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HMM은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 캠페인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2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일부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과 물품, 회사가 마련한
수십억 원대 횡령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3일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강원 원주시 건보공단 본부에서 건보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강도태 건보공단 이사장은 업무보고에 앞서 “최근 발생한 직원 횡령 사건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건으로 인한 피해
신당역에서 동료 여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주환이 스토킹과 불법촬영에 대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안동범 부장판사)는 29일 오전 성폭력처벌법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주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차례 반성문 제출하고도 그와 상반되게 피해자를 찾아가 범행 저질렀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과 성차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광주 소재 동남권 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해당 새마을금고에서는 이사장을 비롯한 사용자와 지점장 등이 직장 내 지위나 관계상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서 직원들에게 정신적‧신체적인 고통을
환경부 소속 간부급 공무원이 성범죄를 저질러 파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부산 연제구)이 환경부로부터 받은 징계의결서에 따르면 공무원 A 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여직원 B 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불법으로 내부를 촬영했다. 현관 비밀번호는 회식 후 B 씨를 데려다주면서 알아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사생활이 또 논란입니다. 머스크가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의 아내와 불륜 관계를 저질렀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건데요. 문제는 머스크와 브린이 매우 절친한 사이였다는 점입니다.
이들의 잘못된 만남으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세계 최대 부호인 머스크와 8위 부자인 브린
학교 여직원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사실이 발각돼 2심까지 이어진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초등학교 교장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징역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기 안양지역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57) 씨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항소기각 판결을 받은 뒤 상고하지 않은 것
고용노동부는 최근 논란이 된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성희롱·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사업주의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불리한 처우의 경우 형사입건, 사업주 조치의무 위반의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고용부는 이날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 관련 규정 위
고용노동부 산하 교육기관인 한국폴리텍대 지역대학장이 여직원에게 '러브샷'을 강요하는 등 성희롱으로 해임되자 민사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인천지법 민사11부(정창근 부장판사)는 전 한국폴리텍대학 모 캠퍼스 지역대학장 A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해고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23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역대학장으로
사내 여직원과 불륜으로 논란이 된 미국 프로레슬링 기업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 빈스 맥마흔(76)이 직위에서 물러난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빈스 맥마흔이 사내 불륜에 대한 조사를 마칠 때까지 WWE의 CEO 및 의장직 직무에서 물러난다.
앞서 맥마흔은 사내 여직원과 불륜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침체했던 극장가가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최근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목전에 둔 영화 ‘범죄도시2’ 덕분입니다.
관객들은 액션신이 통쾌하다는 평입니다. 극 중 범죄자에게 날리는 배우 마동석(마석도 역)의 ‘핵주먹’에 푹 빠진 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통쾌한 액션 영화의 이면은 시원치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참담한 쪽에 더 가깝습니
총리 인준 위해 20일 표결 전 '정호영 자진사퇴' 염원 분위기대통령실 "사퇴한다면 표결 달라져"…여당 "참 눈치 없다"윤재순 '뽀뽀' '2차' 노골적 해명으로 논란 더 불 붙어대통령실 "野 공격 예상했던 바라 앞으로 여론 지켜봐야"
국민의힘과 정부에서 자진사퇴를 원하는 인사들이 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다. 각기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의 전직 보좌관이 성폭행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25일 전남 목포경찰서는 2020년 총선 당시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김원이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지난 2020년
“임신 9개월인데...”공무원 남편 불륜 폭로한 아내
임신 9개월인 아내를 둔 대구의 한 공무원이 신입 여직원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내부 정보망을 통해 나왔습니다.
지난 12일 모 구청 내부정보망에는 ‘남편이 여자 후배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자신을 해당 구청 공무원 아내라고 밝혔습니다.
글쓴이는 “현재 임신
특수거울로 샤워장 내부를 불법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포천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공장 사장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7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의 외국인 근로자 B씨의 샤워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샤워실에는 거울을 사이에 두고 사장실과
“1년 누적적자만 10억 원”거리두기에도 24시간 영업 선언한 카페
18일부터 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된 가운데, 한 대형 카페가 방역지침을 거부하고 24시간 정상영업을 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됐습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해당 카페의 안내문 사진이 게시됐습니다.
이 카페는 안내문을 통해 “본 매장은 앞으로 정부
갈 곳 잃은 피해자...회사는 '묵묵부답'
중국 알리바바그룹홀딩이 직장 내 괴롭힘, 상사의 성폭행 사실을 고발한 여직원을 해고했다. 해당 사건은 중국 IT 업계 내 성범죄 문제 공론화로 커진 바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피해 여성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는 근거로 지난 11월 25일 자로 해고 통지를 받았다고
A 구청장 권한대행을 둘러싼 추행ㆍ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피해자 B 씨 측은 "합의금에 관여한 적 없으며, 출장여비 환수와도 관련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A 구청장이 이투데이에 해당 의혹을 해명하면서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단독] 구청장 권한대행 성희롱 의혹 제기…"수사 결과 따라 조처"
B 씨 측은 7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
생수병에 독극물을 넣어 직장 동료를 숨지게 한 일명 ‘생수병 사건’이 사망한 피의자 강씨(35)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났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강씨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사에서는 남녀 직원 2명이 사무실 책상에 놓인 생수병의 물을 마셨다가
동료 여직원의 책상 밑에 불법 카메라를 단 3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9일 경기 의왕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모 은행 소속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자신이 근무하는 의왕시 소재 은행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던 여직원 B씨의 책상 밑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