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측이 도 넘은 낙서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1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곳곳에서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이 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했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날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한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평론가 이동진이 한 유명 배우와의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TV’의 ‘라플위클리’에서는 흑역사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동진은 “제가 겪은 이상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유명 배우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기사를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댓글이 하나가 달린 거다”라며 “그 배우가 직접 댓글을 단 것 같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법적으로 악플 대응에 나선다.
4일 규현의 소속사 안테나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안테나는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
가수 김준수가 악플러에 선처 없는 법적 대응에 나선다.
1일 김준수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모욕성 게시물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혀왔으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 고소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악성루머 유포자에 법적 대응으로 나섰다.
지난달 31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 무시하고 신경 쓰지 않으려 했는데 유언비어가 너무 선을 넘으셔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앞서 소희는 같은 날 “일프로가 뭐냐. 나는 같이 촬영했던 언니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만났다”라며 유흥업소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선 넘는 악플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뭐 안 좋은 일 있으셨냐”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 달린 댓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누리꾼은 “막 인물이 출중한 외모는 아닌데, 얼굴도 너무 크고, 특출난 재능도 없고. 안정환 만나서 다행인 것 같다”라며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악성 루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31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프로가 뭐냐. 나는 같이 촬영했던 언니 생일 파티에서 남편을 만났다”라며 악성루머에 정면 돌파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짱시대’ 출신 지윤미가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질문이 담겼다. 누리꾼은 “엘리스 소희 남편 일프로에서 만난 거라던데 맞냐. 얼
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가짜뉴스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21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의 아홉 번째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공개된 것으로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랄프 로렌의 ‘2025 폴 여성 컬렉션’ 쇼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뉴욕에서 고현정은 변함없는 미모를
가수 규현이 ‘데블스 플랜2’ 종영 소감을 밝혔다.
21일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다”라며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게 많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규현은 “자세한 건 나중에 썰 풀어줄 테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라며 최종화 공개 이후 자신에게 쏟아지는 부정적 반응에 대해 팬들을 다독였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려받은 유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를 통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Q&A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꿈, 목표, 악플에 대한 멘탈 관리, 성형, 다이어트 등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했다.
특히 최준희는 “제 꿈 올해 인스타 팔로워를 20만 명까지 찍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골싱(골드+돌싱) 특집이 마무리된 후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골싱 특집 멤버인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 백합, 국화, 동백, 장미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14기 경수와 국화는 이변 없이 서로
방송인 유재석이 악플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디어 전문가 유현재 교수가 출연해 한국의 미디어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요즘 문제가 되는 것이 악플”이라며 “도 넘는 악의적 악플이 많다. 이렇게 늘어나는 이유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현재 교수는 “대중이
배우 이세영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12일 "소속 배우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며 "이미 수집된 사례들은 물론, 이후 새로 게시되는 부적절한 콘텐츠들 중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에 대해 그에 맞는 수
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최시훈이 악플에 법적으로 대응한다.
10일 최시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률대리인 더알파 법률사무소의 입장문을 게재, 이같이 알렸다.
대리인은 “현재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 최시훈에 대한 실제 사실관계와 다른 허위사실 및 악의적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그룹 아스트로가 악플에 법적 대응으로 나선다.
23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배우 김수현 측이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을 고소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을 향한 악의적 게시글과 댓글, 허위 사실 등이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게시 및 확산하고 있다"며 "(작성자들을) 14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 가짜 뉴스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 측이 최근 불거진 인성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면서 악성 댓글에는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더보이즈 멤버 선우와 관련해 최근 며칠 동안 언론 및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는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우선 당사의 아티스트 인성 관련 이슈에 대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한 점
더보이즈 선우가 에어팟 논란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3일 선우는 팬 소통 플렛폼 프롬을 통해 “사람들 참 무섭다”라며 “말 안 하면 곪아 썩을 것 같아서 이야기하겠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선우는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분들 다 계시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에어팟 주워오라고 소리를 치겠냐”라며 “너무 어이가 없다. 그렇게 보
배우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정면 돌파했다.
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2회 호스트로는 서예지가 출연해 각종 연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서예지는 “모든 걸 내려놓고 열심히 하겠다. SNL 크루들을 다 가스라이팅 해 재미있게 해볼 것”이라며 과거 가스라이팅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 강력한 시작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후배 가수 더보이즈 선우의 태도를 지적해 논란이 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13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이 좀 심경이 쓰인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나나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됐던 더보이즈 선우의 ‘에어팟’ 영상에 “혼나야겠네”라는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