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으로 맞섰다.
20일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라며 다시 한번 악플러에 경고했다.
소속사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
인기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백진경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확산되고 있는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왜곡된 내용으로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악의적 의도를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19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주거 침입, 공갈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다만 공갈 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로 결론을 냈다.
앞서 정 대표는 A씨가 스토킹 및 자신의 저서 ‘저속노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지를 내고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며 "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설에 사진으로 해명했다.
8일 홍진경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인은 메시지를 통해 “라엘이 사진이 뜨던데 보셨냐. 화장을 아주 잘하나 보다”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걔 때문에 미치겠다. 그거 다 보정”이라고 대답했다.
특히 홍진경은 “얼굴
‘이혼숙려캠프’의 출연자가 이번엔 ‘나는 솔로’ 출연을 신청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사장님입니다’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서 ‘맞소송 부부’로 출연해 화제가 된 김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김별은 방송 출연 후 “관심 가져 주는 게 재밌다. 하루하루 재밌게 살자는 마음”이라면서도 악플러와 관련해서는 “소송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
음주운전 뺑소니로 복역 가수 김호중이 악플러들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김호중이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하고 178명의 청구는 기각했다.
앞서 김호중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글과 댓글을 작성했다는 이유로 지난 2021년 6월 18
전 축구선수 김남일의 발언으로 그의 아내 김보민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29일 방송인 김보민의 인스타그램에는 김보민은 물론 김남일을 저격하는 악플이 쏟아졌다. 이들은 “남편에게 사과시켜라”라며 비난을 이어갔다.
앞서 김남일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대화하던 중 “난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유튜버 올리버쌤이 최근 한국 행을 두고 논란이 된 가운데 이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행 포기”라는 제목으로 이주지 이전 문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영상에서 올리버쌤은 “지난 영상 이후 한국으로 오라고 댓글을 많이 넘겨 주셔서 솔직히 감동받았다”라며 “의료비 무임승차를 한다는 오해도 받긴 했
아나운서 곽민선이 쏟아지는 악플에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곽민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 넘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하나같이 거짓 썰과 뇌피셜 뿐”이라고 지적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소름 돋는다. 서울 가서 꼭 XX 돼라”, “와이프인 죄로 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XX로 쳐서 죽여버린다”, “우리 선수랑 만난다고 할 때
2019년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춰 개관한 송파 책 박물관이 6년 만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우리나라 책의 과거부터 현재를 아우르는 역사가 담긴 책 박물관은 지난해 31만 명이 찾으며 대표적인 책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책 박물관은 책과 사람을 이어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단순 전시 공간으로의 존재가 아닌 방문객들이 책
임성근 셰프가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흑백요리사2’가 낳은 스타 임성근 셰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 셰프는 “요즘 밖을 못 다니겠다. 보는 사람마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라며 “전에는 60~70대 누님 팬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25세부터 45세가 많다. 오만가지 아들딸들에게 감
AOA 출신 권민아가 팬미팅 취소 후 심경을 전했다.
1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인스타그램 영구삭제를 신청했다가 그래도 아직까지 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감사한 분들께 공지나 알리고 싶
피해자인 아이들은 왜 악플에 시달려야만 했나.
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겨울 창원에서 발생한 모텔 살인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12월 3일 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는 20대 남성 표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하지만 충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표씨가 추락한 모텔 307호에 10대 3명이 칼을 맞아
AOA 권민아의 전 소속사가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일 권민아의 전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최근 SNS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
유튜버 올리버쌤이 한국행 보도를 부인하며 정정을 요청했다.
28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형 언론사들이 저희가 한국행을 결정했다는 기사를 발행했다”라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올리버쌤은 “저희는 미국 텍사스에 처한 저희 가족 상황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을 뿐”이라며 “구체적인 행방 결정을 내린 적도 한국을 언급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여전히 악플러에 강력 대응 중이다.
27일 스트레이 키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차례 공지한 바와 같이 스트레이 키즈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등 아티스트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문 모니터링 업체를 통해 국내외 커뮤니티, SNS
가수 백현 측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전했다.
19일 백현 소속사 INB100은 공지를 통해 "그간 자체적으로 수집한 모니터링 자료와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 기관에 정식 고소를 진행해 왔다"며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스토킹, 범죄의 처벌
소녀시대 권유리 지인 사칭범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권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권유리의 지인임을 사칭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자에 대해 벌금형 등의 처벌이 확정되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외에 여러 사건에 대한 수사·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팬 여러분의 제보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플랫폼에서 권유
‘환승연애4’ 측이 출연진을 향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티빙 ‘환승연애4’ 측은 “최근 일부 출연자를 겨냥한 인신공격 및 악의적인 댓글, 허위사실 유포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본편 내용 공개 전 각종 플랫폼을 통해 스포일러 형식으로 확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러한 행위는 프로그램 제작에 심각한 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