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가 공무원들의 품위손상 행위와 비리 등 등 공직사회 기강 잡기에 나섰다.
행안부는 정부중앙청사에서 이종배 2차관 주재로 전국 16개 시ㆍ도와 11개 산하기관 감사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공직기강 해이와 비리에 대한 감찰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감사관들은 공직사회가 “잘못된 관행애 빠져 잘못이라는 인식도 못한 경우가 많았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3일 경찰청의 금융위원회 산하 한국거래소 임직원, 상장사 연찬회 관련 비리 적발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경찰 조사 대상 기간인 2006년 6월~2007년 10월에 금융위원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타 기관 소속 공무원과 민간인도 금융위원회로 기술해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금융위는 관계
한국거래소도 각종 행사에서 금품과 향응 등 비리사실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특수수사대는 23일 한국거래소가 상장사 공시책임자 연찬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특정 여행사에 용역을 주고 그 대가로 2100여만원을 수수한 거래소 김 모(42) 팀장 등 3명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발표에 따르면 김 씨등은 지난 200
행정안전부가 산하기관의 부적절한 연찬회가 구설수에 오른 데 대해 간부 공무원들에게 ‘청렴서약서’를 받는 등 공직기강 단속에 나섰다.
행안부는 매달 초 열리는 정례 확대간부회의를 긴급히 당겨 ‘공직기강 확입을 위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장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청렴서약서를 제출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장급 이상 간부 공
행정안전부 산하단체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달 제주도에서 납품업체가 비용을 부담하는 목ㆍ금 연찬회를 개최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행안부 산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달 12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의 한 리조트에서 연찬회 형태의 워크숍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참석인원은 개발원 직원 5명과 이 기관이 운영하는 지방정보화시스
국토해양부는 20일 문제가 됐던 한국하천협회의 제주연찬회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다며 "총리실 조사결과에 나타나지 않은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별도의 강한 처분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연찬회 등 진행시 사전검증을 통해 비리가 발생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덕 국토해양부 감사관은 이날 오전 과천 국토부 청사에서 권도엽 장관 주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20일 연찬회 비용 대납, 뇌물 수수 등 최근 발생한 비리 사건을 사전에 막기 위한 내부 쇄신방안을 발표 했다. 특히 그는 전 직원의 골프 금지와 점심비용 각자 부담을 지시했다.
권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국토부 회의실에서 본부 정책관급 이상 100여명의 직원들에게 `청렴실천 및 조직문화 선진화 관련 장관 특별 지시사항`을
접대와 향응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국토해양부 공무원들이 파문이 커지자 최근 하천협회 임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국토부 수자원정책관·하천계획과장 등 각각 협회 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이다.
19일 국토해양부와 하천협회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양일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은 협회 부회장, 하천계획과장과 한강홍수통제소 하천정보센터장은 각각 이사직에서 사퇴했다
이종철(STX그룹 해운 지주부문 총괄부회장) 한국선주협회장은 18일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 자리에서 "지금과 같은 투자와 경제성장이 이뤄진다면 해운시황이 (2013년보다)훨씬 빠르게 회복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천안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불황 때는 회복기를 2013년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공직사회 비리 투성이다”라며 공직사회에 만연한 구태에 대해 참았던 불만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이 대통령은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각 부처 장·차관과 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청와대 주요 참모까지 국정을 이끄는 70여명을 불러 놓고 최근 잇달아 터진 공직사회의 부정·비리 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최근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향
최근 술 접대와 뇌물수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토해양부가 직원이 선주협회 연찬회에 불참했다.
17일 국토부와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에 1급 실장을 비롯한 국토부 직원들이 대거 참석키로 했다가 전원이 불참했다.
이번 연찬회는 해운사 사장단이 참석해 해운업계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연
중국 명나라 유학자 홍자성이 지은 채근담(菜根譚) 전집 11장에 藜口腸者 多氷淸玉潔 袞衣玉食者 甘婢膝奴顔 蓋志以澹泊明 而節從肥甘喪也(여구현정자 다빙청옥결 곤의옥식자 감비슬노안 개지이담박명 이절종비감상야) 란 문장이 있다.
이 문장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조선의 대표적 청백리 퇴계 이황 선생의 일화는 최근 비리로 얼룩진 공직사회에 일침을
공무원의 비리가 줄줄이 터져나오고 있다. 검찰과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합동공직복무점검단(이하 점검단)이 올 들어 공무원의 뇌물수수와 향응 접대 등 적발 건수만 해도 수십건에 달한다.
검찰에 따르면 국토부 백모과장은 부동산신탁회사(리츠) 관리감독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기로 한 대가로 500만원 상당의 산삼과 현금 등 32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16일 "지금의 상황에서 분양가상한제는 폐지돼야 한다. 6월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보금자리 특별법개정안 처리돼야 한다. 이를 통해 보금자리주택에서도 민간 참여가 확대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장관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토부-건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15일 국토부 공무원들이 지난 3월 연찬회에서 술판을 벌이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사실과 관련, "해당 공무원들의 징계 수위를 재검토하라고 감사관실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술자리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이미 경고와 주의, 또는 구두경고 등의 징계를 받았지만 비위 수준을 다시
국토부 직원들의 뇌물수수와 향흥접대 비리가 줄줄이 터져나오면서 공무원의 도덕적 해이가 도마위에 올랐다.
국토부 백모과장은 부동산신탁회사(리츠) 관리감독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기로 한 대가로 500만원 상당의 산삼과 현금 등 32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
한국생산성본부(KPC)가 16일부터 3일간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 180여 명이 참석하는'KPC-CEO 전국 연찬회'를 개최한다.
6회째를 맞는 KPC-CEO 전국 연찬회는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국내외 경제 환경 변화와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보습득과 교류의 장으로 알려져있다.
국토해양부 직원들이 4대강 업체들로부터 술 접대를 받다가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에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단란주점과 나이트 클럽에서 향응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총리실과 국토부 등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제주도에서 열린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회를' 마친 후 4대강 공사 업체들로부터 향응을 받다가 총리실로부터 현장에서 적발됐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충남 부여에서 발주기관의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발주차 초청 연찬회는 발주기관의 엔지니어링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입찰·계약 실무 및 감사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지방 권역별로 개최했다.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개정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