연기한 최무각(박유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범인의 목숨을 위협하기 위해 의사복을 입은 한 남자가 최무각 병실에 침입했다. 이에 최무각은 가짜 총을 꺼내 범인을 위협했고 형사들도 최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