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김래원
‘펀치’김래원이 아내 김아중의 사고 소식에 오열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신하경(김아중)을 차로 들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숙은 병역비리 칩을 손에 넣은 신하경에게 만날 것을 부탁했고, 하경을 발견한 지숙은 하경을 차로 들이받았다. 결국 하경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사고 당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의 박경수 작가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진심어린 편지로 고마움을 전했다.
‘펀치’는 ‘추적자 THE CHASER’(2012)와 ‘황금의 제국’(2013)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작품으로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에 내세우며 방송 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종영을 2회 남겨둔 현재
'펀치'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둔 월화드라마 '펀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펀치 측은 종영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박정환의 마지막 결정에 달렸다
드라마 '펀치'는 그간 검사 박정환(김래원)이 시한부 인생임을 미리 정해 놓고 이야기가 전개됐다. 극 초반 그는 이태준(조재현)이 검찰총장이 될 수있도록 물심양면 노력을 아끼지 않
SBS 월화드라마 '펀치' 마지막회를 앞둔 시청자의 시선이 김아중을 향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펀치' 17회 엔딩에서 김아중을 향한 최명길의 자동차 돌진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에 16일 밤 방송될 '펀치' 18회에서 김아중은 위중한 상황에 직면한다.
김아중이 연기하는 신하경은 강직하고 인간적인 검사로 전남편 박정환(김래원)을 보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함구령과 동시에 관전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펀치’는 지난 2012년 ‘추적자 THE CHASER’에 이어 2013년 ‘황금의 제국’, 그리고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선보이고 있는 박경수 작가의 작품이다. ‘권력’과 ‘재벌’에 이어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
‘펀치’ 김아중이 최명길 아들의 병역비리 관련 증거가 담긴 칩을 손에 넣었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7회에서는 신하경(김아중)이 윤지숙(최명길)의 결정적 약점이 담긴 칩을 확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경은 지숙을 찾아가 “정환이 떠나기 전에 박정환 게이트 배후에 이태준(조재현)이 있었다는 진실을 밝혀달라”고 부탁
김아중이 최명길에게 살해 위기에 몰렸다.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아중은 최명길에게 차에 치여 살해 당할 위기에 몰렸다.
이날 이태준(조재현)은 박정환(김래원)이 애써 복원한 연구원 살해 파일을 뺏는 데 성공했고 이를 태워 증거를 인멸했다. 이태준은 윤지숙을 움직여 조강재(박혁권)가 진술을 번복하도록
SBS 월화드라마 ‘펀치’의 박혁권이 김래원을 향해 “바둑 한 판 두자”고 제안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드라마 ‘펀치’ 2일 14회 방송분에선 극중 변호사 조강재(박혁권 분)가 검사 박정환(김래원 분)의 만남 장면이 공개된다. 대형 로펌 변호사로 변신한 조강재는 정환과 다시금 회동한 자리에서 “정환아, 바둑 한 판 두자. 두어 시간 때우다가 나가
'펀치' 김래원, 최명길 아들 병역비리 카드 내밀었지만 되려 협박당해…"부정입학 안되지"
‘펀치’ 최명길이 김래원을 협박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박정원(김래원)을 상대로 딸을 거론하며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정환은 윤지숙의 아들 이상영(이중문)의 병역비리 증거를 확보했다. 박정환은 윤지숙을
'펀치' 김래원, 최명길 아들 병역비리 카드 내밀고도 협박 당해 "부정입학 하면 안되지"
최명길이 김래원을 협박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박정원(김래원)을 상대로 딸을 거론하며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숙은 "모든 부모는 아이를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어 한다. 국제초등학교 교장의 배임을 불
'펀치' 김아중, 무결점 피부+굴욕없는 옆라인 "멍 때리는 모습도 예뻐…무슨 생각 하길래?"
SBS 월화드라마 ‘펀치’의 정의로운 검사 김아중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에 곰곰이 생각에 잠긴 김아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턱을 괸 채 생각에 잠겨 있다. 월화극
SBS 월화드라마 ‘펀치’의 김래원(박정환 역)이 딸 김지영(박예린 역)에게 마지막 생일 케이크를 받았다.
거대세력에 맞서 자신이 어지럽힌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래원이 삶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생일을 맞아 딸 김지영과 함께 케이크에 촛불을 밝혔다.
생일을 맞은 김래원은 딸 김지영이 가져온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김래원과 온주완이 ‘옛 친구’라는 어색한 호칭 속에 살벌한 분위기에 휩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펀치’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12회에서 대검찰청 반부패부 검사 박정환(김래원)과 이호성(온주완)이 7년 전 병역비리사건 수사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뒤, 대검찰청 반부패부 검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가 이태준(조재현)과 박정환(김래원)의 피 튀기는 전면전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펀치’에서는 여론을 등에 업은 이태준이 대권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환 검사는 이를 막아서기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며 고군분투했다.
세진자동차비리와 병역비리 수사로 국민영웅으로 추앙 받
최명길 모친상, 이번주 '펀치'는 예정대로…"촬영 복귀 시점은 아직"
배우 최명길이 모친상에도 불구 이번주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는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19일 SBS 측은 "최명길이 출연하는 드라마 '펀치' 이번주 방송분은 결방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주 '펀치' 방영분은 최명길의 모친상이 이전에 촬영됐다.
최명길은 '펀치'에서 카리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 자폭 선택… 조재현·최명길에 “만수무강하십시오. 감옥 안에서”
펀치 김래원이 조재현과 최명길을 무너뜨리는 방법으로 자폭을 결정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박정환(김래원 분)이 이태준(조재현 분)과 윤지숙(최명길 분)에 복수하기 위한 증거를 입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환은 후배 최연
‘펀치’ 김아중이 비행기 회항을 요구했지만 최명길이 이를 막았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검찰총장 이태준(조재현)과 손잡은 법무무 장관 윤지숙(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하경(김아중)은 병역비리 의혹 조사를 위해 이태준의 별장을 찾았다. 그러나 브로커는 이미 별장을 떠난 상태였고 신하경은 브로커가 떠난 시간을 추측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