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은 총 사업비 250억원 규모‘이순신 순국공원 조성사업' 턴키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혼을 기리기 위해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산 125번지 일원에 면적 8만7856㎡의 순국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충무공 전몰유허지인 이락사를 중심으로 하늘바다휴게소
국토해양부는 부산항 배후단지인 웅동지구를 오는 3일부터 자유무역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웅동지구는 경남 진해시 용원·안골·제덕·웅동동 일원 248만4000㎡에 조성돼 있으며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 예정지역으로 지정고시됐으며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부산항의 경우 지난 2005년부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결과
-브릭스(BRICs) 8년의 평가
◆국토해양부
-세계 고속열차 역사에 새로운 도전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455대
-유류오염 피해 주민 정부지원금 지급 SMS 서비스
-부산항신항 웅동배후단지 조성공사 착수
-건
남광토건은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단계 항만배후단지(제 1공구)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1167억10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공사로 남광토건은 GS건설을 주관사로 하는 컨소시엄에 속해 있다. GS건설 컨소시엄은 GS건설이 60%로 주관사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광토건 20%, 삼환기업 20% 등이다. GS건설 컨소
국토해양부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일원 142.9만㎡규모의 평택ㆍ당진항 배후단지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29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8일 자유무역지역 예정지역으로 지정고시된 평택ㆍ당진항은 올 2월25일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자유무역지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평택ㆍ당진항 자유무역지역은 올 5월 입주기업 모집 공고 및
전체 41.9만㎡ 규모의 부산신항 1ㆍ2단계 항만배후단지가 동방물류센터(3.7만㎡)개장으로 9개 입주업체가 입주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하게 된다.
1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경기침체의 어려움속에서 부산신항 2단계 배후단지의 완전개장은 항만배후단지내 물동량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련업계의 노력과 정부지원 정책의 결과로 물류산업 분야 경기회복의 견인 역할을
포항항과 평택ㆍ당진항이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신규지정된다. 또 부산항과 광양항은 지정 면적이 확대된다.
8일 국토해양부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자유무역지역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항항과, 평택ㆍ당진항 2곳 213.8만㎡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신규지정하고 부산항, 광양항 등 기존 지역은 600.2만㎡에 대해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평택ㆍ당진항은 수도권
경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도청에서 골프리조트 개발 및 운영 전문 기업인 에머슨퍼시픽 및 세계 최대의 미국계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남산유원지 개발을 위한 1억6천만달러 규모의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날 MOU 서명 행사에는 김태호 경남도지사 및 장수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투자자를 대표하여 에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