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1989년 개봉된 강우석 감독, 이미연 주연의 영화다. 전교 1등 은주가 7등으로 밀려나자 부모의 차가운 시선을 이겨내지 못하고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자살하는 내용이다.
당시 성적지상주의에 시들어가던 사회에 크나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영화가 개봉된 지 벌써 2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3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선수촌
신소재·신기술을 도입한 스포츠 장비가 세계 스포츠사를 다시 쓰고 있다.
첨단 장비가 도입되면서 스포츠 현장은 세계신기록 풍년이다. 첨단 장비로 ‘날개’를 단 선수들은 세계신기록 경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독일 등 스포츠 선진국에서는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스포츠 스타들의 눈부신 성적 뒤에도
마이클 펠프스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3회 FINA 국제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마지막 경기 남자 혼계영 4x100m 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다.
미국은 3분 27초 28로 종전 기록을 무려 2초 06 갱신하는 세계기록으로 우승했으며 펠프스는 대회 5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