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산 상속에 솔직한 심경⋯"돈 많은 거라는 착각, XX 빠지게 일한다"

입력 2025-05-16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준희'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준희' 캡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려받은 유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를 통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Q&A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꿈, 목표, 악플에 대한 멘탈 관리, 성형, 다이어트 등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했다.

특히 최준희는 “제 꿈 올해 인스타 팔로워를 20만 명까지 찍는 게 목표”라며 “모델 일도 열심히 하고 지금 하는 사업도 잘 돼서 돈을 많이 모으게 된다면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는 미국에서 너무 살고 싶다. 이민 가는 게 제 인생 최종 목표다. 그만큼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할 거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준희는 “똑 까놓고 이야기하겠다. 많은 분이 착각하는 게 제가 부모님 덕으로 돈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거 일절 없다. XX 빠지게 일하고 똑같이 월급 받는다”라고 금수저 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의 딸로 현재 나이 22살이다. 오빠인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벤 블리스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0,000
    • -1.87%
    • 이더리움
    • 2,521,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57%
    • 리플
    • 1,676
    • -1.93%
    • 솔라나
    • 105,500
    • -2.85%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6
    • -1.78%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500
    • -3.36%
    • 샌드박스
    • 79.41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