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 “박유천 바코드 연쇄살인사건 피해자 가족이다”

입력 2015-05-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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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수사반에서 제외됐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갑자기 수사반에서 제외된 최무각(박유천)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자기 수사반에서 제외된 최무각은 염미(윤진서)에게 이유를 알려달라며 소란을 피웠다. 이에 동료들은 그를 달래서 집으로 보냈다.

염미는 수사반 사람들에게 “최무각 형사는 바코드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 가족이다. 범인이 목격자로 오인해서 죽인 사람이 최형사의 여동생이다”라며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 애착이 있다. 최형사는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죽이고 싶어한다. 개인적인 원한은 수사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최무각을 제외시킨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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