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을 29일부터 오전 2시부터 4일간 생중계 한다.
이번 PGA 챔피언십은 올림픽 참가 여부와 관계 없이 세계랭커들이 총출동해 샷 대결을 벌인다.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로 나서는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
‘공동 3위→공동 14위→공동 51위→공동 62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44)이 최종일 경기에서 공동 62위로 마감하면서 디 오픈 티켓을 놓쳤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도 2계단 밀려나 공동 3위에 올랐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의 캐슬 스튜어트
‘공동 3위→공동 14위→공동 51위’
한국선수 중에 유일하게 3라운드에 진출한 양용은(44)이 ‘무빙데이’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도 2계단 밀려나 공동 4위로 밀려났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325만 파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51위로 밀려났다.
양용은
양용은(44)만이 남았다.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가 훨훨 날았다.
그러나 유러피언투어 2승의 왕정훈(21·캘러웨이)과 1승의 이수민(23·CJ오쇼핑)은 컷오프됐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325만 파운드) 전날 공동 3위에서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4위로 밀려났다.
양용은은 9
양용은(44)이 모처럼 웃었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325만 파운드) 첫 날 경기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양용은은 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의 캐슬 스튜어트 골프링크스(파72·719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파드
유럽 대륙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내셔널 오픈 대회 프랑스 오픈이 올해로 100회를 맞았다.
프랑스 오픈의 100년 전통과 명예를 이어가기 위해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프랑스 파리로 몰려 들었다. 게다가 이번 대회에는 지상 최고의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 티켓 4장이 걸려 있어 출전 선수들의 치열한 한판승부가 예상된다.
6년 만에 프랑스
유럽과 아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용은(44)이 KBS에서 오는 8월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해설을 맡는다.
방송헤이 처음인 양용은은 2009년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누르고 우승했다.
양용은은 조우종 아나운서, 임상혁 KBS 골프해설위원과 함께 해설한다.
양용은은 “비록 선수들의 꿈인 올림픽 무대에는 못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8승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ㆍ약 83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가르시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ㆍ71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맞대결한다.
김경태는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에 출전, 스피
유러피언 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저 대회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안병훈(24)이 CJ 모자를 쓴다.
CJ그룹은 28일 프로골퍼 안병훈과 3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병훈은 29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터키항공 오픈부터 CJ 로고가 부착된 골프백을 사용하고, 내년 유러피언 투어 시즌부터는 CJ 모자를 착용할 계획이다.
안병
배상문(29)이 한국인 세 번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상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장(파71ㆍ725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25만 달러ㆍ약 9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
내년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는 제2의 코리안투어가 될 전망이다.
10일 끝난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는 ‘바람의 아들’ 양용은(42) 등 한국인(계) 선수 10명이 최종 순위 35위 안에 들어 내년 시즌 시드를 획득했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상금순위 177위(25만4525달러ㆍ2억8000만원)에 머물며 시드를 잃은
‘바람의 아들’ 양용은(42)이 일본에서 새 바람을 일으킨다.
양용은은 10일 일본 미에현의 코코파리조트클럽 하쿠산빌리지GC 퀸코스(파72ㆍ7048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 결승 6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9언더파 413타(69ㆍ71ㆍ63ㆍ70ㆍ70ㆍ70)로 단독 4위에 오르며 내년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의 한국인 돌풍이 거세다.
한국남자프로골프 선수들은 9일 일본 미에현의 코코파리조트클럽 하쿠산빌리지GC 퀸코스(파72ㆍ7048야드)에서 열린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 결승 5라운드에서 상위권을 독점하며 시드권 싹쓸이를 예고했다.
10일 최종 라운드만을 남긴 가운데 황인춘(40)이 중간합계 20언더파 340타로 1
한국오픈 골프대회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날씨 탓에 예정 종료일보다 하루 늦은 27일까지 치러진다.
한국오픈 대회조직위원회는 26일 경기도 일몰로 제때 끝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예비일인 27일까지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23일 개막한 한국오픈은 안개가 짙게 끼어 1∼3라운드가 예정대로 끝나지 않았고 대회 최종일인 26일에도 오전
'배상문 우승상금'
배상문(28·캘러웨이)이 2014-2015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파72·7천20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4개, 버디 3개 1오버파를 치며 고전했
코리아군단의 2주 연속 우승은 욕심이었을까.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과 양용은(42ㆍKB금융그룹)이 상위권 진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배상문은 4일(한국시간) 미국 샬롯 퀘일할로 골프장(파72ㆍ744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690만 달러ㆍ71억3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노승열(23ㆍ나이키골프)이 생애 첫 우승을 향해 약진하고 있다.
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골프장(파72ㆍ73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ㆍ70억7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노승열은 중간합계 18언더파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이 마스터스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800만 달러ㆍ84억3900만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8개, 더블보기 1개로 5오버파 77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1, 2라운드 합계 5오버
양용은(41ㆍKB금융그룹)이 1980년 이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나온 가장 멋진 하이브리드샷 주인공으로 평가됐다.
양용은은 5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1980년 이후 PGA투어에서 나온 최고의 샷’에서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009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